<?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건설기술신문</title> 
    <link>https://ctman.kr</link>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s://ctman.kr/rss/rss_news.php" />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대전지사, 피난용 승강기 구조 합동훈련 전개]]></title>
       <link >https://ctman.kr/357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1405560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장현숙)와 대전지사(지사장 김정한)는 11일 대전 유성구 용산호반써밋아파트 2단지에서 초고층 건축물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피난용 승강기 운용 및 구조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피난용 승강기의 안전한 운용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훈련에는 공단 관계자와 건물 관리주체, 유지관리업체, 대전시청, 대전지역 6개 소방서의 소방구조인력 등이 참여했으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방식으로 진행됐다.</p><p> </p><p>참가자들은 피난용 승강기의 구조와 운용 원리, 통제자의 역할, 비상 시 운전 절차, 사고 예방 방안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은 후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피난용 승강기 통제 운전과 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p><p> </p><p>특히, 화재 상황을 가정해 피난용 승강기를 활용한 대피 절차와 이용자 안내, 초기 통제 및 구조활동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관계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조체계도 함께 점검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p><p> </p><p>김정한 대전지사장은 “초고층 건축물 재난에서는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피난용 승강기 운용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p><p> </p><p>이어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6: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건설관리]]></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72</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국산 도시철도 열차제어시스템 현장 적용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57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434737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9일부터 이틀 간 도시철도 운영기관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KTCS-M(Korean Train Control System-Metro) 교육’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p><p> </p><p>철도연 첨단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철도연이 신호시스템 공급사와 함께 도시철도 운영기관 열차제어 분야 관계자들이 KTCS-M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 광주교통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p><p> </p><p>KTCS-M은 철도연을 주관연구기관으로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한국형 도시철도용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경량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 건설 및 연장사업, 노후화된 도시철도 신호시스템 개량사업 등에 활용되는 핵심 기술이다. </p><p> </p><p>이 기술은 지난 2022년 개통된 서울 신림선에 이미 공급됐고,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양산선에도 구축.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동북선에도 구축되고 있다. </p><p> </p><p>철도연과 KTCS-M 제작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도시철도 운영기관 관계자들이 KTCS-M의 개발 배경과 기술 개요, 시스템 구조와 특징, 현장 적용 방향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토론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p><p> </p><p>철도연은 KTCS-M 개발 배경과 기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공유했다. 에스트래픽, 현대로템 및 LS일렉트릭은 자사 KTCS-M 소개 및 무인운전 등 주요 기능, 시스템 구축·운영 현황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p><p> </p><p>철도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연구기관, 제작사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향후 KTCS-M 도입·활용 기반과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분석했다. </p><p> </p><p>특히, 운영기관들이 국산 도시철도 신호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철도현장 적용성 검토, 후속 협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p><p> </p><p>한편, 철도연은 이번 교육과정을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35명 규모로 정례화할 예정이다. </p><p> </p><p>정호성 전기신호본부장은 “KTCS-M은 이미 신림선에서 안전성, 신뢰성 등이 검증됐고, 노후화가 많이 진행된 기존 도시철도 신호시스템을 대체하는 대안으로 판단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번 교육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p><p> </p><p>사공명 원장은 “철도연이 개발한 국산 도시철도 열차제어시스템 KTCS-M에 대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이해를 높이고 철도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연구성과의 실용화 촉진을 위한 철도연, 제작기업, 철도운영기관 간 협력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71</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연, ‘지속가능·초연결·초정밀기술 혁신’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57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360869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연구원이 개원 43주년을 맞아 국가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기술주도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기반 구축 등 2050년 국토과학기술이 나가야 할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 </p><p> </p><p>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지난 10일 일산 본원에서 개원 43주년을 기념해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선도하는 KICT의 미래’를 주제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p><p> </p><p>이번 기념식에서는 건설연이 그리는 2050년 국토과학기술의 미래상과 국토·도시 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p><p> </p><p>건설연은 NEXT 국가전략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기반 구축, 인텔리전스 기반 도시 운영, 초정밀 안전성 확보, 초연결과 포용, 경계 너머로의 확장 등 5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p><p> </p><p>이를 위해 반도체･AI･소형모듈러원자로(SMR) 등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p>또한, 재난·재해 대응, 탄소중립 달성, 미래공간 조성 등 건설연 고유 임무 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한편, 건설현장 안전,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노후 인프라 대응 등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박선규 원장은 “국토과학기술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70</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전북동부지사, 피난용 승강기 합동 훈련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57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241258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전북동부지사(지사장 윤석권)는 지난 9일 전북 전주시 소재 유탑유블레스리버뷰에서 전주완산소방서, 하나엘리베이터와 함께 ‘피난용 승강기 운용·구조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초고층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피난용 승강기를 활용한 주민 대피체계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유탑유블레스리버뷰의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날 훈련에서는 비상방송과 함께 피난용 승강기를 활용해 입주민을 피난안전구역으로 대피시키는 초기 대응 절차 점검이 이뤄졌다. </p><p> </p><p>이어 전주완산소방서는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연기 확산으로 대피하지 못한 고령 입주민 구조 상황을 가정해 고가사다리차를 활용한 인명구조 훈련을 병행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역량과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했다.</p><p> </p><p>윤석권 지사장은 “피난용 승강기는 초고층 건축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안전설비”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9</guid>
     </item> 
	  <item>
       <title><![CDATA[다산컨설턴트 김정호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title>
       <link >https://ctman.kr/357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009415170.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세계적 수준의 도로 및 교량 인프라 확충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주)다산컨설턴트 김정호 대표가 금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p><p> </p><p>은탑산업훈장은 반세기 넘게 국내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문엔지니어링(주) 김성만 대표가 수상했다.</p><p> </p><p>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한명식)은 산업통상부와 10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정부, 유관기관,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p><p> </p><p>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엔지니어링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40명에게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이 수여됐다. </p><p> </p><p>대통령표창에는 ㈜국일건설엔지니어링 장흥균 대표를 비롯해 주식회사 에스알이앤씨 정석열 대표, 한국전력기술(주) 이존수 처장, ㈜안세기술 조창길 전무가 선정됐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단체상을 수상했다.</p><p> </p><p>엔지니어링협회 한명식 회장은 “취임 당시 엔지니어링산업이 낡은 관행을 깨고 공급자가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 기술이 대접받는 산업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다”며, “이를 위해 오직 기술력만으로 승부하고 그에 걸맞는 마땅한 보상을 받는 공정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또한, 중소 회원사들이 고가의 인프라나 교육 부재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 산업 전체의 체질을 바꾸겠다”며, “특히, 젊은 엔지니어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산업 전반의 처우 개선과 인식 제고에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강조했다. </p><p> </p><p>산업부 관계자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이에 정부는 AI 기반 기술역량 강화, 해외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3대 중점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AX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한 K-엔지니어링 강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6: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8</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엔지니어링협, 올해 최고의 건설기술 찾는다]]></title>
       <link >https://ctman.kr/35767</link>
       <description><![CDATA[<p>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회장 김종흔)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최고의 건설기술을 찾기 위한 ‘2026 건설기술 대상’ 참가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2026 건설기술 대상’은 건설엔지니어링이 새로운 가치 창조와 글로벌 스탠다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창의적 설계 및 체계적 현장관리를 바탕으로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공모 대상은 기존 토목설계, 토목 건설사업관리, 건축 건설사업관리 3개 분야를 비롯해 올해 신설된 청년건설기술인 분야 등 총 4개 분야다. </p><p> </p><p>산·학·관 등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분야별 3명(팀)씩 총 12명(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p><p> </p><p>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개최 예정인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p><p> </p><p>협회 관계자는 “창의적인 공법 적용과 기능 개선을 통해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 향상은 물론 예산 절감과 공기 단축 등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p> </p><p>이어 “올해 신설된 청년기술상을 통해 우수한 청년 건설기술인을 발굴·격려하고, 미래 건설기술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4: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7</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교통신기술협, 기술사 전문성 연계 기반 마련]]></title>
       <link >https://ctman.kr/357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3748931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기술사회가 제도개선을 비롯한 기술 자문, 전문인력 양성 등 건설산업 발전 위한 공동협력에 나섰다. </p><p> </p><p>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9일 한국기술사회(회장 김상귀)와 ‘건설·교통 신기술 활성화 및 기술사 전문역량 활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협회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건설·교통 신기술의 현장 확산과 기술사의 전문 역량을 연계해 건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건설 및 미래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건설교통신기술 및 기술사 제도·정책 개발과 현장 확산 공동 협력을 비롯해 신기술 적용성·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사 자문 및 검토 협력체계 구축, 청년 인재 유입,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및 고령 기술자의 전문 역량 활용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p><p> </p><p>특히, 건설신기술 개발자와 관련 분야 기술사 간 자문·협업 매칭을 지원하고, 신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기술 검증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정책세미나와 기술포럼, 교육, 연구발표회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p><p> </p><p>박철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교통 신기술과 기술사의 전문성을 연계해 건설산업 혁신과 현장 활용 확대를 위한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사와의 협력을 통해 신기술의 신뢰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스마트 건설 및 미래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6: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6</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 12일 개관]]></title>
       <link >https://ctman.kr/357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052438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일원에 공급하는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p><p> </p><p>백석시그니처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1,174가구(1단지 854가구, 2단지 320가구) 규모로, 전체 가구가 일반분양된다. </p><p> </p><p>전용면적별 가구수는 △ 59㎡ 50가구 △ 63㎡ 27가구 △ 74㎡ 196가구 △ 84㎡ 819가구 △ 99㎡ 78가구 △ 115㎡ 4가구로 구성된다.</p><p> </p><p>이 단지는 전 가구 4~4.5베이 맞통풍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으며, 타입에 따라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했다. </p><p> </p><p>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카페라운지, 선큰광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101동 최상층인 28층에는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될 계획이다.</p><p> </p><p>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23일, 2단지 24일이며, 이어 7월 6일부터 사흘 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p><p> </p><p>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단지로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도입했다. </p><p> </p><p>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517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9년 9월 예정이다. </p><p> </p><p>한편,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먼저, 번영로와 동서대로, 응봉로, 백석로 등 주요 도로 접근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도 편리하다. KTX·SRT 천안아산역이 가까워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p><p> </p><p>또한, 한들초·환서초·환서중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백석동 일대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불당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p><p> </p><p>GS건설 관계자는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불당 생활권과 직주근접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단지”라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백석동에 들어서는 자이(Xi)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6: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5</guid>
     </item> 
	  <item>
       <title><![CDATA[수자원공사, 베트남 전역 물사업 확장 속도 낸다]]></title>
       <link >https://ctman.kr/357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5946670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5일 경기도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베트남 하이퐁시 고위급 대표단과 물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p><p> </p><p>이번 행사에는 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과 한성용 그린인프라부문장을 비롯해 하이퐁시 도 타인 쭝(Đỗ Thành Trung) 인민위원장, 팜 반 테프(PHẠM VĂN THÉP) 경제특구청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북부 핵심 물류 거점인 하이퐁시의 상수도 인프라 개발 등을 위한 파트너십을 다졌다.</p><p> </p><p>베트남 하이퐁시는 하노이, 호찌민에 이은 베트남의 대표 항만도시이자 산업·물류 거점으로, 현재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46개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이 같은 대규모 산업화에는 안정적인 산업용수 공급과 체계적인 폐수 처리가 필수적이며, 해안 도시 특성상 기후변화로 인한 염해와 도시 침수 등에 대비한 물안보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p><p> </p><p>이에 양 측은 물관리 전반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도입,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및 연구 협력, 상수도 인프라 확충 및 안정적 물관리 협력, 물인프라 관련 공적개발원조 프로젝트 연계·지원 등을 추진한다. </p><p> </p><p>공사는 이번 협약을 공사가 베트남 물시장에서 남부부터 북부까지 단계적으로 다져온 성과의 연장선으로 분석하고 있다. </p><p> </p><p>실제로 지난해 9월 베트남 남부 떠이닌성(구 롱안성) 물기업인 ‘푸미빈(Phu My Vinh)’의 지분을 인수하며 현지 상수도 운영관리에 최초 진출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호찌민시 켄동(Kenh Dong) 정수장에 AI 정수장 운영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남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p><p> </p><p>이 같은 남부 지역의 성과를 토대로 현재 북부 거점 확충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하이퐁시 상수도 공급 기업인 ‘아쿠아 하이퐁 JSC(Aqua Hai Phong JSC)’와 물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p><p> </p><p>윤석대 사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의미가 매우 큰 국가”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이번 하이퐁시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안정적인 산업 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의 우수한 물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양 국의 동반성장과 글로벌 물산업 협력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5: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4</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안전 역량 우수성 입증]]></title>
       <link >https://ctman.kr/357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514512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APA Compliance Certification, SCC)는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 간 평가기관인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한산업보건협회로부터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해 우수한 수준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p><p> </p><p>특히, 이번 평가에서 기존 B등급에서 A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냈다. 담당조직인 안전지원실을 중심으로 한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 및 예방 프로세스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첨단 시스템(AI) 도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공장 내 소방‧대피시설 시인성 개선, AI Vision 플랫폼 구축, 무인지게차 운영, 현장 안전사고 감소를 위한 라이브 바디캠 등 스마트 안전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적용 중이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A등급 획득은 안전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이자 지속적으로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할 책임을 의미한다”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5: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3</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대동로보틱스와 건설현장 로봇 기술 개발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57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46146970.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과 대동로보틱스가 AI가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이동·운반·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가능성 검증에 나선다. </p><p> </p><p>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GS건설 R&amp;D센터에서 대동로보틱스와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업무협약은 대동로보틱스가 보유한 AI 자율주행 로봇의 건설 현장 실증을 시작으로, 향후 건설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추진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사는 자재 운반, 반복 작업 등 건설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로봇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장 실증을 통해 로봇의 성능과 안전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이를 위해 GS건설은 건설현장 운영 경험과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고, 대동로보틱스는 AI 및 자율주행 기반 로봇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한다. </p><p> </p><p>이후 현장 실증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설현장에 필요한 로봇 기능과 운영 조건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p><p> </p><p>특히, 단순히 기존 로봇의 현장 적용을 넘어 현장 조건에 맞는 로봇 모델 개발까지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는 현장의 안전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AI 자율주행 로봇의 현장 실증을 통해 실제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고, 건설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기술을 확보해 스마트 건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5: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2</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새만금 '수소 허브' 육성, 중국서 해법 찾는다&quot;]]></title>
       <link >https://ctman.kr/357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45054836.jpg" alt="" width="42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정부가 새만금을 수소·AI(인공지능)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국토부는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한 출장단을 구성하고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수소의 생산·이송·저장·활용 등 전주기 수소인프라 구축현황과 관련 정책동향을 파악한다고 7일 밝혔다. </p><p> </p><p>이번 중국 방문은 지난 2월 정부와 현대차그룹이 체결한 9조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협약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출장단은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태양광 기반 수전해 플랜트 구축과 AI 수소시티 조성을 조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p> </p><p>앞으로 새만금 수전해 시설에서 생산될 그린수소는 수변도시 등 지역 내에 공급되며 수소충전소와 항만·물류장비, 수소 모빌리티 전반에 활용될 계획이다.</p><p> </p><p>김 장관은 새만금에 안정적인 수소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의 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그는 "중국의 선도사례에서 얻은 시사점을 바탕으로 가용한 지원수단을 총동원해 새만금에 대한 투자가 신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국토교통부는 중국의 도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새만금의 지리적‧산업적 여건에 최적화된 지원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수소생태계 구축과 AI 수소시티 조성을 견인할 계획이다.</p><p> </p><p>출장단은 8일 첫 일정으로 베이징 ‘다싱 국제 수소에너지 시범구’를 찾아 수소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수소 생태계를 확인할 예정이다.</p><p> </p><p>먼저 수소연료전지 분야 선도기업을 방문해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무공해 전기를 만드는 핵심장치인 스택(stack)의 내구성 및 기술 국산화 수준을 파악하고, 세계적 규모의 수소충전소를 건설․운영 중인 기업을 찾아 운영 효율성과 지능형 플랫폼 기반의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한다.</p><p> </p><p> 9일에는 내몽골에 위치한 세계 최대 수준의 그린수소 생산기지를 방문하여 재생에너지와 수전해 설비의 연계 운영 방식을 확인한다.  이곳에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을 활용한 수전해 설비의 안정적 연계 운영 현황과 수소공급 인프라 구축 사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61</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설치(주), 국제표준 기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title>
       <link >https://ctman.kr/357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401934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지난 5월 27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p><p> </p><p>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사업장 위험 요인을 식별·평가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갖췄는지 평가한다.</p><p> </p><p>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인증 취득을 통해 본사와 현장을 아우르는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국제표준 수준으로 정비했다. </p><p> </p><p>특히, 승강기 설치 현장 특성을 반영해 고소 작업, 중량물 취급 등 위험 작업에 대한 예방·관리 프로세스를 강화했다.</p><p> </p><p>또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해 개선하는 자율안전 예방체계를 구축, 이를 통해 법규 준수 수준을 넘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p><p> </p><p>한편, 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인증을 계기로 근로자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으로, 현재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 관련 법령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통해 리스크를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p><p> </p><p>황학구 대표는 “ISO 45001 인증 취득은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결과”라며, “현장에서 안전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60</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수자원공사,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ctman.kr/35759</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4일 경주 한국수자원공사와 적극업무 확산 및 감사업무 역량 강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적극업무 제도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 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감사심의) ▲내부통제 제도 운영 및 개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p> </p><p>한수원은 특히, 반부패･청렴 업무 역량을 높이고, 우수 분야 벤치마킹을 통해 기관 내 청렴 문화를 내재화함으로써 청렴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9</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 튀르키예서 해외 운영유지관리사업 역대 최대규모 계약 체결]]></title>
       <link >https://ctman.kr/35758</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는 지난 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 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1,860억원으로, 공사에서 수주한 해외도로 O&amp;M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다.</p><p> </p><p>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는 이스탄불과 차나칼레를 잇는 구간 중 일부이며, 총사업비 2.6조규모의 민관협력사업으로 총길이 106km의 왕복 6차로 고속도로로 건설된다.</p><p> </p><p>도로공사는 해당 노선의 건설 기간 동안 사전 운영 컨설팅을, 2029년 개통 이후에는 현지 기업인 리막과 공동으로 10년간 O&amp;M 사업(1,350억원)을 하고 말카라∼차나칼레 구간에 대해서는 대수선 사업* (510억원)을 수행한다. </p><p> </p><p>이번 계약에는 공사의 O&amp;M 기술력에 대한 발주처(튀르키예 도로청)의 신뢰와 함께,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전략적 공적금융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p> </p><p>한국수출입은행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금융 주선을 주도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금융 지원에 추가로 참여하면서 계약 규모 확대로 이어졌다.</p><p> </p><p>이번 계약 체결로 한국도로공사의 튀르키예 내 누적 수주액은 약 3,500억원을 달성했다. 2024년 나카스∼바삭세히르 고속도로 O&amp;M 사업에 이어 튀르키예에서 두 번째 O&amp;M 사업을 확보하며, 유럽 O&amp;M 시장도 가시권에 두게 됐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공제조합,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 국제신용등급 ‘A+’ 유지 ]]></title>
       <link >https://ctman.kr/35757</link>
       <description><![CDATA[<p>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은재)이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세계적인 신용평가사로부터 높은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p> </p><p>조합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의 정기 평가 결과, 지난해 상향된 보험금지급능력 국제 신용등급 ‘A+’를 유지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p><p> </p><p>이번 등급 유지는 조합이 중동전쟁 장기화 등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선제적인 위기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견고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p><p> </p><p>이번 평가에서 피치는 “조합이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설산업에서 중요한 정책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2025년 말 기준 리스크자본비율 480%를 달성하며 감독기준(100%)을 크게 상회하고 있으며, 6조 5,000억 원의 자본금을 보유하는 등 매우 강한 자본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이어 피치는 “건설경기 침체 및 정부 정책에 따른 수수료 인하 조치 등에도 K-FINCO가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증금 청구 증가에 대응할 충분한 자본 완충력을 갖췄다”고 언급했다.</p><p> </p><p>한편, 조합은 작년 9월 스탠다드앤드푸어스로부터 국내 건설 관련 공제조합 중 최초로‘A+(Stable)’을 획득했으며, 올해 4월 무디스로부터 국제 신용등급을 ‘A3(Positive)’에서‘A2(Stable)’로 상향조정 받은 바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7</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회-건강검진 협력기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ctman.kr/357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312515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이달 1일 국내 유수의 건강검진 기관과 회원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날 협약식에는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고현 서울미즈병원 부원장, 박광일 이루탄메디케어의원 원장, 명형준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 전무, 정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장, 윤인근 KMI한국의학연구소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번 협약은 협회가 실시한 회원복지서비스 개선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약 4,500여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5%가 신규 복지서비스로 ‘종합건강검진’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p>이에 협회는 회원들의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건강검진 전문기관들과 협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됐다.</p><p> </p><p>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건설기술인과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의료인력과 검진 인프라를 활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p><p> </p><p>이에 따라 협회 회원들은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일반가 대비 약 15~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검사 및 예방접종 등에서도 약 3~50% 수준의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6</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조합원 특별융자’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57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47041033.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조합원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특별융자는 최근 중동 불안 등 대외적 요인에 따른 원자재 수급난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인해 자금 가뭄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조합은 지난 5월부터 하도급대금지급보증과 건설기계대여대금지급  보증 수수료는 10%, 계약보증과 공사이행보증의 기간연장 수수료는 30%를 한시적으로 할인해 시행 중이다. 조합측은 이러한 선제적 비용 절감 조치에 더해, 이번 대규모 특별융자를 추가로 투입함으로써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는 설명이다.</p><p> </p><p>이번 특별융자는 시중 대비 낮은 수준인 연 2% 후반 ~ 3% 초반대 금리(신용등급별 차등 금리)로 책정, 조합원들이 시중은행 대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긴급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p> </p><p>융자 한도는 출자  좌수 1좌당 30만원(1개사 당 최대 1억 원) 한도로 지원되며, 중소기업 조합원들도 충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자금이 필요한 조합원은  지점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인터넷 창구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p><p> </p><p>조합은 건설업계 안팎의 위기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조합원과의 고통  분담 및 상생을 위해 이번 특별융자 카드를 꺼내 들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5</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공단, 용산선 터널형 방음벽 내화 성능 강화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5754</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용산선 터널형 방음벽의 화재 안전성 강화를 위해 방음판 교체공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p><p> </p><p>이번 공사는 용산선 터널형 방음벽 214m구간에 설치된 기존 방음판을 화재에 강한 내화성 방음판으로 교체하는 공사로, 화재 발생 시 화염 확산을 억제하고 시민과 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특히, 수도권본부는 터널형 방음벽 구조상 고소 작업이 필요한 현장</p><p>여건을 고려해 이동식 작업대를 도입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p><p>이동식 작업대는 작업 위치에 따라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며, 기존 장비보다 작업자와 방음판 간 거리를 좁혀 작업효율을 높이고, 미끄럼·추락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시공 품질과 현장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4</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 빗길 안전운전 차량점검 당부]]></title>
       <link >https://ctman.kr/35753</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 6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13.6명(3년 평균)으로 월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11.8명(3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p> </p><p>6월은 강수량과 강수일이 크게 늘어 빗길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실제 빗길 미끄럼 사고는 32건(3년 평균)으로 증가 추세이다.</p><p> </p><p>특히 빗길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 대비 승용차는 1.8배, 화물차는 1.6배에 달하는 만큼 감속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는 물론, 타이어 공기압·마모 상태, 와이퍼와 전조등 같은 기본 장비 점검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p><p> </p><p>한편, 올해(1월~5월) 들어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심각성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교통사고 건수는 0.5% 증가했으나, 사망자 수는 69.4% 증가해 사고의 치명성이 높아지는 추세이다.</p><p> </p><p>실제로 올해 1월에는 다중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졌다.</p><p>사고 원인으로 졸음·주시태만이 5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년(30명) 대비 90% 증가했다. 올해 1월 극한 한파로 히터 사용이 잦아지고 환기가 부족해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p><p> </p><p>또한, 고령 운전자 관련 사고도 사망자 증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60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건수는 115건에서 133건으로 늘었으며, 60세 이상 사망자는 19명에서 36명으로 89%로 증가해 전체 사망자 증가율(78%)보다 크게 나타났다.</p><p> </p><p>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건수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사망자는 크게 늘어 고속도로 사고가 대형화되고 있다”며 “특히 6월은 빗길 미끄럼 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감속운행과 차간 거리 확보를 반드시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3</guid>
     </item> 
	  <item>
       <title><![CDATA[건협, ‘레미콘 운송 거부’ 정부 적극적 중재 촉구 ]]></title>
       <link >https://ctman.kr/357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521674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8일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지역 운송거부가 시작됨에 따라 레미콘 휴업관련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노조와 제조사 간의 협상 재개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운송거부는 레미콘 제조사가 운송단가 교섭을 거부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레미콘 반입이 전면 중단되면 주요 공종의 차질이 불가피하여 이에 따른 지체상금 등 경제적 피해가 예상된다.</p><p> </p><p>협회는 노사 양측이 조속히 협상테이블로 복귀하고, 노․사간 원만한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p><p> </p><p>또한 협회는 운송거부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수도권 내 배치플랜트(현장 레미콘 생산설비) 설치요건 완화 등 레미콘 공급 안정화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p><p> </p><p>현행 제도에서는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요건이 적용돼 레미콘 공급중단 등 긴급상황에서 현장 자체 생산이 사실상 어려운 구조이다. </p><p> </p><p>이에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국가 핵심인프라의 구축과 신규 주택공급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배치플랜트 설치요건 완화를 제안했다. </p><p> </p><p>한승구 회장은 “부동산 경기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많은 업체가 생존의 기로에 서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건설물량을 공급하고 국가 경쟁력을 책임지는 첨단산업이 몰려있는 수도권지역에 레미콘 운송 차질이 발생하면 천문학적 국가적 손실이 발생한다”면서 정부의 신속한 중재를 강조했다. </p><p> </p><p> </p><p>협회 관계자는 “레미콘 공급중단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레미콘 휴업관련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와 핫라인을 가동해 건설현장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이 조속 반영되도록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2</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슬로건 공모전’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57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273747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에스컬레이터 이용 문화 개선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2026 에스컬레이터 안전이용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p><p> </p><p>이번 공모전은 에스컬레이터 안전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p><p> </p><p>참가 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 내 공단에서 제공하는 총 3편의 AI 안전 영상 시청 후 영상 내용과 연계해 에스컬레이터 이용 문화 개선을 위한 핵심 메시지를 제출하면 된다. </p><p> </p><p>제출 규격은 특수문자와 띄어쓰기를 포함해 30자 이내의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장으로, 30자 초과 시 심사에서 탈락된다. 출품은 1인당 1점으로 제한된다.</p><p> </p><p>접수된 슬로건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상금 30만 원), 최우수상 2명(상금 20만 원), 우수상 3명(상금 10만 원) 등 총 6점이 선정된다. </p><p> </p><p>수상자에게는 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고, 선정된 우수 슬로건은 향후 에스컬레이터 안전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51</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 국내 사이버대와 협력 강화 ‘맞손’]]></title>
       <link >https://ctman.kr/35750</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가 국내 주요 사이버대학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기술인의 학위 취득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확대에 나섰다.</p><p> </p><p>협회는 지난달 19일 9개 학부 35개 학과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대학인 경희사이버대학교와 건설분야 재직자 및 청년층을 위한 교육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희사이버대는 800여개 기관과 산관학 협약을 통해 재직자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p><p> </p><p>앞서 같은 달 7일에는 건설시스템공학과를 포함한 26개 학과를 운영하며 재직자 친화적 온라인 교육 환경을 선도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와 협약을 맺었다. </p><p> </p><p>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들은 매 학기 수업료 30% 감면 등 제휴 장학 혜택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이버대학의 특성을 활용해 현업 종사자들의 자기계발과 직무역량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p><p> </p><p>협회와 양 사이버대학은 장학 혜택 외에도 스마트건설 등 미래 건설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박종면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해 건설기술인들이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50</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 ‘햇빛소득마을 고속도 부지 제공 절차 설명회’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5749</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8일 햇빛소득마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고속도로 부지 제공 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햇빛소득마을사업’은 지역 주민이 협동조합을 만들고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수익을 얻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번 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 국토교통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전국 지자체 약 30개 기관, 재생에너지서비스기업(ReSCO) 약 100개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폐도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사업부지 발굴부터 도로점용허가까지 업무절차를 공유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49</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현장 중심 실습 교육 우수성 인정 받아]]></title>
       <link >https://ctman.kr/35748</link>
       <description><![CDATA[<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p><p> </p><p>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은 다수의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훈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p><p> </p><p>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현장중심의 실습 교육을 비롯해 기업수요·요구 분석 기반의 맞춤형 커리큘럼 운영, 지속적인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체계적인 교육훈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p><p> </p><p>특히, 승강기 산업 현장의 실제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교육과정에 반영, 훈련의 현장 적합성과 실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p><p> </p><p>실제로 공단 자료에 따르면, 교육의 질적 성장은 만족도 지표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p><p> </p><p>훈련생 만족도는 최근 3년간 4.41점, 4.52점에서 4.67점으로 3년 연속 꾸준히 상승했으며, 협약기업 만족도 역시 4.67점에서 4.48점을 거쳐 2025년도에는 4.82점을 기록했다. 이는 교육 수요자인 훈련생과 기업 모두로부터 교육의 질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공단은 파악하고 있다.</p><p> </p><p>한편, 승강기인재개발원은 올해도 승강기 안전기준 해설, 엘리베이터 설치 안전과 설계, 에스컬레이터 전문가 종합 실무 등 12개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승강기 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p><p> </p><p>공단 관계자는 “이번 S등급 달성은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과 기업 맞춤형 커리큘럼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특히 그동안 실습에 대한 요구가 많았는데 거창 승강기인재개발원의 훈련 실습 장비들을 활용해 훈련생과 기업의 높은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p><p> </p><p>이어 “앞으로도 승강기 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8</guid>
     </item> 
	  <item>
       <title><![CDATA[로지스밸리, 글로벌 항공물류 시장 본격 도전]]></title>
       <link >https://ctman.kr/357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52611343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로지스밸리가 LG전자 생산기술원과 손 잡고 ‘풀 밸류체인(Full Value Chain)’ 역량이 총집약된 차세대 지능형 물류센터인 ‘인천공항 GDC’를 오픈하고, 글로벌 항공물류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p><p> </p><p>오는 2040년까지 인천공항 전체 물동량의 10%에 달하는 40만 톤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p><p> </p><p>㈜로지스밸리인천에어포트지디씨는 인천국제공항 제2공항물류단지(2A2 부지)에 첨단 글로벌 배송센터인 ‘인천공항 GDC(GDC, Global Distribution Center)’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p><p> </p><p>총사업비 1,000억 원이 투입된 로지스밸리 인천공항 GDC는 지상 4층, 총면적 5만 3,698㎡ 규모다. </p><p> </p><p>로지스밸리는 이번 인천공항 GDC 오픈을 기점으로, 오는 2030년까지 전 세계 50개국 100개 지점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와 그룹 내 물류를 담당하는 하나로티앤에스(HTNS)의 차별화된 물류 서비스, 인천국제공항의 풍부한 항공화물 인프라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p><p> </p><p>실제로 프랑크프르트를 비롯해 암스테르담, 빈, 부다페스트, 상하이, 홍콩, 싱가포르, 도쿄,  하노이, 호치민, 방콕, 첸나이, LA, 뉴욕, 시카고, 달라스 등 세계 주요 거점 공항에 위치한 하나로티앤에스 지점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p><p> </p><p>이를 통해 유럽과 미주, 아태지역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항공물류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p> </p><p>로지스밸리는 이번 인천공항 GDC 오픈에 앞서 전 세계 자체 거점지역에 최고 수준의 스마트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해 LG전자와 스마트물류센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p><p> </p><p>LG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지능형 공장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적용 영역이 물류산업까지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p><p> </p><p>로지스밸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LG전자 생산기술원(정대화 사장)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지스밸리의 물류센터 설계·건설·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스마트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이뤄졌다.</p><p> </p><p>LG전자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산업용 로봇,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산 시스템 설계·모니터링·운영, 빅데이터 및 생성형 AI 기반 공정·안전·품질 관리 등을 폭넓게 포함한다.</p><p> </p><p>한편, 로지스밸리는 GDC 오픈 시기에 맞춰 이달 중 ‘K-글로벌 패스(K-Global Pass)’ 서비스를 신규 런칭한다. </p><p> </p><p>이번 신규 서비스는 K-컬처와 연관된 화장품, 굿즈, 의류 및 패션 아이템 등을 해외로 판매하고자 하는 국내 중소 셀러들을 지원하는 로지스밸리만의 특화 솔루션이다.</p><p> </p><p>로지스밸리는 중소 셀러들의 현지 판매 인증 및 허가 등 복잡한 업무를 대행하는 것은 물론, 해외 수출입 운송 및 통관 업무와 국내외 풀필먼트 운영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p><p> </p><p>로지스밸리 김필립 대표는 “이번 인천공항 GDC는 단순한 보관 시설을 넘어, 거점 개발부터 스마트 첨단 운영, 글로벌 포워딩을 통해 로지스밸리만의 ‘풀 밸류체인’ 역량이 총집약된 핵심 인프라”라고 소개했다. </p><p> </p><p>이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끄는 교두보이자 글로벌 항공물류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특히, 해외 현지 판매 인증 및 허가 업무 대행 등 다양한 지원이 더해지는 만큼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p><p> </p><p>로지스밸리 그룹은 이 같은 혁신 인프라와 특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인천공항의 물류 허브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신성장 화물을 대폭 늘려나갈 방침이다. </p><p> </p><p>김 대표는 “오는 2050년에는 인천공항 전체 물동량 1,000만 톤의 20%에 달하는 100만 톤까지 처리 물량을 확대하겠다”며, “일본, 중국, 미주, 유럽 등 제3국 간 환적화물 운송과 B2B 글로벌 전자상거래 화물 시장을 선점하며 글로벌 항공물류 리딩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7</guid>
     </item> 
	  <item>
       <title><![CDATA[수자원공사, 수력원자력과 투명·청렴 경영 강화 맞손]]></title>
       <link >https://ctman.kr/357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40638598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4일 한국수력원자력과 기관 간 감사 역량 및 교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 수력원자력 강민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양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감사기법 공유와 함께 내부통제 강화 및 적극 행정 확산을 위한 교류, 감사인력 상호지원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p><p> </p><p>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은 “물과 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두 기관의 만남이 공공부문 내부통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감사 역량을 한 차원 더 높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자체감사기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6: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6</guid>
     </item> 
	  <item>
       <title><![CDATA[수자원공사, 위성기술 활용 낙동강 유역 녹조 공동 대응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57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40402980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1일 K-water연구원에서 대구지방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낙동강 중·상류 녹조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일수 증가와 강우량 부족 등으로 낙동강 유역 녹조 발생이 증가하면서 기존의 현장 채수 중심 녹조 감시의 한계를 보완하고 관계기관 간 녹조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세 기관은 인공위성 자료를 기반으로 낙동강의 녹조 발생 현황을 주기적으로 광역 모니터링해 녹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기별 녹조 발생 경향을 분석해 향후 낙동강 중·상류 녹조 대책 수립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p><p> </p><p>특히, 기존 조류경보제 운영 지점 중심의 감시체계에서 나아가 낙동강 본류로 유입되는 농업용 저수지까지 위성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 녹조 발생원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감시, 대응할 계획이다. </p><p> </p><p>수자원공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위성 자료 기반의 ‘클로로필-a’ 농도 추정 기술을 적용, 수계의 부영양화 정도를 시각화하고 녹조 공동대응에 활용할 예정이다.</p><p> </p><p>클로로필-a는 녹조 현상을 발생시키는 담수 조류(조류)가 광합성 시 필요한 빛 에너지를 흡수하는 색소로, 녹조의 발생 정도와 수계의 부영양화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참고 지표다.</p><p> </p><p>대구지방환경청은 낙동강 유역 녹조 발생 공동 대응을 위한 협업 추진 계획을 수립, 녹조 모니터링 대상 지점을 선정·관리하고, 관련 회의체를 운영하며 협력체계 전반에 관한 사항을 총괄한다.</p><p> </p><p>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농업용 저수지 수질 정보를 제공하고 위성 분석 정확도 개선·검증을 위한 현장 수질 측정과 농업용 저수지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예찰도 시행할 예정이다.</p><p> </p><p>김병기 K-water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에 활용할 위성정보 기반 녹조 감시체계는 광범위하고 불규칙한 녹조 발생을 더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선제 대응과 효율적인 수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물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6: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5</guid>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 품어]]></title>
       <link >https://ctman.kr/357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2354016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p><p> </p><p>지난 5월 30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438명 중 399명이 투표한 결과, 삼성물산이 239표를 받아 59.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수주에 성공했다.</p><p> </p><p>이번 사업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19차∙25차,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4개 단지를 통합해 추진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61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p><p> </p><p>예정 공사비는 약 4,434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p><p> </p><p>신반포19차∙25차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신동초∙신동중∙경원중∙현대고 등이 위치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p><p> </p><p>한편, 삼성물산은 단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는 차별화 설계와 최상의 금융 조건 등을 제안하며 조합원들의 표심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p><p> </p><p>삼성물산은 미국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해 반포 최고 높이 180m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균형감 있는 최적의 주거동 배치를 제안했다. </p><p> </p><p>특히, 인접한 신반포16차와 27차의 향후 재건축 이후까지 고려한 정교한 조망 시뮬레이션 기법 VMA(Vista Matrix Analysis)를 통해 전체 616세대 중 533세대에서 영구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p><p> </p><p>단지 최상층에는 한강과 반포 도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듀얼 스카이 커뮤니티’를 계획해 랜드마크 상징성과 주거 품격을 함께 높였다.</p><p> </p><p>거실과 주방 위치를 바꿔 한강 조망과 남향 채광을 선택할 수 있는 혁신 주거 공간 설계인 ‘스위블(Swivel) 평면’을 비롯해 총 4,015평 규모의 반포 일대 최대 규모 커뮤니티, 층간소음 1등급, 최첨단 AI 주차장 등 최고급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미래 기술을 제안했다.</p><p> </p><p>또한, 업계 유일의 최고 신용등급(AA+)을 바탕으로 필수사업비와 사업촉진비 등 사업비 전액 최저금리 책임 조달을 약속하고, 이주비 LTV 100%, 분양가 상한제 솔루션, 대출 없이 입주 시 분담금만 100% 납부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p><p> </p><p>김상국 주택개발사업부장(부사장)은 “신반포 19∙25차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적 제안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조합원에게 약속한 대로 반드시 반포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6: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4</guid>
     </item> 
	  <item>
       <title><![CDATA[공동주택 관리 현장 과태료 체계 ‘비례적 차등 부과’ 방식 개편]]></title>
       <link >https://ctman.kr/35743</link>
       <description><![CDATA[<p>그동안 일률적으로 부과되던 과태료 체계를 위반 금액과 위반 횟수를 모두 고려한 비례적 차등 부과 방식으로 개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이 2일 공포됐다.</p><p> </p><p>3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이번 시행령 일부 개정의 주요 내용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위반행위 항목 중 상한액을 500만 원으로 유지할 필요성이 적은 9가지 항목의 상한액을 300만 원으로 하향하는 것이다. </p><p> </p><p>특히, 과태료의 부과기준 세분화 등과 관련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는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과 ‘장기수선충당금 목적 외 사용’에 대한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위반 행위의 정도에 따라 세분화했다. </p><p> </p><p>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하원선)는 이번 시행령 시행이 향후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현장에서 가장 빈번했던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관리비 등 목적 외 사용 등의 사안에서 실질적인 감경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 </p><p>한편, 협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 부과되는 과태료 부담을 경감시키고 보다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기 위해 그동안 국회 및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다. </p><p> </p><p>지난 2025년 4월 국회 박용갑 의원실과 협의를 통해 관련 법안을 발의한 이후, 과태료 상한액을 기존 5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을 이끌어 낸 바 있다.</p><p> </p><p>특히, 하위법령 개정 과정에서도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토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관리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장기수선충당금 목적 외 사용에 대해 ‘위반 금액별 부과’ 기준 외 ‘위반 횟수별 차등 부과’ 기준을 추가로 반영시켜 ‘장기수선충당금 목적 외 사용’ 및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최저 50만 원 수준까지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p><p> </p><p>하원선 회장은 “이번 법령 및 시행령 개정은 그동안 주택관리사 회원 및 관리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협회가 처음으로 이뤄낸 과태료 부담 완화의 성과”라고 강조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관리 현장의 애로사항을 국회와 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해 주택관리사와 관리 종사자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나아가 공동주택관리제도 중 아직 남아있는 불합리하고 미진한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6: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3</guid>
     </item> 
	  <item>
       <title><![CDATA[SK에코플랜트, 고용노동부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57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24237545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SK에코플랜트는 지난 5월 29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청과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p><p> </p><p>이날 캠페인에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 섭취, 냉방장치 활용,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보냉장구 착용, 119 신고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수칙’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p><p> </p><p>이 수칙인 체감온도 31도 이상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사병과 열탈진을 예방하기 위한 기본 지침이다.</p><p> </p><p>또한, 현장 근로자들에게 쿨스카프 등 예방 물품을 지급했으며, 휴게시설과 냉방·통풍장치 가동 상태 등 폭염 대응 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p><p> </p><p>한편, SK에코플랜트는 평소에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물, 그늘,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건강 상태 수시 점검과 온열질환 취약군 및 고강도 작업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p><p> </p><p>고용노동부 김도형 경기청장은 “폭염은 노동환경을 위협하는 기후 재난으로 기업의 철저한 예방조치와 노동자 보호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무더위 시간대 집중 관리, 체감온도 측정, 건강 모니터링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대응을 시행 중”이라며,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응 체계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2</guid>
     </item> 
	  <item>
       <title><![CDATA[쌍용건설, 서울 마포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title>
       <link >https://ctman.kr/357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2314351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은 지난 지난 5월 31일 열린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의 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p><p> </p><p>이 사업은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4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0층, 총 6개 동, 292세대 규모의 ‘The Platinum’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p><p> </p><p>공사비는 약 1,213억 원으로, 연면적은 4만 9,188㎡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44개월이다.</p><p> </p><p>해당 사업지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돼 체계적인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신촌·홍대 생활권과 인접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p><p> </p><p>또한,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광흥창역, 6호선 대흥역 등을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여의도와 광화문,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편리하다.</p><p> </p><p>한편, 쌍용건설은 이번 창전동 46의 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포함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시정비사업지에서 지속적으로 수주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p><p> </p><p>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5동 모아타운 사업,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다수의 서울 사업을 확보하며 도시정비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p><p> </p><p>쌍용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토목·건축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상품성과 시공 역량을 앞세워 경쟁력 있는 수주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5: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41</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발전, ‘KOMIPO 프론티어’ 발대식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5740</link>
       <description><![CDATA[<p>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28일 사내 혁신조직인 ‘KOMIPO 프론티어’의 발대식과 함께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p><p> </p><p>‘KOMIPO 프론티어’는 중부발전 고유의 사내 혁신조직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개 모집을 통해 보령, 인천, 세종, 제주 등 전국 각 사업소에서 선발된 20명의 실무직원들로 구성됐다. 프론티어는 현장에서 직접 당면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행 가능한 과제로 구체화하여 추진하는 현장 밀착형 방식으로 운영된다.</p><p> </p><p>지난 한 해 프론티어는 안전경영,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 전환 등 핵심 국정과제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혁신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p><p> </p><p>대표적으로 보령 지역 초등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환경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상생을 도모했으며, 협력기업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안전소통 채널을 운영하는 등 단순한 내부 업무 개선을 넘어 현장 안전 확보와 공동 성장을 이끄는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거두었다.</p><p> </p><p>이날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 각 사업소의 프론티어들은 이러한 성과 흐름을 이어받아, 현장 업무 수행 과정에서 체감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혁신과제를 조별로 심층 논의했다. 구성원들은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제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정립했다.</p><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40</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유지관리 정책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5739</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28일 시설물 안전 분야 실무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시설물 유지관리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p> </p><p>21일부터 28일까지 서울·원주·대전·김천·광주 등 5개 권역별로 열린 설명회에는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안전점검·진단기관, 민간 관리주체 등의 시설물 안전관리 실무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9</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공사 착수]]></title>
       <link >https://ctman.kr/35738</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29일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공사를 시작했다. 한수원은 이날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기초지반 상부에 콘크리트를 붓는 이른바 ‘최초 콘크리트 시공’을 시작하며 원자로건물 공사 착수를 알렸다.</p><p> </p><p>최초 콘크리트 시공은 부지정지와 굴착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건물 구조물 및 내부공사에 본격 돌입한다는 신호탄으로, 원전 건설의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p><p> </p><p>신한울3,4호기는 2024년 9월 건설허가를 받아 부지 굴착공사를 진행했고, 지난해 5월엔 신한울3호기가 먼저 첫 콘크리트 시공을 한 바 있다. </p><p> </p><p>신한울4호기는 앞으로 구조물 공사와 기자재 설치, 단계별 시험을 거쳐 2033년 준공이 목표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8</guid>
     </item> 
	  <item>
       <title><![CDATA[LH, 14개블록 1만 호 규모 민간참여사업 공모 시행]]></title>
       <link >https://ctman.kr/35737</link>
       <description><![CDATA[<p>LH는 평택고덕 등 총 14개 블록(8개 패키지), 약 1만 호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은 LH가 민간건설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활용해 고품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p><p> </p><p>LH는 올해 전국 27개 블록 약 1.9만 호 민간참여사업 신규공모를 추진한다. 공동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LH가 직접 시행하는 도급형 민간참여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사업 착수 시기를 앞당겨 주택공급 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p><p> </p><p>LH는 앞서 지난 4월 연내 착공을 목표로 인천영종, 양주회천 등 총 6개 블록, 3천 호 규모에 대해 민간사업자 선정을 마쳤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7</guid>
     </item> 
	  <item>
       <title><![CDATA[교육시설안전원, 울릉도 도서벽지 학교 재난예방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57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2183773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울릉도 관내 교육시설을 방문해 재난 취약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교육시설 안전관리 현장지원’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현장지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강풍·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이 빈발하는 가운데, 지리적 여건상 재난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도서벽지 학교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도서벽지 교육시설은 접근성 제한과 전문 인력·장비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제약이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p><p> </p><p>허성우 이사장은 “도서벽지 학교는 지리적 특성상 안전관리 지원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만큼 더욱 세심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안전관리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시설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1: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6</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산업진흥대상’ 수상]]></title>
       <link >https://ctman.kr/35735</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이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과 에너지전환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산업진흥대상을 수상했다.</p><p> </p><p>서부발전은 28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학회상 시상식’에서 산업진흥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p><p> </p><p>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가 수여하는 산업진흥대상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산업화·상용화 촉진과 보급 확대에 기여한 기업,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산업진흥대상은 서부발전이, 기술혁신대상은 한국수자원공사와 ㈜UST21이 각각 수상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1: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5</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회, 예비 건설엔지니어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57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2255619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28일 건설기술인회관에서 ‘예비 건설엔지니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수여식은 박종면 회장이 연봉 전액을 후배 건설기술인의 성장 재원으로 추진된 사업이다.</p><p> </p><p>특히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건설기술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이번 장학사업에는 대학생 부문에 총 603명이 신청해 최종 200명이 선정됐으며, 고등학교 부문에는 전국 56개교가 신청해 최종 4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고등학교 부문은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예비 건설기술인 육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p><p> </p><p>대학생 부문은 소득수준과 성적, 자격증 보유여부를 반영했고, 성장 가능성, 진로 계획 및 건설기술인으로서의 비전 등을 종합 평가해 200명을 선정했으며, 1인당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p><p> </p><p>고등학교 부문은 학교소개서를 기반으로 학교유형 및 건설특화 여부, 학생들의 진로 목표 및 달성을 위한 노력, 장학금 활용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심사를 진행했고, 학교당 5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p><p> </p><p>특히 고등학교 부문의 경우, 해외건설 및 플랜트, 공간정보 및 드론, 건축·토목, 철도·SOC 등 건설기술 주요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해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 한국철도고등학교 4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p><p> </p><p>박종면 회장은 “선배 엔지니어로서 후배들에게 작은 격려라도 전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1: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4</guid>
     </item> 
	  <item>
       <title><![CDATA[“AI 활용 스마트 건설부터 안전관리까지”]]></title>
       <link >https://ctman.kr/35733</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지난달 28일 경상남도청에서 경남지역 건설기술인의 디지털 역량과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스마트 건설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세미나는 경남지역 건설기술인 및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스마트건설 기술, 재난대응 및 시설 안전관리, 건설현장 부실공사 예방 등 최신 건설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제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세미나는 스마트 건설기술과 건설안전 분야의 최신 기술 및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전문 강연으로 구성됐다.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기술센터 이강혁 책임연구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주제로 AI 기반 건설기술 활용 사례와 미래 건설산업 방향을 소개했다.</p><p> </p><p>이어 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 조한광 협회장이 ‘로봇 기반 스마트재난대응 및 시설 안전관리 기술’을 통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및 시설물 안전관리 사례를 설명했다.</p><p> </p><p>또한 ㈜지오알앤디 박이근 대표는 ‘부실공사 및 안전사고 사례소개와 대책 방안’을 주제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주요 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 등을 공유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실무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p><p> </p><p>이번 세미나는 경상남도청과 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기술 세미나로,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역량 강화 등 최신 산업 흐름을 지역 건설기술인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p> </p><p>한편 협회는 지난 4월 부산광역시청에서 개최한 ‘스마트 건설혁신 세미나’를 시작으로 광주광역시청, 경상남도청,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남도청 등 전국 주요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중심의 스마트 건설혁신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건설기술인의 스마트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건설산업의 기술 혁신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1: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3</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전사적 AI 전환 ‘2026 AX 포럼 : ART’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5732</link>
       <description><![CDATA[<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이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전사적인 사업 경쟁력 제고와 업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p><p>조합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전사적 AX 추진에 따른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6 AX 포럼 : ART (AX, Re-Structure, The First)’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포럼은 조합 업무 전반에 걸친 AX 전환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 전략을 정립하는 한편, 최근 조합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대응해 선포한 ‘비상경영체제’연장선으로, 유가 급등과 원자재 수급 불안 등 건설업계 전반에 닥친 복합 위기를 선제적으로 돌파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p><p> </p><p>이날 이석용 이사장을 포함한 조합의 임원들과 70여 명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기술 도입을 통해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중심으로 토론을 펼쳤다.</p><p> </p><p>이번 포럼은 주요 본부장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핵심 AX 전환 과제를 발굴·발제한 뒤, 참가자들이 현업의 개선 필요성을 분석하고 실행 계획과 업무량 절감 등의 기대 효과를 도출하는 분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p><p> </p><p>조합 관계자는 “성공적인 AX의 도입은 주관 부서의 추진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업이 중심이 되고 전사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을 때 비로소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일방적인 기술 도입을 벗어나 실무자가 스스로 AI를 활용해 업무 구조를 재편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AX의 빠르고 안정적인 업무정착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1: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2</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회, ‘건설사고예방 조사위원회’ 설치 상시운영 제안]]></title>
       <link >https://ctman.kr/35731</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최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p><p> </p><p>박종면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희생된 현장소장, 감리단장, 구조 전문가는 국민 안전과 도시 인프라 구축을 책임지며 건설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해 온 건설기술인들”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확보는 건설산업의 기본 책무인 만큼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p><p> </p><p>아울러 해체공사가 고도의 전문성과 위험관리가 요구되는 분야라는 점을 고려해 정부가 해체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해체공사 안전관리체계를 전면 재점검할 것을 촉구했다.</p><p> </p><p>특히 사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건설기술인 등 전문가로 구성된 ‘건설사고 예방 및 조사위원회’를 설치·상시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1</guid>
     </item> 
	  <item>
       <title><![CDATA[도로공사, 공정한 입찰문화 ‘선도’]]></title>
       <link >https://ctman.kr/35730</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설계·감리 용역* 사업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제안서 평가 혁신 방안’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도로공사는 제안서 평가 전용 유튜브 채널인 ’ex-생생TV‘를 개설하고, 첫 방송으로 지난달 28일 고속국도 251호선(서대전∼회덕) 확장공사 타당성 및 기본 설계 용역 제안서 평가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국민에게 공개했다.</p><p> </p><p>‘국민모니터링단’ 운영</p><p>도로공사는 일반 국민이 직접 평가 과정을 검증하는 ‘국민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최근 모집·구성된 ‘국민소통단’ 60명 중 입찰·평가·청렴 분야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28명을 선발했다.</p><p> </p><p>‘국민모니터링단’은 이번 고속국도 251호선(서대전∼회덕) 용역 평가부터 첫 활동을 시작하며, 현장 참관은 물론 제도 개선 의견 제출, 평가 체크리스트 작성 등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p><p> </p><p>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혁신 방안은 국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실천”이라며 “앞으로 공공기관 입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청렴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도로]]></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30</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직업계고교 미래인재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title>
       <link >https://ctman.kr/35729</link>
       <description><![CDATA[<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서부발전이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의 안전 역량 강화와 에너지 산업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 </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서부발전은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충청남도교육청과 ‘안전과 취업을 잇는 산업안전보건교육 프로젝트 미래산업인 안전보건교육’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 </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교육은 에너지·발전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래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안전 지식과 산업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돼 충남 지역 직업계고 10개교 학생 2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 </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교육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이론교육과 발전소 안전체험장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론교육은 지난달 20일 서산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진행되며, 실습 교육은 7월부터 태안발전본부·평택발전본부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 </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교육 과정에는 서부발전 임금 정점제(임금 피크제)를 적용받는 고연차 직원으로 구성된 ‘더블유피(WP)-안전코칭단’ 5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안전코칭단은 모두 직업계고를 졸업한 뒤 발전소 현장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직원으로 후배들에게 발전소 운영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p><p class="center"> </p><p class="center" style="text-align: justify;">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29</guid>
     </item> 
	  <item>
       <title><![CDATA[도로공사, 고속도로 주유 지원 서비스 도입]]></title>
       <link >https://ctman.kr/35728</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의 고속도로 주유소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218개소)에 도입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현재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개소 중 218개소(96%)가 셀프주유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교통약자가 호출벨 등 보조장치를 이용하려면 차량에서 내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p><p> </p><p>이번 서비스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대면 호출체계를 구축해, 교통약자의 안전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주유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QR코드 스캔이 어려운 경우에는 QR코드 하단에 안내된 주유소 사무실 연락처로 전화해 현장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호출이 접수되면 주유소 직원이 해당 차량의 주유 전 과정을 지원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28</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공단, 페루 ‘안데스의 철마’ 우앙카요 철도 감리 사업 수주]]></title>
       <link >https://ctman.kr/35727</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은 페루 교통인프라 투자감독청이 발주한 약 192억원 규모의 ‘페루 우앙카요∼우앙카벨리카 철도개량 설계검토 및 시공감리’사업에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p><p> </p><p>해당 사업은 페루 중부 안데스 고산지대를 운행하는 노후 노선(128.7km)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로, 공단 컨소시엄은 향후 약 5년간 건설 및 운영 단계 전반에 걸쳐 감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p><p> </p><p>공단은 국내 엔지니어링사 및 현지사와 글로벌 컨소시엄을 구성해 스페인, 일본 등 글로벌 철도 강국과의 경합 끝에 기술·가격 전 부문 만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수주에 성공했다.</p><p> </p><p>또한, 향후 본 사업을 발판 삼아 국내 철도 기업들의 페루 시장 진출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이행하고, 나아가 엘살바도르, 파나마, 콜롬비아 등 인근 중남미 지역의 대규모 철도 인프라 시장 점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27</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국내 현장 121곳,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 가동]]></title>
       <link >https://ctman.kr/357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2110373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근로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밀착 케어에 나서고 있다.</p><p> </p><p>현대건설은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일 현대건설 신재점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가 인천 서구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인 가좌 테크센터 현장을 찾아 시설 및 관련 장비를 점검하고, 300여 명의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p><p> </p><p>현대건설은 여름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년 혹서기마다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고, 특별대책반이 운영되는 등 보다 강력해진 정부의 안전 의지를 반영해 올해는 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p> </p><p>우선, 현대건설은 기존에 진행하던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마시고(수분) ▲가리고(그늘) ▲식히고(휴식)의 3가지 온열질환 예방법에 ▲입고(보냉 장구) ▲신고(119신고)의 실천 방안을 더한 것으로, 정부의 5대 안전 수칙을 모두 반영해 근로자들이 쉽게 숙지하도록 했다.</p><p> </p><p>이 외에도 현대건설은 고려제약과 협업해 전해질 보충이 즉각적으로 필요한 폭염 취약·민감 근로자를 대상으로 경구 수액을 추가로 제공했으며, 옥외 작업 근로자 전원에게 선풍기 조끼를 배포하는 등 보냉 장구 보급도 확대한다. </p><p> </p><p>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22개 언어로 제작된 ‘119 신고요령 영상’을 전 현장에 배포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위급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p><p> </p><p>근로자 밀착형 보호 조치도 한층 강화했다. 폭염 작업에 신규 배치된 근로자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근로자에게는 체열 감지 웨어러블 장비를 도입해 질환 발생을 원천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p><p> </p><p>혹서기 옥외 근로자의 휴식 보장을 위해 올해부터는 ‘휴식 인증 인센티브 제도’도 최초로 시행한다. 근로자가 휴게시설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이 방식은 근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근로자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관리와 세심한 지원을 통해 ‘온열질환 사고 제로(Zero)’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26</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건설기술연구원 ‘출범’]]></title>
       <link >https://ctman.kr/3572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기술자산 인력자원 결집, 에너지 스마트건설 등 미래 역량 강화</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2093433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p><p>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amp;D) 조직을 일원화하고 미래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p><p> </p><p>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 1일부로 현대건설의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의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HMG(Hyundai Motor Group)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연구조직 통합은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건설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각 사가 보유한 연구 인력, 기술 자산, 사업 수행 경험을 하나로 결집해 건설 분야 미래 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p><p> </p><p>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CEO 직속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에는 200명 이상의 인원이 배속돼 국내 건설사 최대 R&amp;D 규모로 확대 개편됐으며, 양사의 연구 기술과 핵심 사업, R&amp;D 전략 등을 고려해 운영된다. 초대 원장은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출신으로 지난해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원장으로 부임한 김재영 원장이 역임한다.</p><p> </p><p>새롭게 출범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은 에너지·미래 주거·스마트건설·인프라 등 4대 연구 분야를 주축으로 재편됐다.▲SMR‧수소·SAF(지속가능항공유) 등 차세대 에너지 ▲주거 신상품과 신공법, 주거 데이터 활용 등 미래 주거 ▲AI·로보틱스를 활용해 안전과 품질 향상, 휴먼 에러를 예방하는 스마트건설 ▲지하 공간·모빌리티 등 미래 인프라 분야이다.</p><p> </p><p>특히, SMR·수소·SAF·해상풍력·바이오가스 등 차세대 에너지 분야 원천 기술 확보 및 실증 확대를 통해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인프라 구축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p><p>실례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차그룹의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해 제주도에 ‘5MW급 플랜트형 PEM(고분자 전해질막을 통한 수소 생산방식)수전해 시스템’ 개발과 대규모 실증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p><p> </p><p>현대건설은 지난해 전북 부안에 국내 최초로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으며, 현대엔지니어링 역시 충남 보령에 같은 규모의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착공한 바 있어, 양사의 기술과 실증 경험을 결합하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더욱 속도가 날 것으로 보인다. </p><p> </p><p>또한, 층간소음 저감, PC(Pre-cast concrete) 등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강점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로보틱스를 비롯한 건설 자동화 연구에 공동으로 투자하는 등 R&amp;D 투자 및 연구 자산 활용 효율성 또한 높일 예정이다.</p><p> </p><p>HMG건설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통합은 현대차그룹 건설 부문의 R&amp;D 역량을 결집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대규모 연구조직 탄생으로 개별 회사 단위에서는 수행이 어려운 기술 개발 및 실증이 가능해진 만큼, 상호 강점을 확대하고 현대차그룹 미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전략 인프라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1: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5725</guid>
     </item> 
	  <item>
       <title><![CDATA[“기술로 인정받는 시대 열겠다”]]></title>
       <link >https://ctman.kr/3572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정책·제도 설계 단계부터 참여 등 상시 소통 플랫폼 구축에도 집중</p><p><span class="bold">공급자 중심 시장 ‘전환’ ··· 실력으로 보상받는 공정 생태계 만들 터</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7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122447838.jpg" alt="" width="371" border="0" /></div></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p><p>“공급자 중심의 시장 전환과 상시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며 회원사들이 실력만으로 보상받는 공정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p><p> </p><p>지난 4월 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으로 취임한 한명식 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임기 내 최우선 과제로 던진 화두는 ‘공급자가 주도하는 당당한 시장 구조 확립’이다.</p><p> </p><p>공급자 중심의 시장 전환은 가격 중심의 평가가 지배하고 있는 현 시장체계에서 가격이 아닌 기술이 가치를 인정받는 체계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p><p> </p><p>한 회장은 “현재 가격 중심의 평가체계로 인해 엔지니어링산업 구조가 기술 경쟁이 아닌 생존 경쟁으로 흘러가며 고비용 저부가가치 산업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따라서 임기 동안 가격이 아닌 기술이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p><p> </p><p>이 같은 청사진의 핵심은 엔지니어링사가 정책·제도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구조로의 전환이다.</p><p> </p><p>이어 “이를 위해 발주기관과의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평가기준과 대가기준, 계약 조건 등을 공동으로 논의하고, 국가계약법령에 엔지니어링 계약조건을 별도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p> </p><p>이외에도 기술별·권역별 라운드테이블 및 회장단 협의체 운영을 통한 원 보이스(One-Voice) 대응, 프리랜서 제도의 법적 기반 마련을 통한 기술자 중심의 유연한 생태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p><p> </p><p>특히, 경영효율 제고를 통해 20~30%의 대가 인상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상시 소통 플랫폼 구축에도 역량을 집중시킨다.</p><p> </p><p>한 회장은 “엔지니어링 산업의 대가 상승 요구도 중요하지만,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경영효율화를 위한 제도 정비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p> </p><p>이어 “특히, 국내 엔지니어링 영업이익률은 평균 3~4%대로 글로벌 기업의 12.9%과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며, “이 같은 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단순한 대가 인상 요구에서 벗어나 엔지니어링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 기반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선진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p><p> </p><p>이 같은 선진화를 목표로 그는 현장 애로를 즉시 정책 논의로 연결할 수 있는 제도·정책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제도개선 대외활동 TF를 가동해 기획예산처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조달청, 국회 등과 전략적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p><p> </p><p>한 회장은 “설계 대가를 줄이는 것이 국가 총사업비 증가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정략적 데이터로 제시하는 한편, 불필요한 과도한 업·면허 요건이 불합리한 PQ 요건, 중복 행정절차 등 비효율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 같은 효율성 제고는 20~30%의 대가 인상과 같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p><p> </p><p>이어 “소통을 위한 플랫폼에서 다뤄지는 의견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세부적인 검토와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제도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p> </p><p>인재 유입과 고경력 엔지니어 활용을 위한 체계 마련에도 적극 나선다. </p><p> </p><p>한 회장은 “엔지니어링 산업은 경험을 중요시하는 분야지만, 아직 고경력의 엔지니어 활용을 위한 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아 은퇴와 동시에 다양한 경험과 특화된 기술이 단절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따라서 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운영하며 시니어 기술자의 경험과 청년 기술자의 디지털 역량을 연결하는 인적 자원 구조 재설계를 추진하겠다”고 소개했다. </p><p> </p><p>협회에서는 시니어 엔지니어 활용을 위한 분야별 DB 구축과 함께 설계검토·기술자문 체계 확립, AI 학습용 아카이브 제작, 디지털 기술명장 제도 등을 검토,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엔지니어를 위한 단계별 역량 체계와 권한, 보상 모델 표준안 마련을 추진할 예정이다. </p><p> </p><p>최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극 대비하기 위한 발걸음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 회장은 “대형기업과 중소기업 간 디지털 격차를 방치할 경우 산업 내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며, “이에 스마트엔지니어링위원회를 운영하며 중소 회원사의 디지털 전환 격차 해소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특히, 협회 차원에서 엔지니어링 빅데이터와 AI 설계지원 플랫폼을 구축·공유하는 한편, AI를 활용한 설계검토, 공사비 예측, 리스크 분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소규모 AI 실증사업 시범을 적용, 공유하고, 실무형 단기 교육도 운영할 방침이다.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6:2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터뷰]]></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24</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연, 공동주택 분양가 ‘진단·관리체계 혁신 방안’ 제언]]></title>
       <link >https://ctman.kr/357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9470988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공동주택 분양 가격 상승과 관련해 건설공사비지수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진단, 기술·정책적 대안을 담은 ‘KICT Insight, 건설공사비지수와 분양가격: 프레임을 넘어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p><p> </p><p>이번 ‘KICT Insight’에서는 최근 이슈인 분양가 상승 문제와 그 근거로 자주 인용되는 건설공사비지수를 중심으로 수행한 종합적인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공동주택 분양가격에 대한 구조적 진단과 관리 체계 혁신 방안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고 있다. </p><p> </p><p>보고서에서는 건설공사비지수는 시공 단계에서 평균적으로 투입되는 비용의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일 뿐, 개별 사업장의 실제 원가나 분양가격을 직접 설명하는 지표가 아닌 점을 설명하고 있다. </p><p> </p><p>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2월 기준, 주거용 건물의 건설공사비지수는 130.76으로, 2020년 대비 30.76%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서울시 평균 분양가는 93.9% 상승했고, 이 중 60% 이상이 택지비인 것으로 나타났다.</p><p> </p><p>즉, 분양가 급등의 원인을 공사비 상승으로만 한정해 바라보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부적절한 해결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p><p> </p><p>이어 택지가격을 비롯해 수요 집중, 금융비용, 사업 구조, 정책 변수 등 분양가를 결정하는 다양한 요인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 주택시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보다 정밀하고 객관적으로 진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하고 있다. </p><p> </p><p>이 같은 진단과 제언이 담긴 보고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 아래 진행된 건설연의 주요사업 중 ‘건설산업 활력제고를 위한 건설정책 및 건설관리 발전전략연구’를 통해 마련됐다.</p><p> </p><p>한편, 건설연은 공익적 관점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설산업 주요 기술·정책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건설정책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건설정책연구본부 내 ‘건설정책혁신그룹’을 신설‧운영하고 있다. </p><p> </p><p>주요 이슈 분야로 건설공사비 제도 선진화, 공공건설사업 성과 분석, 국가 인프라 혁신, 건설-AI 융합 전략, 입찰 및 대가 제도 등을 선정했다. 향후 월간 건설정책 인사이트를 발간해 나갈 계획이다.</p><p> </p><p>박선규 원장은 “건설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건설기술·정책 혁신과 관련한 대표적인 현안·미래 분야에 대해 ‘기술-데이터-정책’을 결합한 객관적인 분석 기반의 대응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인사이트 발간을 통해 정부 정책 및 제도 설계를 지원하는 선도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5: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23</guid>
     </item> 
	  <item>
       <title><![CDATA[SK에코플랜트, 현업 주도 ‘AI 에이전트 생산 체계’ 구축]]></title>
       <link >https://ctman.kr/357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93604338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SK에코플랜트는 최근 AI 활용 확산부터 현업 주도 AI 서비스 구현까지 이어지는 3단계 AI 확산 체계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p><p> </p><p>이번 3단계 체계는 AI 수용(AI Delivery), AI 역량 개발(AI Capa. Belt), AI 에이전트 개발·서비스화(AI FAB)로 구성된다. </p><p> </p><p>SK에코플랜트는 이번 체계 구축을 통해 EPC 부문은 물론 지원 부문까지 조직 전반의 일하는 방식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생산성과 미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p><p> </p><p>특히, 각 구성원이 AI 활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행 역량을 확보,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체 생산 체계까지 갖추는 AI 생애주기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p><p> </p><p>3단계 체계 중 ‘AI 딜리버리’는 구성원들이 AI를 막연한 신기술이 아닌 실질적 업무 도구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단계로, AI가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구체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p><p> </p><p>사내 전문가가 직접 사업 현장을 찾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활용 사례를 발굴·확산하는 방식이다.</p><p> </p><p>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AI 역량 인증 프로그램(AI Capa. Belt)도 운영 중이다. 단계별 인증 체계를 통해 구성원의 AI 활용 고도화 유인을 제공하고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차원이다. </p><p> </p><p>심화 프로그램 등을 거쳐 최고 단계 인증을 취득하면 사내 AI 최고 전문가로서 조직의 AI 상용화와 일상화를 주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 </p><p>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29일 기준 약 200명의 구성원이 AI 역량 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최신 AI 도구 활용과 외부 전문가 코칭을 통해 현업 데이터 기반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구현해보는 경험도 축적했다.</p><p> </p><p>실제로 한 구성원은 AI의 도움을 받아 코드를 작성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통해 1,600 페이지 분량의 지반조사 보고서를 자동 요약하고 3D로 시각화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기도 했다. </p><p> </p><p>기존 수작업 대비 분석 시간을 크게 줄이고 오류 가능성을 낮추는 등 업무 효율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p><p> </p><p>지속적인 AI 역량 개발 교육과 함께 향후 교육 과정에서 개발된 AI 에이전트의 실제 서비스화를 담당하는 AI 에이전트 개발 및 배포 프로그램(AI FAB)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 </p><p> </p><p>현업 구성원이 본인 업무용 에이전트를 직접 빌드하는 것이 핵심으로, 전문가 멘토링, 개발 인프라, AI 도구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p><p> </p><p>한편, SK에코플랜트는 전 구성원의 AI 역량 내재화를 위해 지난해 말 AI 보드(Board) 조직을 신설했다. AI 활용 확산부터 역량 강화 교육에 더해 궁극적으로 AI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한 전략 등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p><p> </p><p>정희락 AI Board 팀장은 “단발성 교육을 넘어 현장의 문제를 AI로 해결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확보된 AI 역량을 바탕으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미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22</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다중이용시설 승강기안전 홍보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57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92917300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29일 서울역 소재 포포인츠호텔에서 대형 백화점와 마트, 철도·교통공사 등 전국 27개 유관기관 승강기 안전홍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1차 다중이용시설 승강기안전 홍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홍보협의회는 백화점,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7개 사와 철도역, 터미널, 공항 등 운수시설 20개 사를 포함, 총 27개 협약기관의 홍보·안전 책임자들이 참여, 국민 생활 곳곳에서 발생하는 승강기 사고를 예방하고 촘촘한 안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공단은 지난해 추진된 승강기 안전 협업 홍보 성과를 분석하고, 올해 새로운 안전홍보 방향과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p><p> </p><p>특히, 어린이와 어르신, 교통약자 등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그동안 각 기관이 전개해 온 안전수칙 안내, 캠페인, 홍보 영상 송출 등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p><p> </p><p>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주요 승강기 사고 및 고장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p><p> </p><p>참석자들은 실질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기관별 맞춤형 사고 예방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p><p> </p><p>공단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현장의 의견과 협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안전 캠페인 및 다각적인 대국민 홍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p><p> </p><p>김승용 안전홍보처장은 “승강기는 국민 생활 곳곳에서 매일 이용하는 필수 이동 수단인 만큼, 승강기 안전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승강기안전공단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면서 국민이 안심하고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5: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건설관리]]></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21</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기계 불법운행 예방 설명회’ 성료]]></title>
       <link >https://ctman.kr/357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9231886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한동민)은 지자체 건설기계 담당자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총 19회에 걸쳐 ‘건설기계 등록·검사·말소, 미수검 건설기계 행정조치 방법’ 등 실무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p><p> </p><p>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건설기계관리법령을 비롯한 건설기계 등록 등 처리 요령, 미수검 행정명령 조치 방법 등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설명회를 실시했다. </p><p> </p><p>설명회에는 전국 10개 시·도, 69개 시·군·구 지자체 건설기계 업무 담당자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현장 실무적으로 필요한 검사 안내부터 조종사 면허, 등록·말소 처리 요령 등 업무처리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해에는 총 5회에 걸쳐 지자체 건설기계 담당자 35명을 대상으로 실무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적극적인 행정조치(직권말소)로 인해 미수검 건설기계 대수가 2024년 2만 2,829대 대비 1만 5,415대로 상당 부분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p><p> </p><p>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향후 건설기계 불법운행 예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20</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교통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철도과학문화교실’ 열어]]></title>
       <link >https://ctman.kr/357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91344648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28일 비수도권 읍·면 지역의 교통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철도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진로를 소개하기 위해 고창장학재단과 함께 ‘철도과학문화 교실’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에는 전북 고창 지역 중학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은 철도연의 연구개발 성과와 함께 고속철도와 도시철도 등 다양한 철도 시스템과 철도 안전기술, 미래 철도 기술 등에 대해 설명을 청취하고, 철도 연구 현장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p><p> </p><p>특히, KTX-산천에서 KTX-이음, 청룡으로 이어지는 한국 고속철도의 기술개발 역사를 배우고, 지역과 지역을 빠르고 안전하게 잇는 철도기술의 중요성을 느끼는 등 미래 진로에 대한 관심과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p><p> </p><p>한편, 철도연은 미래 철도 인재 양성을 위해 견학,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철도연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견학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p><p> </p><p>사공명 원장은 “철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미래 교통수단이자 다양한 기술이 융합된 분야”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과 진로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9: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철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19</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카자흐스탄에 ‘K-승강기 안전관리’ 노하우 전수]]></title>
       <link >https://ctman.kr/357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90815629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원장 허규철)은 지난 28일 카자흐스탄 총리실, 산업부, 비상사태부 등 중앙·지방정부 관계자와 인증·투자기관 관계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방문단과 함께 ‘산업 협력 간담회 및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p><p> </p><p>기술원 및 인재개발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방문은 산업통상부의 ODA 사업인 ‘카자흐스탄 엘리베이터 R&amp;D 파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이 자국 내 승강기 안전관리 제도 및 체계 구축에 앞서 한국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방문단은 이날 기술원 내 인증시험 설비와 시험타워를 참관한 데 이어, 인재개발원의 선진 안전 교육 장비와 운영 시스템을 차례로 둘러보며 공단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p><p> </p><p>카자흐스탄 정부 관계자들은 체계적인 안전 인프라와 관리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한국 승강기 산업 전반의 기술력과 제품 안전성에 높은 신뢰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p><p> </p><p>한편, 공단은 이번 방문을 단순한 기술 견학에 그치지 않고, 양국 간 승강기 안전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는 전환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현지 정부와 쌓은 ‘K-승강기’에 대한 신뢰를 토대로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매칭, 수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수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p><p> </p><p>허규철 원장은 “공단이 보유한 선진 기술과 노하우가 카자흐스탄의 승강기 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카자흐스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국내 우수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9: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18</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강원지사, 행락철 에스컬레이터 안전 점검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57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80921601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강원지사는 28일 국내 최장 구간의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돼 있는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에서 원주시를 비롯한 원주시설관리공단, 원주소방서와 함께 행락철 대비 안전한 에스컬레이터 이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행락철을 맞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이용객이 증가함고 있는 가운데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관기관 합동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참여기관들은 에스컬레이터 특별 안전점검과 함께 관리주체 대상 안전교육, 이용객 안전 캠페인, 시나리오 기반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 </p><p> </p><p>특히, 사고 발생 상황 대응훈련을 통해 사고 초동 조치, 이용객 대피, 관계기관 간 연락 체계 및 역할 분담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p><p> </p><p>이상훈 지사장은 “이번 합동 행사를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행락철을 맞아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이용객들은 물론 강원도 내 관광시설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7: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건설관리]]></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17</guid>
     </item> 
	  <item>
       <title><![CDATA[공간정보품질관리원, ‘공간정보품질관리 AI 협의체’ 출범]]></title>
       <link >https://ctman.kr/357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80416984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공간정보 분야의 AI 활용 전략을 논의하고, 정책·기술·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의체가 출범했다. </p><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정형교)은 지난 26일 공간정보 분야의 AI 활용 확산과 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를 위한 ‘공간정보품질관리 AI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p><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및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협의체 운영 방안 설명과 협의체 의제 관련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p><p> </p><p>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는 공간정보 업계의 AI 활용 현황 및 당면 과제를 비롯해 공공·기본측량 분야의 AI 적용 가능 업무,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AI 활용도 진단 및 향후 방향성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공간정보 분야 AI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p><p> </p><p>한편,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협의체를 통해 향후 기관 AI 활용도 진단 및 단기 과제 발굴, 품질관리 업무의 AI 적용 우선순위 검토, AI 확산을 저해하는 제도적 규제 개선 등 미래지향적 의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p><p> </p><p>또한, 공간정보 분야의 AI 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 및 전문가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공간정보품질관리 AI 협의체 김태정 위원장(인하대학교 공간정보공학과 교수)는 “영상 기반 AI 품질분석은 성과가 고무적이지만, 메타데이터 기반 공간분석 AI와 내부망에서 구동 가능한 온프레미스형 기술의 조속한 개발·적용 및 사업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온프레미스형(On-Premise) 시스템은 기관 내부 서버와 전산환경에 직접 구축·운영하는 방식으로, 외부 네트워크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데이터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구조다.</p><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 정형교 원장은 “AI 기술은 공간정보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AI 협의체를 통해 공간정보 분야의 AI 활용 확대와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7: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16</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정보공사,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성공 추진 지원 나서]]></title>
       <link >https://ctman.kr/357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81959523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28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사장 이윤상)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부산광역시에 위치한 공단에서 열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허가 및 재산관리 등을 위한 지적·공간정보 공동 활용과 함께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 교육,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한다. </p><p> </p><p>국토정보공사는 지적측량을 비롯한 고정밀 공간정보와 입체(3D)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p><p>어명소 사장은 “국토 공간정보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인프라 구축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스마트한 국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6: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15</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고성균 이사장, 승강기 안전 실천 요령 소개]]></title>
       <link >https://ctman.kr/357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81602136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고성균 이사장이 지난 27일 ‘KBS 재난안전119’ 생방송에 출연해 전국 승강기 안전관리 현황과 국민이 알아야 할 승강기 안전 실천 요령을 직접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p><p> </p><p>이날 방송에서 고성균 이사장은 공단이 전국 승강기 약 90만 대를 검사·관리하며 국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역할을 상세히 설명했다. 승강기는 일상에서 매일 이용하는 시설이지만, 안전한 이용 방법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올바른 안전 행동 요령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p><p> </p><p>특히, 최근 늘어나는 초고층 빌딩의 재난 대비책으로 ‘피난용 승강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 이사장은 일반 승강기와 달리 연기 차단 구조와 제연·배연설비, 비상전원 등을 갖추고 있음을 설명하고, 화재 시에는 통제자의 안내에 따라 반드시 ‘피난용 승강기’ 표시가 부착된 승강기를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p><p> </p><p>또한,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튜브 콘텐츠 ‘고성균이 간다·한다’를 직접 소개했다. 딱딱한 홍보물이나 공문서로는 국민에게 다가가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위험한 요인과 안전한 행동을 생생하게 시연하는 방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p><p> </p><p>해당 콘텐츠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승강기 안전한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공단은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승강기 안전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6:15: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14</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중국 승강기 엑스포’서 다양한 성과 이끌어]]></title>
       <link >https://ctman.kr/357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5/202605281142607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승강기 공단이 최근 중국에서 열린 세계승강기엑스포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국내 승강기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며 다각적인 지원 성과를 거뒀다. </p><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20일부터 나흘 간 중국에서 열린 ‘중국 세계승강기엑스포(WEE Expo)’에 참여해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판로 지원을 위해 글로벌 무대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p><p> </p><p>공단은 엑스포 기간 동안 국내 우수 중소기업 5개 업체와 함께 ‘한국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기술력 홍보부터 글로벌 규제 해소, 바이어 연계까지 다각적인 지원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p><p> </p><p>특히, 고성균 이사장은 엑스포 개막식과 병행해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 연사로 직접 참여, 국내 승강기 시장의 현황과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접목 스마트 승강기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대한민국 승강기 기술의 우수성과 비전을 세계 시장에 각인시켰다.  </p><p> </p><p>또한, 국내 기업의 수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중국 인증·검사기관인 광둥성특수설비검사연구원을 직접 방문한 데 이어, 중국승강기협회 및 중국특수설비검사연구원과 연이은 미팅을 가졌다. </p><p> </p><p>이를 통해 한·중 양국이 동일한 유럽 코드를 적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이하게 운영되는 중국 자체 인증 기준의 세부 현황을 파악하고, 국내 진출 기업들이 현지에서 원활하게 인증시험을 받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고 이사장은 엑스포 마지막 날에는 WEE Expo 주관 기관인 랑팡 컨퍼런스&amp;전시(Langfang Conference and Exhibition Co., Ltd.)를 방문, 한국관 참여 기업들의 상세 정보를 바이어들에게 배포해 줄 것을 요청했다. </p><p> </p><p>이에 랑팡 측은 중국 650개 기업에 국내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수출 성과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p><p> </p><p>또한, 오는 11월 11일부터 사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도 중국 기업들과 함께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p><p> </p><p>고성균 이사장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우수한 스마트 승강기 기술력과 안전 시스템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국내 기업이 겪는 현지 규제와 바이어 발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적극 행정”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국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것은 물론, 오는 11월 개최되는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6: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57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