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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기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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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승강기공단, 노사발전재단과 중장년 일자리 확대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65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556545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지난 14일 부산중장년내일센터에서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과 ‘승강기산업 인력 양성 및 중장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승강기 중소기업의 채용 수요에 맞춰 중장년 구직자를 발굴하고, 교육 후 취업까지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승강기 산업 수요에 기반한 중장년 인력 양성, 중장년 일자리 창출 및 경력개발 지원, 우수사례 발굴과 협업모델의 전국 확산 등을 함께 추진한다.</p><p> </p><p>공단은 중소기업의 채용수요를 발굴하고 직무·자격·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직무교육 자문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협력한다. 노사발전재단은 구직자 모집과 상담, 직무교육, 채용행사 및 경력지원제 운영을 맡고, 취업 후 현장 적응과 장기 근속을 지원한다. </p><p> </p><p>한편, 양 기관은 지난 2년간 부산에서 승강기 분야 채용 수요 발굴, 중장년 구직자 직무교육과 일 경험, 취업, 경력 개발로 현재까지 41개 기업을 대상 59명이 일 경험에 참여하고 34명이 정규직으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p><p> </p><p>고성균 이사장은 “승강기 중소기업이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한 점검부실 및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중장년 승강기 일자리 기회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승강기 중소기업 안전관리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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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개발 나서]]></title>
       <link >https://ctman.kr/365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5515283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이 AI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력기기와 모듈러 데이터센터에 이어 냉각 분야까지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p><p> </p><p>GS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에서 LG전자,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및 통합 냉각솔루션 기술개발과 설비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냉각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p><p> </p><p>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성능 AI 반도체 사용이 늘면서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식히는 냉각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p><p> </p><p>특히, 고성능 AI 서버를 대규모로 운영하는 AI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발열량이 많아 냉각 성능과 전력 효율이 시설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다.</p><p> </p><p>GS건설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개발에 나서는 ‘액침냉각’은 서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냉각유에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기술로, 공기를 이용해 서버를 냉각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유가 직접 흡수해 제거한다. </p><p> </p><p>액침냉각 방식을 실제 데이터센터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냉각장비는 물론 건물 구조와 배관, 전력 인프라, 유지보수 공간 등이 함께 고려돼야 하기 때문에 향후 3사는 데이터센터 건축·설비와 액침냉각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솔루션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p><p> </p><p>GS건설은 이번 연구에서, AI데이터센터 건축 표준설계안 및 PoC(Proof of Concept, 사전검증) 테스트베드 운영을 통해 액침냉각 장비의 배치와 구조 하중, 배관·전력연결, 운영 및 유지보수 동선 등의 실증을 담당한다.</p><p> </p><p>LG전자는 액침냉각에 필요한 냉각시스템 관련 기술과 운전 데이터, 냉각장비를 제공하며, GRC는 액침탱크와 제어기술의 제공 및 장비의 설치·운영·유지보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스템 성능 개선에 참여할 예정이다. </p><p> </p><p>한편, 앞서 GS건설은 지난 8월 LS일렉트릭과 업무협약을 맺고, AI데이터센터 사업에 필요한 전력기기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9월에는 LG유플러스, 자이C&amp;A, 간삼건축, D&amp;O CM 등 5개 사와 함께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PMDC(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에 착수하는 등 AI데이터센터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 설계·시공, 운영은 물론 냉각 분야까지 전문기업들과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p><p> </p><p>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고성능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액침냉각 기술의 실제 적용성을 검증하고, 향후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설계·시공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3: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9</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65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44318866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허윤홍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80여 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Gran Partners Fiesta 2026)’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는 2004년부터 이어온 GS건설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행사로, GS건설과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아 2024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운영하고 있다.</p><p> </p><p>올해 행사에서는 피지컬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방안과 건설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 방향을 협력사들과 공유했다. </p><p> </p><p>피지컬 AI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과 함께 GS건설 현장에 도입됐거나 향후 적용 예정인 피지컬 AI 기술도 소개됐다. 이어 GS건설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들은 건설현장 내 로봇 활용 및 확대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p><p> </p><p>허윤홍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력사의 발전이 곧 GS건설의 발전”이라며, “협력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정도경영과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과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p> </p><p>이어 “피지컬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해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현장을 만들고, 협력사와 함께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p><p> </p><p>한편, GS건설은 협력사와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을 위해 ‘Great Partnership Package’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p><p> </p><p>이 제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 협력사 금융지원, 경쟁력 강화 지원, 수평적 소통 강화 등 네 가지 축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야별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p>특히, 안전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선지급하는 한편, 고위험 공종의 안전관리 전담자 배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p><p> </p><p>2021년부터는 공정경쟁낙찰제를 시행하며 협력사의 적정 이윤 확보와 경영 안정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품질·안전 역량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p><p> </p><p>협력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매년 150억 원 규모의 무이자 경영지원금과 3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40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중소 협력사의 기술·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6: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8</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연제갤러리자이’ 본격 분양 돌입]]></title>
       <link >https://ctman.kr/365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43837591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연제갤러리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전용면적 84㎡ 총 499가구 규모로, 타입별로는 △ 84㎡A 112가구 △ 84㎡B 114가구 △ 84㎡C 39가구 △ 84㎡D 234가구로 조성된다. </p><p> </p><p>이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타워형, 조망형 다이닝 등 다양한 평면 설계를 적용해 선택 폭을 넓히고, 팬트리·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강화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p><p> </p><p>최고 43층으로 연산동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며 자이만의 외관 디자인으로 상징성을 더한다. </p><p> </p><p>커뮤니티에는 ‘클럽 자이안’에 부산 내 자이 공급 단지에서 교보문고 북라운지가 처음으로 선보이며, 고층부 ‘클럽클라우드’에는 자쿠지가 포함된 게스트 하우스, 사운드챔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피트니스클럽·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p><p> </p><p>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부산·울산·경남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자격이 주어지며, 입주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다.</p><p> </p><p>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311(부산울산지방병무청 인근)에 위치한다.</p><p> </p><p>한편, 이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을 모두 가까이 두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부산의 남북축을 잇는 중앙대로와 거제대로, 동서축을 연결하는 월드컵대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p><p> </p><p>단지 인근에는 연제초가 위치하고, 이사벨중·고와 동래고 등도 가깝다. 부산의 대표 학원가 중 하나인 사직동 학원가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연제갤러리자이는 부산 도심의 중심 생활권인 연산동에 들어서는 최고 43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22년 만에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가 부산에서 처음 적용되는 단지”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우수한 교통·생활, 행정, 교육 인프라와 함께 특화 설계, 조경, 커뮤니티 등 자이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여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6: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7</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컨소시엄,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분양 돌입]]></title>
       <link >https://ctman.kr/365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43320900.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들어서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채’의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p> </p><p>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0~84㎡ 중소형 1,28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p><p> </p><p>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 50㎡A 112가구 △ 50㎡B 44가구 △ 59㎡A 307가구 △ 59㎡B 334가구 △ 59㎡C 213가구 △ 75㎡A 136가구 △ 75㎡B 60가구 △ 84㎡A 20가구 △ 84㎡B 63가구로 구성된다.</p><p> </p><p>이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p><p> </p><p>또한, 숲의 경관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조경시설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산책로와 휴게공간, 놀이터, 어린이집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통합형 중앙광장과 수공간도 조성되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계획됐다.</p><p> </p><p>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되며,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남녀 및 1인 독서실 등의 에듀존도 갖춘다. 원룸형, 투룸형, 스튜디오형 등 다양한 타입의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될 계획이다. </p><p> </p><p>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10월 27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9일부터 사흘 간 정당계약이 실시된다. </p><p> </p><p>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한다. </p><p> </p><p>인천광역시 거주자는 해당지역으로, 서울특별시·경기도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이 가능하며, 경쟁이 있을 경우 해당지역인 인천광역시 거주자가 우선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이 없다. </p><p> </p><p>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43-2(산곡역 6번 출구 인근 현장 부지)에서 운영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p><p> </p><p>한편,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부천 중·상동을 거쳐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현재 공사 중인 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인천 서북부권과의 연결성도 확대될 전망이다. </p><p> </p><p>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p><p> </p><p>또한, 단지 인근에는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산곡중·청천중·세일고·명신여고·인천외고 등 인천의 우수한 학군이 밀집해 있다. </p><p> </p><p>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총 2,706가구 규모의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과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완성도 높은 상품으로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6: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부동산]]></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6</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서울에너지공사와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확대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65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4215413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서울에너지공사와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서울시 내 정비사업지를 대상으로 지역난방과 태양광·지열·수열 등 저탄소 에너지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등급 충족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 발굴에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p><p> </p><p>GS건설은 사업지별 저탄소 에너지 적용을 위한 설계 및 관련 인프라를 검토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지역난방과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열원 및 공급방식 등을 기술적·경제적 측면에서 분석할 예정이다.</p><p> </p><p>또한, 양 사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에너지 성능과 경제성을 함께 검토함으로써 사업지별 여건에 적합한 에너지 공급방식 모색에도 나선다. 이를 통해 ZEB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설계·공사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입주 이후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p> </p><p>한편, GS건설은 앞서 세계적인 건축가 카를로 라티 교수가 이끄는 건축·혁신 디자인 그룹 CRA-Carlo Ratti Associati와 ‘미래형 기후위기 대응 주거 개념’ 공동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p><p> </p><p>이번 저탄소 에너지 협력 모델도 기후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GS건설의 미래 주거형 솔루션 방향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p><p> </p><p>GS건설은 친환경·저탄소 기술을 자이(Xi)의 주요 상품 경쟁력으로 강화하고,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주거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특히,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를 주요 검토 대상지로 선정해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에너지믹스의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향후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공동주택 사업과 자이(Xi)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p><p> </p><p>GS건설 관계자는 “기후환경 변화와 에너지 효율은 향후 주거환경과 상품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발굴하고, 고객이 에너지 비용과 주거환경 측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이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5</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 표준화 공로 인정받아]]></title>
       <link >https://ctman.kr/365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4150191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국토정보공사가 공간정보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서 지난 9년 간 국가표준 108종 개발·관리하고, AI·디지털 트윈 시대를 맞아 표준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표준화 부문 유공단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p><p> </p><p>국가기술표준원은 매년 세계 표준의 날을 맞아 표준화를 통해 국가경쟁력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고 있다.</p><p> </p><p>공사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간정보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과 지리정보 국제표준화 기술위원회(ISO/TC 211) 국내 간사 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약 9년간 국가 공간정보 표준화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다.</p><p> </p><p>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에 맞춰 공간정보 분야 국가표준 108종을 개발·관리했으며, 표준의 실용성을 위해 공공과 민간의 공간데이터 호환성을 높였다.</p><p> </p><p>또한, 응용스키마 규칙(ISO 19109:2025)과 BIM-GIS의 개념적 매핑(ISO/TS 19166:2025) 개정을 주도해 국내 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했다.</p><p> </p><p>특히, ‘2023년 56차 ISO/TC 211 총회’(전주)와 ‘2024년 130차 OGC 총회(고양)’를 국내에 유치·개최하며 공간정보 표준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p> </p><p>한편, 공사는 앞으로 GeoAI 등 AI·디지털트윈 시대에 필요한 공간정보 표준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발된 표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쓰이도록 표준 교육 콘텐츠 개발과 맞춤형 표준 컨설팅도 늘려 나갈 계획이다.</p><p> </p><p>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은 “이번 표창은 공간정보 표준화를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과 산·학·연 전문가들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간정보 표준이 국가 디지털 전환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국내외 표준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6: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4</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정보공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전자동의 시스템’ 지원]]></title>
       <link >https://ctman.kr/365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40801701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자동의 관련 현장설명회 모습    </p></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해 개선된 전자동의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p><p> </p><p>지금까지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서면으로 동의서를 받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고, 동의서 위‧변조 의혹이나 토지등소유자 본인 확인 문제가 사업 지연의 원인으로 지적됐다.</p><p> </p><p>반면, 공사가 운영하는 노후계획도시정비플랫폼의 전자동의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PC를 활용해 토지 등 소유자가 언제 어디서나 본인 인증 후 간편하게 정비사업에 동의 및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p><p> </p><p>또한,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에 따라 진본 확인과 전자동의 참여 시간 확인이 가능해 문서의 위조나 변조가 원천적으로 차단되도록 개선됐다.</p><p> </p><p>특히, 동의율이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집계돼 투명한 관리가 가능해 주민 간의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한다.</p><p> </p><p>이처럼 주민의 의사결정에 드는 시간과 부담이 줄고, 빠른 시간에 동의서 확보가 가능한 점을 들어 전자동의 관련 현장 설명회 및 사용을 위한 주민 요청도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공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LX전자동의 서비스를 통해 1기 신도시는 물론 부산, 인천, 대전 등 7개 지자체의 35개 구역, 토지등소유자 2만 5천여 명이 전자의결에 참여했다.</p><p> </p><p>한편, 공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기구로서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난 3월 26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전자동의 서비스 도입‧활용 협약을 맺고,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사전컨설팅의 주민 동의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p><p> </p><p>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은 “정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사업의 투명성”이라며, “앞으로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6: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3</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신청포털’ 개편 후 이용자 급증]]></title>
       <link >https://ctman.kr/365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4024726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지난 4월 지적측량신청포털 개편 후 국민 누구나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지적측량을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비대면 접수가 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지적측량신청포털은 개편 전 어려운 전문용어와 복잡한 절차 때문에 연간 약 20만 건의 지적측량 신청 중 70~80%가 시·군·구청이나 공사를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로 접수해야 했다. </p><p> </p><p>이에 공사는 ‘지적측량신청포털’을 회원가입 없이 비회원으로도 신청할 수 있게 했고, 신청 절차를 9단계에서 5단계로 줄었다. 특히, 전문용어는 쉬운 설명으로 바꾸고, 화면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했다. </p><p> </p><p>또한, 측량할 토지의 주소를 검색하고 측량 목적만 입력하면 신청이 마무리 된다. </p><p> </p><p>이에 따라 국민은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측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p><p> </p><p>공사에 따르면, 개편 후 지적측량신청포털을 이용한 지적측량 신청은 전년 대비 39.2% 높아졌다. 이용자 의견과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포털 기능도 계속 보완할 계획이다.</p><p> </p><p>한편, 공사는 인터넷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나 오지 거주자를 위해 직원이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돕는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p><p> </p><p>어명소 사장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지적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국민 눈높이에서 서비스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고객서비스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6: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2</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연, 방위사업청 전문연구기관 위촉 ]]></title>
       <link >https://ctman.kr/36511</link>
       <description><![CDATA[<p>건설연이 그동안 축적해 온 구조·지반·스마트건설·에너지·공간정보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건설 분야 연구 역량을 국방 분야에 본격적으로 접목한다. </p><p> </p><p>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방위산업물자 연구개발 및 시험 등을 지원하는 전문연구기관으로 신규 위촉됐다고 최근 밝혔다.</p><p> </p><p>방위사업청 전문연구기관은 국방 분야 연구개발과 시험·측정 등에 필요한 연구시설과 기술 역량, 보안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방위사업청장이 위촉하는 제도다.</p><p> </p><p>건설연은 이번 위촉으로 계기로 방호·방폭, 군사시설 모듈화, 스마트건설 및 디지털 시설관리, AI 기반 군사시설 건설·관리 기술 등 다양한 분야로 국방 R&amp;D를 확대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변화하는 국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사시설의 성능 향상 및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특히, 건설연이 보유한 대규모 첨단 연구 인프라도 국방 R&amp;D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전술교량 체계개발사업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대형 구조실험동 등을 활용해 군사시설의 핵심 성능을 검증하고 관련 시험·실증 연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 </p><p>또한, 무기체계와 연계해 군사시설의 기획부터 건설, 운영, 유지관리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국방 건설 R&amp;D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p><p> </p><p>기존 무기체계 중심의 국방 R&amp;D에 건설·시설 기술을 융합해 작전 지속성을 높이고, 방위사업청, 국방부, 각 군 및 산·학·연과의 협력 강화도 추진할 계획이다.</p><p> </p><p>박선규 원장은 “이번 방위사업청 전문연구기관 위촉은 건설연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를 국방 분야에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p><p> </p><p>이어 “앞으로 무기체계의 안정적인 운용과 작전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군사시설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군과 긴밀히 협력해 국가 방위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5: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1</guid>
     </item> 
	  <item>
       <title><![CDATA[주택관리사협, ‘1회 주택관리사 커리어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65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24150390.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주택관리사협회가 예비·신입 주택관리사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공동주택 관리 현장 첫 진출과 원활한 적응을 돕기 위한 소통·교류의 장을 새롭게 마련했다.</p><p> </p><p>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는 오는 17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년 1회 주택관리사 커리어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p><p> </p><p>이번 행사는 협회 교육기획실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주택관리사 경력 및 직무 관련 행사로, 주택관리사 자격 취득 이후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주택괸리사와 관리 현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신입 관리사무소장의 업무 시작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p><p> </p><p>이번 행사는 강연과 실무 특강을 비롯해 상담, 코칭·멘토링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예비·신입 주택관리사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궁금해하는 취업 준비와 업무 적응에 관한 질문을 중심으로 한 각종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각 참가자의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특히, 선배 주택관리사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부터 관리사무소장으로 첫 발령을 받은 후 확인해야 할 실무 내용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또한,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관리사무소장 8인이 연사와 멘토로 참여, 각자의 경력 형성 과정과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고, 신입 관리사무소장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알아두면 유용한 실무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p><p> </p><p>주요 프로그램인 ‘REAL 커리어 토크’에서는 관리업무 표준화에 관한 특강과 현직 관리사무소장들의 패널 대화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실무 특강에서는 신입 관리사무소장의 현장 적응 경험과 함께 발령 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전 체크리스트 등을 다뤄질 계획이다. </p><p> </p><p>행사 참가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조언을 얻을 수 있는 1:1 코칭ㆍ멘토링과 취업 연계 상담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강연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취업 준비 상황과 현장 적응에 관한 고민을 상담하고, 향후 취업과 업무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p><p> </p><p>이외에도 행사장에는 퍼스널컬러 체험, ESG 주택관리 분야 도서 나눔, 협회 회원가입 안내 등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p><p> </p><p>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선배 관리사무소장과 동료 예비·신입 주택관리사들을 만나 교류할 수 있다. 향후 10월 말부터 11월까지 전국 6개 권역에 위치한 공동주택 단지 현장을 방문하는 일정도 진행될 예정이다.</p><p> </p><p>한편, 이번 행사의 참여 대상은 예비 주택관리사, 신입 관리사무소장을 비롯해 공동주택 관리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으로,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p><p> </p><p>하원선 회장은 “커리어콘서트 개최를 통해 교육과 현장, 취업을 연결하고 선배 주택관리사의 지식과 경험이 후배에게 이어지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 첫 발을 내딛는 예비·신입 주택관리사들이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10</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충남 건설교통신기술 전시회’ 열려]]></title>
       <link >https://ctman.kr/365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12321824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12일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협회를 비롯한 충청남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신기술진흥연구원(원장 박길현)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2026 충청남도 건설교통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전시회에는 발주기관 담당자, 시공사, 용역사 등 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p> </p><p>올해 전시회에는 국토부 지정 우수 신기술을 보유한 17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건축, 토목, 기계설비 등 33개의 신기술이 선보였다. </p><p> </p><p>특히, 참가 기업들은 시공 동영상과 공법 모형을 활용해 기술의 이해도를 높이며, '힘쎈충남'이 추진하는 주요 인프라 사업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데 주력했다.</p><p> </p><p>또한, 단순한 관람을 넘어, 도내 건설 현장의 공기 단축, 예산 절감 등 당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부스별로 생생한 기술 시연이 진행됐으며, 현장을 찾은 실무자 간의 자유로운 소통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p><p> </p><p>이외에도 충남 시·군 실무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시공 및 유지관리 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업체와의 신기술 사용 협약 가능성을 직접 타진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p><p> </p><p>박철 회장은 “지난해 전시회가 충남 신기술 도입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면, 올해 행사는 신기술이 도내 현장에 본격적으로 뿌리내리는 실증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발주처와 개발사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검증된 신기술이 ‘힘쎈충남’의 안전하고 튼튼한 미래를 구축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09</guid>
     </item> 
	  <item>
       <title><![CDATA[KCL, 주택협회와 주택건설산업 지속가능 발전 협력 강화]]></title>
       <link >https://ctman.kr/365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3525500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천영길, KCL)은 8일 한국주택협회(회장 윤영준)와 국민 주거환경 향상 및 주택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서울 서초구 KCL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주택건설산업을 둘러싼 정책·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건물 부문 에너지 전환과 녹색건축 확산을 비롯해 주택의 품질·성능 향상을 위한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주택건설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증·시험·연구 관련 협업 체계 구축을 비롯해 제로에너지건축물(ZEB)와 층간소음, 내화성능 및 실내 유해성 등 주택 성능평가·시험에 관한 교육·세미나 공동 개최, 자체 연구개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주택협회 회원사 대상 기술개발 컨설팅 지원 등을 추진한다. </p><p> </p><p>특히, 주택건설사업 관련 기술·제도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 발굴과 함께 주택업계 기술지원 강화, 우수사례 발굴·확산에도 나설 예정이다. </p><p> </p><p>한편, KCL은 그동안 축적해 온 건설·에너지 분야의 시험·인증 및 성능평가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기관’으로 지정, 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p><p> </p><p>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녹색건축 확산 등 인증·제도 활성화를 추진하는 한편, 층간소음, 화재안전, 실내 유해성 등 주택 분야의 다양한 기술·성능평가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p><p> </p><p>주택협회는 주택건설사업의 발전과 국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회원사 간 협력 증진, 주택 관련 제도 개선, 주택시장 분석 및 주택공급 관련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p><p> </p><p>천영길 원장은 “이번 협약이 주택건설산업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국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p> </p><p>이어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건물 에너지 성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KCL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주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술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08</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진주남강유등축제’서 지역상생 사회공헌 전개]]></title>
       <link >https://ctman.kr/365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3000356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오는 18일까지 2주간 진주 남강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에 동참해 지역상생 협력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p><p> </p><p>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공단은 지역 대표 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했다.</p><p> </p><p>공단은 축제 주요 관람 동선인 ‘물빛나루다리(김시민호 탑승장)’ 부교 입구에 공단 CI와 미션을 형상화한 아치형 부교입구등(燈)을 설치·운영했다. 야간 유등과 어우러진 특색 있는 조형물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친근한 공공기관 이미지를 전달하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의 미션을 널리 알리고 있다.</p><p> </p><p>또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KoELSA 부교입구등 인증샷 챌린지’를 축제 기간 동안 병행 추진한다. 임직원들이 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문화 소비에 동참하고, 기관 부교입구등 인증 사진을 SNS에 게시해 축제를 대외에 알리는 방식이다. </p><p> </p><p>공단은 참여 임직원에게 사내 사회공헌 마일리지를 부여해 능동적인 상생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p><p> </p><p>고성균 이사장은 “진주를 대표하는 세계적 축제인 남강유등축제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전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안전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07</guid>
     </item> 
	  <item>
       <title><![CDATA[볼보그룹코리아, 6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 수상]]></title>
       <link >https://ctman.kr/365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245940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회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유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p><p> </p><p>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부문은 국내 고객의 다양한 작업 환경과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전국적인 서비스 지원 체계 기반의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 </p><p> </p><p>특히, 올해 초 차세대 소형·중형 굴착기 6종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하는 등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p><p> </p><p>실제로 볼보그룹코리아는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품질, 안전, 환경’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건설 현장의 요구에 맞춰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끊임없이 강화해 왔다. </p><p> </p><p>올해는 EC65, EW65, ECR90, EW150, EW170 등 차세대 소형·중형 굴착기를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 혁신에 적극 나섰다. </p><p> </p><p>고객의 안정적인 장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서비스센터를 통해 장비 판매부터 부품 공급, 정비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고객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p><p> </p><p>창원공장에 대한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볼보건설기계그룹이 발표한 약 3,6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 중 가장 많은 금액이 창원공장에 투입돼 스마트 공정 전환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p><p> </p><p>또한, 재생에너지 전환과 폐기물 제로 운영 등 ESG 기반의 친환경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제조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p><p> </p><p>이명관 부사장은 “6년 연속 수상은 고객과의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노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변화하는 건설 현장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신뢰받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06</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올해의 착한기업’ 선정]]></title>
       <link >https://ctman.kr/365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201984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대엘리베이터 안지훈 인사담당(오른쪽)과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이준호 이사가 7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린 ‘착한기업’ 현판 수여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7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린‘2026 충주 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서 장애인 고용 ‘착한기업’으로 선정, 현판을 수여받았다고 8일 밝혔다.</p><p> </p><p>착한기업은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매년 장애인 고용과 일자리 창출, 소득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장애인 고용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가치로 두고, 이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꾸준히 연결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p><p> </p><p>실제로 현대엘리베이터의 장애인 고용률은 3.6%로, 이는 50인 이상 민간기업 법정 의무 고용률을 웃도는 수치다.</p><p> </p><p>선정 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에는 장애인 고용 절차와 사업주 지원 정책 안내, 직장 내 인식 개선교육 등이 우선 제공된다. </p><p> </p><p>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학생 등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채용 희망 기업들이 참여해 채용·면접 부스를 운영했다. </p><p> </p><p>이력서 작성과 현장 면접, 장애학생 진로·전환 컨설팅 등도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현대엘리베이터의 오르락(樂) 장애인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착한기업 선정은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모두가 상생과 동행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장애가 가능성을 가로막지 않도록, 누구나 자신의 재능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일터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505</guid>
     </item> 
	  <item>
       <title><![CDATA[LH,  ‘LH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 대국민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title>
       <link >https://ctman.kr/36504</link>
       <description><![CDATA[<p>LH는 ‘LH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 대국민 사진 공모전을 시행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p><p> </p><p>이번 공모전은 입주민이 LH 임대주택에서 만든 일상의 행복하고 따뜻한 추억들을 사진과 사연을 통해 담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총 6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6점(▲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을 선정했다.</p><p> </p><p>최우수상은 ‘신명 나는 가락, 하나 되는 천년나무 마을’로, 주민들이 모여 전통놀이와 축제를 즐기며 이웃 간 정겨운 소통과 정을 나누는 순간을 담았다. 우수작과 장려작은 가족의 행복한 일상,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공간, 이웃과 교류하는 모습 등을 담아냈다.</p><p> </p><p>수상작은 향후 LH 공식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LH 주거복지사업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p><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50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공제조합, 전무이사 김수상 씨]]></title>
       <link >https://ctman.kr/365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17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44479243.png" alt="" width="17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문건설공제조합이 지난 2일 제284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전무이사에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026년 10월 6일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 2년이다.</p><p> </p><p>김수상 신임 전무이사는 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토지정책관,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거친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4: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503</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 2종 전면 개정]]></title>
       <link >https://ctman.kr/36502</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6일 지하안전평가 관련 표준매뉴얼을 개정하고 기관 누리집을 통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표준매뉴얼은 ‘지하안전평가서 표준매뉴얼’과 ‘착공후지하안전조사서 표준매뉴얼’ 이다. </p><p> </p><p>국토안전원과 국토교통부는 터널·굴착 공사로 인한 붕괴 사고와 지반침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0년부터 표준매뉴얼을 제공하고 있다. </p><p> </p><p>개정된 표준매뉴얼에는 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 결과, 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 조사 결과 및 감사원의 신안산선 안전관리 실태점검 결과 등을 통해 제안된 재발방지 대책이 반영됐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502</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회, 온라인 신고 절차 대폭 개선]]></title>
       <link >https://ctman.kr/36501</link>
       <description><![CDATA[<p>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경력관리를 하는 건설기술인들은 반복적인 입력과 출력, 첨부 등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p><p> </p><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건설기술인의 온라인 경력신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주요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고 6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p><p> </p><p>이번 개선은 △통합 로그인 구현 △자격증 신고 절차 개선 △인사·사업부서 드로잉 서명 도입 △근무처·기술경력 신고 단순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먼저 협회는 기존회원, 건설업체, 최초경력신고 등으로 구분돼 있던 아이디를 하나로 통합했다.</p><p> </p><p>기존의 임시아이디 발급 절차를 없애 회원가입부터 로그인까지 불필요한 단계를 크게 줄이는 한편, 홈페이지 화면 구성도 이용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현했다.</p><p> </p><p>회원들이 직접입력하고 신고내용에 대한 검증을 하던 자격증 신고 절차도 편리하게 바뀌었다. </p><p> </p><p>국가기술자격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조회 버튼을 누르면 보유한 자격정보를 자동으로 조회하고, 필요한 자격을 선택해 신고하는 방식으로 개선됐다. 이에 따라 기존의 직접입력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하던 절차를 줄여 회원의 신고 부담을 덜고, 입력 오류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p><p> </p><p>건설업체 인사·사업부서의 경력확인 절차도 한층 간편해진다. 그동안은 경력확인서를 출력해 해당업체의 인사부서 및 사업부서 담당자가 수기로 서명한 뒤, 다시 스캔해 파일을 업로드했지만, 앞으로는 PC 화면에서 마우스로 직접 서명할 수 있는 ‘드로잉 서명’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p><p> </p><p>협회는 기존 경력확인서 출력과 수기서명, 스캔, 업로드로 이어지던 번거로운 절차를 줄여 업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덜고, 처리시간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p><p> </p><p>근무처와 퇴사경력, 기술경력 등 각종 신고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화면구성을 간소화했다. </p><p>기존에는 회원들이 신고 이력을 확인한 뒤 근무처 선택과 신고 메뉴 등을 각각 찾아야 했다. 그러나 이번 개선으로 근무처 이력 화면에서 기존 근무처를 선택하거나 새 근무처를 등록하고 필요한 신고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본인의 신고 상황에 맞는 경로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p><p> </p><p>협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경력신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무 개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501</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안전 올인원 365 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6500</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수도권지역본부는 2일 수도권 지역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자체 및 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하는 ‘건설현장안전 수도권 올인원(All in one) 365’ 건설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 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건설사고 유형 분석 및 재발 방지 대책을 공유하고, ‘건설현장안전 수도권 올인원 365’ 운영을 통한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및 우수 활용 사례, 소규모 현장 대상 맞춤형 안전 컨설팅 지원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졌다. </p><p> </p><p>특히, 지자체 및 시공사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스마트 안전 기술의 현장 정착을 위한 제도적 개선 과제를 발굴·보완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자는 데 뜻을 모았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500</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인공지능으로 ‘유연탄 수입·재고’ 전 과정 통합 관리]]></title>
       <link >https://ctman.kr/36499</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발전용 유연탄의 선박 운항부터 하역, 저탄장 재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예측·관리하는 통합관제 체계를 구축했다.</p><p> </p><p>서부발전은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지난달 30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시스템은 서부발전이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을 외항 대기와 하역, 저탄장 재고 관리까지 확장한 것이다. 기상 악화와 항만 혼잡 등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담당자의 경험과 엑셀 집계에 의존하던 연료 수급관리 방식을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으로 전환했다.</p><p> </p><p>시스템은 선박 수송, 외항 대기, 하역, 재고 현황, 종합관제 등 유연탄 수입 전 과정을 6개 모듈로 구성했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활용해 선박 위치를 30분마다 자동 갱신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한다. 외항 대기 단계에서는 대기 순번과 조석·기상 조건을 반영해 접안 시점을 산출하며 하역 진행 상황과 탄종별 재고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9</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ʻ2026년 한수원 유망 기술 설명회ʼ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6498</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유망 특허 기술을 대대적으로 개방한다.</p><p> </p><p>한수원은 2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중소기업 40여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수원 유망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p><p> </p><p>이번 설명회는 한수원이 보유한 유망 특허 자산을 민간에 이전해 중소기업의 기술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한수원은 해마다 특허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고 있으며, 올해 개방하는 특허 기술은 원자력, 방사선, 원전 해체, 신재생 분야 등 총 401건에 달한다. </p><p> </p><p>이날 행사는 공공특허의 성공적인 사업화 전환 및 기술이전 리스크 대응 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한수원 중앙연구원 기술별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 활용 가치가 높은 핵심 유망 기술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기술 이전 절차 등에 대해 안내했다. </p><p> </p><p>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플랜트 이상 상태 판단 기법 ▲원자력발전소 해체 지역의 방사선원 영상화 장치 ▲수차 발전기 운전모드를 고려한 진동신호 이상 분석 프로세스 등 현장 수요가 높은 혁신 기술들이 대거 포함돼 참석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p><p> </p>]]></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8</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해상풍력 공동개발]]></title>
       <link >https://ctman.kr/36497</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은 전남개발공사와 재생에너지 확대, 공공주도 에너지전환을 위해 협력한다.</p><p> </p><p>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p><p> </p><p>이번 협약은 서부발전과 전남개발공사가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해 광주·전남지역의 신규 육상풍력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가운데 두 공공기관이 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육상풍력 개발에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발전사업허가와 설계·조달·시공(EPC) 등 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사업 참여와 투자를 추진한다. 전남개발공사는 신규 육상풍력 사업의 인허가 지원과 지역상생형 사업모델, 이익공유 방안 등을 검토한다. 두 기관은 사업 후보지 발굴부터 개발·투자까지 협력해 육상풍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4: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7</guid>
     </item> 
	  <item>
       <title><![CDATA[주계약자 공동도급제 활성화 필요성]]></title>
       <link >https://ctman.kr/364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41128439.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산업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바꾸기 위해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의 활성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p><p> </p><p>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는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공사에 참여하는 방식을 뜻한다. </p><p> </p><p>발주자의 공사대금 직접 지급에 따라 건설 현장의 만연된 임금체불과 저가 하도급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2020년 공동계약운용요령 개정 이후 공공기관 발주가 급격하게 줄었다. 현재 운영 중인 특례(주계약자관리방식에 의한 공동도급 특례 운용기준)도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다.</p><p> </p><p>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전문건설협회, 기계설비건설협회는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p><p> </p><p>이날 진상기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실장은 “건설현장의 사망, 체불, 공사비 누수 등은 다단계 계약구조라에서 비롯된 문제”며 “다단계 하도급 구조에서는 단계마다 이윤과 관리비가 빠져 실제 시공에 투입되는 공사비가 줄고 상위 단계의 대금 지급 지연은 하위 업체의 임금 체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p><p> </p><p>박광배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계약자 공동도급이 실제 시공업체의 공사비 확보에도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하도급업체와 부계약자의 지분율을 각각 30%로 가정하면 토공사에 돌아가는 공사비 비중은 일반 하도급 방식의 21.4%에서 주계약자 공동도급 방식은 26.1%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이어 대한설비공학회 장영수 회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선 국토부 김기용 건설정책과장과 건설협회 김영희 산업본부장, 전문건설협회 박근복 정책본부장, 기계설비건설협회 조훈제 정책본부장, 법무법인 혜명 이창현 변호사,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최수정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주계약자 공동도급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p><p> </p><p>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활성화는 건설산업의 공정과 상생을 촉진하는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4: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해외건설]]></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6</guid>
     </item> 
	  <item>
       <title><![CDATA[CM협회, 'K-CM Global Academy' 1회차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64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402792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CM협회(회장 배영휘)와 한국건설관리학회(회장 조훈희)가 공동으로 주관한 ‘K-CM Global Academy – 미국CM협회 지식체계 기반 CM 실무과정’ 1회차 강의가 지난 2일 서울지방조달청 에서 열렸다.</p><p> </p><p>이번 교육에서는 아주대학교 차희성 교수가 ‘글로벌 CM의 이해와 CMAA CM 실무표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p><p> </p><p>이날 차 교수는 CMAA BoK의 구성체계와 글로벌 CM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미국 사례를 중심으로 글로벌 CM과 국내 건설사업관리 제도의 차이를 비교·분석했다. 또한 프로젝트 단계별 CM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살펴보고, 국내 CM의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p><p> </p><p>이번 교육에는 서울지방조달청, 한국지역난방공사를 포함한 공공부문 발주기관 담당자 및 CM업체 임직원 등 총 40여 명의 수강생이 참석했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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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롯데건설, 스마트홈 앱에 'AI 음성인식 제어' 도입]]></title>
       <link >https://ctman.kr/364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393210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롯데건설이 스마트홈 앱에서 음성으로 집 안 기기를 제어하는 'AI 음성인식 홈네트워크 제어 서비스'를 선보인다.</p><p> </p><p>롯데건설은 롯데이노베이트와 공동으로 구축한 이 서비스를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 '롯데 스마트홈 2.0'에 탑재한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준공하는 롯데캐슬과 르엘 단지부터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p><p> </p><p>입주민은 별도의 AI 스피커 없이 스마트폰의 '롯데 스마트홈 앱'만으로 음성 명령을 할 수 있다. 앱에 "거실 조명 켜줘", "에어컨 25도로 맞춰줘"라고 말하면 AI가 공간과 기기, 명령 내용을 분석해 홈네트워크로 기기를 제어한다. 조명 상태나 설정 온도 등 제어 결과는 앱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p><p> </p><p>기존 스마트홈 앱은 원하는 기능을 쓰려면 여러 메뉴를 단계별로 눌러야 했다. 롯데건설은 디지털 기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음성인식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p><p> </p><p>서비스는 롯데그룹의 자체 AI 플랫폼 '아이멤버'(Aimember)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우선 조명 켜기·끄기, 에어컨 운전과 온도 설정 등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부터 제공한다. 향후 주차 위치 확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예약, 에너지 관리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p> </p><p>롯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와 주거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스마트 리빙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4</guid>
     </item> 
	  <item>
       <title><![CDATA[CM협회, 21회 CM 표어 온라인 공모전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6493</link>
       <description><![CDATA[<p>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제21회 건설사업관리(CM) 표어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한다.</p><p> </p><p>이번 공모전은 건설사업관리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CM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CM을 잘하는 방법’을쉽고 기억하기 좋게 표현한 20자 이내의 표어를 공모한다. 1인당 최대 3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p><p> </p><p>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6편을 선정하며,수상작은 11월 30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CM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3</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네덜란드 ‘신규 원전’ 기본설계 착수]]></title>
       <link >https://ctman.kr/364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380891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사업의 기본설계에 참여하며 유럽 원전사업 확대 행보를 이어간다.</p><p>현대건설은 7일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건설 사업에 대한 1단계 기본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계약은 네덜란드 원자력기구가 웨스팅하우스에 발주한 FEED 1의 일환으로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로 참여해 AP1000 노형 기반 대형원전 2기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 및 사업 검토 업무를 수행한다.</p><p> </p><p>NEO NL은 네덜란드 정부가 신규 원전 도입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국영기관으로, 원전 사업의 개발과 향후 운영 준비를 총괄하고 있다. </p><p> </p><p>네덜란드 정부는 전력 수급 안정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신규 원전 도입을 국가 에너지 전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NEO NL은 이에 따라 사업 개발, 인허가 및 운영 체계 구축 등 전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p> </p><p>이번 FEED 1은 신규 원전 사업의 초기 설계 단계로, 현대건설은 AP1000 원전의 네덜란드 적용을 위한 핵심 업무를 담당한다. </p><p> </p><p>현대건설은 ▲후보 부지 기술 검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수행 전략 마련 등을 수행하며,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현지 법령 및 인허가 요건, 기술 기준, 사업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리스크 대응 방안과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며 사업 실행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p> </p><p>네덜란드 정부가 신규 원전 후보 부지에 대한 기술적·환경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종 기술 후보에 오른 웨스팅하우스는 현대건설과 함께 부지 특성 및 인허가 조건을 반영한 후속 설계를 통해 사업 실행계획과 공사 수행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p><p> </p><p>현대건설은 이번 계약에 앞서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 6월에는 웨스팅하우스와 공동으로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해 현지 정부·산업계 및 원전 관련 기업들과 교류하며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공급망 기반 강화에 나섰다.</p><p> </p><p>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는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전반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이번 FEED 수행 과정에서도 각 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향후 후속 단계 참여를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FEED 1 참여를 통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하고, 향후 후속 단계에서도 경쟁력 있는 사업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형원전 분야에서 축적한 설계·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유럽 원전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현대건설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설계 계약을 비롯해 슬로베니아 신규 원전 프로젝트 기술타당성조사,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사전업무착수계약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원전 사업을 확대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2</guid>
     </item> 
	  <item>
       <title><![CDATA[LH,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찾는다]]></title>
       <link >https://ctman.kr/36491</link>
       <description><![CDATA[<p>LH는 건설 현장 인식 개선 및 근로자 사기 진작을 위해 건설 문화 혁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p> </p><p>근로자와 시공사, 감리단 등 건설공사 현장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정성을 위해 LH 직원은 제외된다.</p><p> </p><p>공모 분야는 활기차고 긍정적인 건설 현장 문화 변화를 나타낼 수 있는 3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근로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현장 사례를 담은 ‘조직활력’(3인 이상 팀별 1건)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상생활동 사례를 담은 ‘주민지원’(현장 내 시공사별 1건) ▲현장에서 만나는 풍경을 담은 ‘자연·현장풍경’ (개인별 1건) 부문이다.</p><p> </p><p>접수는 오는 11월 6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응모폼(QR코드)을 통해 가능하다. 외부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심사를 거쳐 12월 2일 수상작을 발표한다.</p><p> </p><p>분야별로 최우수·우수·장려상 등을 선정하며, 포상금은 총 470만 원 규모다. 최우수·우수 수상자에게는 LH 사장 표창과 현판을 수여한다.</p><p> </p><p>우수 사례는 LH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물 제작·배포, 건설현장 펜스부착 등에 활용되며 우수한 건설 현장 문화로 공유·확산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1</guid>
     </item> 
	  <item>
       <title><![CDATA[LH,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title>
       <link >https://ctman.kr/364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8364583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LH는 건설 현장 불법하도급을 전면적으로 차단하고, 투명한 건설 문화를 확립하고자 신고·포상 제도를 대폭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p><p> </p><p>LH는 불법하도급 신고에 대한 심리적·절차적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신고 접수 기준을 완화하고 포상금 상한 폐지하는 등 대대적으로 제도를 개편했다.</p><p> </p><p>우선, 신고 접수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서류나 사진 등 입증할 수 있는 명확한 증거자료 제출이 필수였으나, 앞으로는 구체적인 진술과 정황 제보만으로도 접수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자체 조사도 시행한다. 또한, 포상금 상한선(기존 최고 3,000만 원)을 전격 폐지하고, 과징금 부과액의 최대 30%까지 포상금을 확대 지급한다. </p><p> </p><p>아울러 LH는 ‘1차 포상금’ 제도를 신설했다. 통상 신고 이후 최종 행정처분까지 장기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LH는 자체 조사 결과 불법행위가 확인돼 관할 행정기관에 처분을 요청하는 시점에 예상 10%(최대 50만 원)를 우선 지급하도록 해 신고 혜택과 실효성을 높였다.</p><p> </p><p>LH는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제도개선 사항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국 LH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시행한다.</p><p> </p><p>현장 내 신고 QR코드가 포함된 포스터 및 현수막 등을 게시하고, 찾아가는 설명회도 진행한다. 앞서 6일 LH는 남양주진접2 A7BL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신고·포상금 제도를 안내하고, QR코드 모바일 스캔 시연, 포스터 부착 등의 활동을 시행하기도 했다.</p><p> </p><p>특히, 제도개선에 발맞춰 신고 절차 편의도 높였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제보 접수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며, 접수를 마친 뒤에는 각 처리 단계별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p><p> </p><p>이성훈 LH 사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위협하는 불법하도급 문제를 뿌리 뽑고자 신고 절차 문턱은 낮추고, 신고 포상금 상한은 없애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며 “건설근로자가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정한 근로 문화가 확실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90</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내진해석 위한 ‘입력지진기록’ 배포]]></title>
       <link >https://ctman.kr/36489</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7일 기존 시설물의 내진성능평가와 내진보강 업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비선형응답이력 해석에 활용할 수 있는 입력지진기록을 마련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p><p> </p><p>비선형응답이력 해석이란 지진 발생 시 시설물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흔들리고 변형되는지를 분석하는 정밀한 내진해석 방법이다. 이 과정에서는 해석에 사용하는 입력지진기록의 적정성과 품질이 결과의 신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p><p> </p><p>국토안전원은 기존 시설물 내진보강 사업의 부실을 예방하고 합리적인 해석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성능 기반 내진설계와 내진성능평가에 활용할 수 있는 입력지진기록과 스펙트럼 보정 방법을 제공하기로 했다.</p><p> </p><p>국토안전원 누리집에 게시된 ‘비선형응답이력 해석을 위한 입력지진기록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관련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은 공문 제출을 원칙으로 하며, 소속이 없는 개인은 별도 문의를 거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89</guid>
     </item> 
	  <item>
       <title><![CDATA[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 8일 오픈]]></title>
       <link >https://ctman.kr/364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7311962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쌍용건설은 오는 8일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을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나선다고 7일 밝혔다. </p><p> </p><p>‘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두물머리 일대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300가구 이상의 브랜드 대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다. </p><p> </p><p>전용면적별로 △ 74㎡ △ 84㎡A·B·C △ 123㎡ △ 146㎡P로 구성되며, 전용 146㎡P 타입은 지역 내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공급된다.</p><p> </p><p>청약 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2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2일부터 사흘 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p><p> </p><p>이 단지는 세대 내부에 유리 난간과 파노라마 조망 설계가 적용돼 일부 세대에서는 남·북한강 ‘더블 리버뷰’가 가능하고, 양서면 최초 세대창고(일부 세대)도 제공된다. </p><p> </p><p>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으로 설계된다. 다양한 수목과 넓은 잔디광장 등을 배치해 입주민이 단지 안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공간을 마련했다. </p><p> </p><p>주차 대수는 세대당 1.42대로 인근 구축과 비교해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장점이다.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멀티룸, 카페테리아 등도 들어선다. </p><p> </p><p>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581-6번지에 마련돼 있다.</p><p> </p><p>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다. 급행열차 이용 시 양수역에서 강북권 30분대, 강남권 5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p><p> </p><p>구리역에서 8호선으로 환승 시 잠실역까지 40분대로 도달할 수 있고, 향후 서울지하철 9호선 5단계 연장 시 강남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p><p> </p><p>차량 이용 시 하남 15분대, 송파 30분대, 강남 4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p><p> </p><p>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두물머리 최초의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양수역 초역세권과 원스톱 학세권, 약 34만 평의 청정 자연환경이 강점인 단지”라고 말했다. </p><p> </p><p>이어 “비규제지역 프리미엄과 인근 단지에서 보기 드문 특화설계까지 더해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88</guid>
     </item> 
	  <item>
       <title><![CDATA[KRISO, 국내 최초 GWO 심사원 배출]]></title>
       <link >https://ctman.kr/364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71638733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성종 책임기술원이 GWO 교육 현장에서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정종진, KRISO)는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한성종 책임기술원이 국내 최초로 국제풍력협회(GWO) 심사원(Auditor) 자격을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p><p> </p><p>그동안 국내에는 GWO 심사원이 없어 교육기관의 신규·재인증이나 교육과정 확대 시 해외 심사인력 활용에 따른 비용과 일정 조율 등의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한성종 책임의 GWO 심사원 자격 취득으로 국내 GWO 교육 인증심사의 접근성과 전문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p><p> </p><p>앞으로 한 책임은 국내외 GWO 교육기관의 인증심사에 참여해 시설·장비, 교육과정 운영, 강사의 역량 등을 평가하게 된다. </p><p> </p><p>특히, 한 책임은 기존 GWO 강사(Instructor)에서 심사원까지 역할을 확대해 국내 최초로 두 자격을 모두 갖춘 전문가가 됐다. </p><p> </p><p>한편, GWO는 글로벌 풍력기업들이 참여해 풍력산업의 안전·기술교육 국제기준을 개발·운영하는 비영리 협회로, GWO 교육을 운영하려는 기관은 교육과정별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 현재 국내에는 KRISO를 포함해 총 4개의 GWO 교육기관이 운영되고 있다.</p><p> </p><p>KRISO는 거제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2020년 기본기술교육(BTT)을 개설하며 GWO 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기본안전교육(BST) 5종, 고급구조교육(ART) 4종 등으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p><p> </p><p>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는 조선해양 기자재 및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분야의 기술지원, 장비 공동활용,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산업계를 지원해왔다.</p><p> </p><p>특히,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양성 인원은 약 6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GWO 교육에서는 올해 누적 약 90명의 전문인력이 배출됐다.</p><p> </p><p>한성종 책임기술원은 “국내 GWO 교육 인증심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해상풍력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 </p><p>정종진 소장은 “KRISO는 이번 국내 최초 GWO 심사원 배출로 GWO 교육역량에 인증심사 전문성까지 더한 셈”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6: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87</guid>
     </item> 
	  <item>
       <title><![CDATA[쌍용건설, 8천억 규모 ‘남부내륙철도 9공구’ 수주]]></title>
       <link >https://ctman.kr/364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6224575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감도    </p></td></tr></tbody></table><p> </p><p>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은 국가철도공단에서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지난 9월 29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p><p> </p><p>이번에 쌍용건설이 수주한 9공구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까지 총 연장 24.6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8,065억 원이다. 쌍용건설 지분은 45%(KCC건설 15%, 기타 8개사 각 5%씩)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p><p> </p><p>24.6km에 달하는 9공구는 전체 구간 터널로 이뤄져 있으며, 이 중 2.9km는 국내 최초 철도 해저 쉴드TBM 터널로 설계돼 남부내륙철도 사업에서도 기술적 난이도가 가장 높은 구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p><p> </p><p>쌍용건설은 9공구 수주를 위해 그동안 축적한 대형 철도 및 고난도 터널공사 수행 경험과 대구경 TBM 시공 기술력을 적극 제시했다. 실제로 현재 수행 중인 평택~오송 복복선화 제5공구에서 외경 11m급 대구경 TBM을 적용한 시공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p> </p><p>한편, 쌍용건설은 지난 1월 남부내륙철도 입찰에서 제5-2공구(2,322억 원)와 제8-2공구(2,110억 원)를 수주한 데 이어 이번 9공구까지 확보하면서 전체 14개 공구 중 3개 공구를 담당한다. </p><p> </p><p>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그동안 대형 철도와 터널공사를 수행하며 축적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국내 최초 철도 해저 쉴드 TBM 터널이 포함된 고난도 프로젝트인 만큼 대구경 TBM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86</guid>
     </item> 
	  <item>
       <title><![CDATA[KCL, 에너지공대와 ‘차세대 그리드·전력반도체’ 생태계 구축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64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6180613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천영길, 이하 KCL)은 6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직무대행 박진호, KENTECH)과 ‘차세대 그리드·전력반도체 분야 상호 협력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전남 나주에 위치한 KENTECH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지식과 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전력반도체 및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전주기 연구개발·시험평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호남·나주 지역의 신규 인프라 확충과 인증체계 및 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기관별로 보유한 연구 장비 및 시험 인프라를 상호 개방해 반도체 소재부터 웨이퍼, 패키징, 시험평가, 고장분석 등 최종 신뢰성 검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의 개발 주기 단축과 비용 절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p><p> </p><p>또한, KENTECH 내 전용 협력 공간을 조성, 호남권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국책 기반 구축 사업도 적극 기획·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p> </p><p>KCL 천영길 원장은 “차세대 전력망의 안정성과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부품인 전력반도체는 미래 산업의 핵심기술”이라며, “KCL의 공인 시험평가·인증 역량과 KENTECH의 에너지 R&amp;D 인프라를 결합해 차세대 그리드·전력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p> </p><p>KENTECH 박진호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KENTECH의 연구성과와 KCL의 시험인증 노하우가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호남·나주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전력반도체 전주기 지원 생태계를 구축해 에너지 신기술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85</guid>
     </item> 
	  <item>
       <title><![CDATA[설비건설공제조합,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6484</link>
       <description><![CDATA[<p>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직무대행 최운구)이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2026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p><p> </p><p>설명회는 1부 ‘조합 및 채용공고 소개’와 2부 ‘직무별 멘토링’으로 진행된다. 조합의 주요 업무와 채용 정보를 안내한 뒤, 각 분야 담당 직원들이 참여하는 일대일 멘토링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멘토링은 ▲인사·노무 ▲세무회계 ▲자산운용 ▲공제영업 ▲해외보증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현직자에게 실제 업무 내용과 직무별 궁금한 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으며 채용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p><p> </p><p>참가자를 위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설명회 종료 후 인스타그램 채용 홍보 태그 인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텀블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공고 및 지원서 접수는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84</guid>
     </item> 
	  <item>
       <title><![CDATA[AI·스마트건설 시대 건설업의 새로운 20년 모색 ]]></title>
       <link >https://ctman.kr/364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5073883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정책연구원(원장 김희수)은 1일 개원 20주년 기념식고 함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연구원의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연구성과와 역할을 돌아보고, AI·스마트 건설 등에 의한 변혁의 시기에 건설산업이 모색해야 할 미래 비전과 혁신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기념식에는 박덕흠 국회 부의장을 비롯해 전문건설협회와 전문건설공제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학계·연구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p><p> </p><p>‘RICON 20년, 더 큰 미래를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캘리그라피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RICON 20년, 발자취와 성과’ 발표를 통해 연구원의 지난 20년간 주요 연구성과와 역할을 되짚어보고, 기념영상 ‘정책을 그리다, 미래를 짓다’를 함께 선보였다.</p><p> </p><p>이어,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AI로 건설산업의 날개를 달자’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세미나는 ‘변혁의 시대, 전문건설업 미래비전과 혁신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p><p> </p><p>박선구 경제금융연구실장은 ‘건설시장 변화에 따른 전문건설업의 혁신전략’을 통해 장기 저성장과 공사비 상승, PF 불확실성, 지방 건설시장 위축 등 건설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함께 전문건설업이 직면한 경쟁 심화, 노동·안전 규제, 인력 부족, 디지털 전환 격차 등의 현안을 진단하고, 전문건설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5대 혁신전략을 제시했다.</p><p> </p><p>김태준 신성장전략연구실장은 ‘AI·스마트건설이 바꾸는 전문건설업 미래’를 통해 강인공지능시대의 도래, 산업 자동화 가속, 인구구조의 역전, ESG체제로의 전환은 ‘이미 일어났고 돌이킬 수 없는 변화’로서 건설산업에 최고 또는 최악의 미래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다가오는 기술변화에 요구되는 전문건설업 대응전략을 제안했다. </p><p> </p><p>종합토론에서는 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전문건설업의 미래 20년,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산·학·연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전문건설업의 미래와 정책적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p><p> </p><p>이날 김희수 원장은 “지난 20년간 건설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산업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등 급격한 환경 변화를 겪어왔으며, 연구원도 현장의 변화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의 20년은 더욱 빠르고 근본적인 건설산업의 체질 개선이 요구되는 만큼, 현장에 뿌리를 둔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건설산업과 전문건설업의 미래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정책 리더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박선구 경제금융연구실장</p><p>전문건설업은 건설현장의 직접시공을 담당하는 핵심 생산주체로서 건설산업의 생산과 고용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생산·고용 유발효과가 전산업 평균을 상회한다는 점에서 전문건설업의 경쟁력은 건설산업의 생산성과 지역경제, 국민경제의 안정성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p><p> </p><p>최근 건설시장은 장기 저성장과 공사비 상승, PF 불확실성, 지방시장 위축 등 복합적인 구조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전문건설업 역시 계약액 감소와 업체 수 증가에 따른 경쟁 심화, 상호시장 개방, 노동·안전 규제, 인력 부족과 디지털 전환 격차 등으로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기존의 시장 확대 중심 성장전략을 넘어 경쟁 기반과 생산방식의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다.</p><p> </p><p>전문건설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①제도·시장구조 혁신, ②기술·생산성 혁신, ③인력구조 혁신, ④금융·경영 혁신, ⑤시장 다변화 혁신의 5대 전략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공정한 경쟁과 적정한 대가가 보장되고, 기술·인력·경영 역량이 축적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전문건설산업으로의 전환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p><p> </p><p>김태준 신성장전략연구실장</p><p>AI와 자동화 기술의 발전은 전문건설업의 생산방식뿐만 아니라 현장의 일자리와 필요한 역량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p><p> </p><p>특히 강인공지능(AGI)을 탑재한 로봇인 피지컬 AI의 등장과 시공부터 운영까지 담당하는 디지털트윈의 등장은 인력을 최소화한 자율 건설현장의 구현이 가능하다. 이러한 미래에서는 기존의 기피 직종이었던 건설 일자리가 전문직종으로 성격이 바뀔 것이며, 건설산업의 생상성 증대로 인한 고부가 산업으로 변모할 수 있다. </p><p> </p><p>반면 AI · 스마트 건설 전환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전문건설업체는 양극화가 심화되는 미래에서 대형사에 종속되거나, 타 업역에서의 시장 잠식으로 인해 가치 창출 지위가 격하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p><p>따라서 전문건설업계는 AI와 스마트 건설을 단순히 수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술 사용 경험의 확보와 집중화 전략을 통해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주체로 전환해야 한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83</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인재개발원, ‘인공지능 국제인증’ 획득]]></title>
       <link >https://ctman.kr/36482</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인재개발원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체계를 인정받아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p><p> </p><p>한수원 인재개발원은 1일 서울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서를 받았다. 공공과 민간을 통틀어 국내 교육훈련기관이 교육훈련 분야에서 이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 </p><p>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2023년 만든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분야 국제표준이다. 기업이나 기관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개인정보 유출 등의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전문 인증기관이 엄격히 심사해 인증한다.</p><p> </p><p>한수원 인재개발원은 기존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이 시험 문제와 교육 자료의 초안을 만들어 주는 시스템 시범 적용을 마치고 조만간 실제 교육에 도입할 예정이다.</p><p> </p><p>이번 인증은 인공지능(AI) 시스템의 본격 도입에 앞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내부 규칙과 절차를 국제표준에 맞춰 선제적으로 마련했음을 입증받은 결과다.</p><p> </p><p>한수원 인재개발원은 ‘인공지능(AI)은 돕고,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한다’는 엄격한 원칙을 세웠다. 인공지능(AI)이 생성한 모든 콘텐츠는 반드시 담당 교수가 검토·검증한 뒤 교육에 활용하도록 했으며, 생성된 정보의 출처와 근거를 명확히 표시하도록 했다.</p><p> </p><p>또한, 교육 자료와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 인터넷과 완전히 분리된 폐쇄망 환경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82</guid>
     </item> 
	  <item>
       <title><![CDATA[LH, ‘호남권 반도체’ 설계 전격 착수]]></title>
       <link >https://ctman.kr/36481</link>
       <description><![CDATA[<p>LH는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 3개월 만에 설계를 전격 착수하며 산단 조성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최근 밝혔다.</p><p> </p><p>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반도체 팹 등 생산 시설이 집적되는 단지다.</p><p> </p><p>산단 조성 속도 제고를 위해 LH는 지난 7월 3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즉시 조사설계용역 발주를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통상 조사설계용역 입찰 시 소요되는 기간 대비 절반으로 대폭 줄여 업체 선정을 마쳤다.</p><p> </p><p>이성훈 LH 사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은 국가 차원의 핵심 기술인 반도체 제조 역량을 호남권에 집중하여 지역 신성장 거점이자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주요 핵심 과제인 만큼 조성 가속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이번 조사설계용역을 통해 호남권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산업단지 조성방안을 신속히 마련함과 동시에 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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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H, ‘LH 미래：도시공원 학생공모전’ 시상식 개최]]></title>
       <link >https://ctman.kr/36480</link>
       <description><![CDATA[<p>LH는 1일 ‘LH 미래：도시공원 학생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와 인구구조 변화, 공동체 약화 등 도시가 직면한 문제에 대응하고, 도시농업을 매개로 기술과 자연, 생태와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도시공원 모델을 청년 세대의 시각에서 새롭게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 시행됐다.</p><p> </p><p>공모 주제는 '도시농업을 통해 미래도시의 공원을 그리다' 로, 부천대장지구 내 약 8만㎡ 규모 도시농업공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참가자격은 국내 대학(원) 재·휴학생이다.</p><p> </p><p>번 공모전에는 전국 55개 대학 87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등 총 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p><p> </p><p>최우수상은 「관경」을 제안한 경희대학교 신애령, 박지민 팀이 차지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핵심-완충-전이구역 모델을 빌려 거주지구에서 논·습지 생태계로 이어지는 점진적 개입 구조를 재구성하고 참신한 디자인으로 풀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80</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발전, ‘보령신복합 1호기’ 최초 점화 성공]]></title>
       <link >https://ctman.kr/364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5051391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달 29일 충남 보령시 보령발전본부에서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점화를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가스터빈 최초점화는 발전소 건설 시 설치된 가스터빈에 천연가스를 공급하여 연소 시스템, 점화 장치, 안전 제어 로직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검증하고 첫 불꽃을 점화하는 핵심 시운전 공정이다. 이번 점화 성공을 통해 국내 기술로 제작된 대형 가스터빈의 기계적 안정성과 기술적 신뢰성을 현장에서 입증했다.</p><p> </p><p>보령신복합 1호기는 총사업비 약 5,354억 원을 투입해, 30여 년간 운영된 노후 석탄화력 보령 5호기를 500MW급 고효율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국가 연구개발 과제인 ‘표준 가스복합발전모델 및 테스트베드 구축 기술개발(R&amp;D)’과 연계된 국내 최초의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실증 1호 발전소다.</p><p> </p><p>이번 보령신복합 1호기에 적용된 가스터빈은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총 12기 수출 계약이 체결된 핵심 주기기와 동일한 380MW급 모델이다. 중부발전은 이번 실증을 안정적으로 완수해 국내 기술 자립을 공고히 하고, 향후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p> </p><p>이 사업은 주기기 공급을 맡은 두산에너빌리티, 종합 설계를 담당한 한국전력기술, 시공을 맡은 HJ중공업 등 국내 유관 기업들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실증과 안전 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이번 가스터빈 최초점화에 이어 계통병입, 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단계별 종합시운전 공정을 거쳐 오는 2027년 3월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79</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현대자동차그룹, 로봇 기술 연구협력 MOU 체결]]></title>
       <link >https://ctman.kr/36478</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지난달 30일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의 연구개발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Physical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유지관리 기술 연구 및 실증 ▲고속도로 휴게소 내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충전로봇, 무선충전 등) 구축 연구 ▲Physical AI 연계 미래 도로 분야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p><p> </p><p>도로공사는 교량·터널·휴게소 등 실증 현장을, 현대자동차그룹은 서비스·충전 로봇 개발 경험을 각각 제공해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p><p> </p><p>협약식 이후, 양 기관 관계자들은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운영 중인 관수·보안·배송 등 서비스 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이를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p><p> </p><p>Physical AI 기술이 고속도로에 도입되면 교량 하부, 터널 등 위험 구간에서 로봇이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람은 이를 바탕으로 정밀 판단하는 첨단 점검 체계로 전환된다. 나아가 데이터 축적에 그치지 않고 로봇이 현장 작업까지 직접 수행하는 단계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이를 통해 작업장 사고와 2차 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고속도로 손상을 조기에 발견해 국민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0: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78</guid>
     </item> 
	  <item>
       <title><![CDATA[CM용역 3분기 1조 5,206억 원 발주 ··· 전년 동기 비 0.7% 증가]]></title>
       <link >https://ctman.kr/364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5000583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CM협회는 조달청 나라장터 CM용역 발주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6년 3분기 공공공사 CM용역 발주금액이 총 1조 5,206.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한 수치이다.</p><p> </p><p>발주 건수는 492건으로 전년 동기(548건) 대비 10.2% 감소했으며, 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0.9억 원으로 전년 동기(27.6억 원) 대비 3.3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9월이 7,590.3억 원으로 3분기 발주금액의 49.9%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월 5,720.4억 원 대비 32.7% 상승했다.</p><p> </p><p>건축분야 발주금액은 8,093.9억 원으로 전년도 8,020.6억 원 대비 0.9% 상승했으며, 발주건수는 260건으로 전년도 297건에 비해 12.5%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1.1억 원으로 전년도 27.0억 원 보다 4.1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6,819.8억 원이 발주된 토목분야는 전년도 7,014.8억 원 대비 2.8% 하락했고, 발주건수는 217건으로 전년도 245건에 비해 11.4%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1.4억 원으로 전년도 28.6억 원 보다 2.8억 원 늘었다.</p><p> </p><p>기타(조경, 산업환경설비)분야 발주금액은 292.8억 원으로 전년도 66.7억 원에 비해 339.0% 대폭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15건으로 전년도 6건 보다 150.0% 증가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19.5억 원으로 전년도 11.1억 원 보다 8.4억 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p><p> </p><p>국가기관 발주금액은 2,520.9억 원으로 전년도 2,159.8억 원 대비 16.7%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91건으로 전년도 95건에 비해 4.2%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7.7억 원으로 전년도 22.7억 원 보다 5.0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지자체 발주금액은 5,494.9억 원으로 전년도 7,096.1억 원 대비 22.6% 하락했고, 발주건수는 235건으로 전년도 281건에 비해 16.4%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3.4억 원으로 전년도 25.5억 원 보다 1.9억 원 줄었다.</p><p> </p><p>공공기관 발주금액은 7,190.7억 원으로 전년도 5,846.2억 원 대비 23.0%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166건으로 전년도 172건 보다 3.5%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43.3억 원으로 전년도 34.0억 원 보다 9.3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3분기 설계(설계 전)~시공(시공 후)단계의 발주금액은 403.2억 원으로 501.2억 원인 전년대비 19.6% 하락했고, 건수는 5건으로 전년도 11건에 비해 54.5%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80.6억 원으로 전년도 45.6억 원 보다 35.0억 원 늘었다.</p><p> </p><p>시공(시공 후)단계의 발주금액은 14,725.1억 원으로 14,286.8억 원인 전년대비 3.1% 상승했고, 건수는 465건으로 전년도 514건에 비해 9.5%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1.7억 원으로 전년도 27.8억 원 보다 3.9억 원 늘었다.</p><p> </p><p>설계(설계 전)단계의 발주금액은 78.2억 원으로 314.1억 원인 전년대비 75.1% 하락했고, 건수는 22건으로 전년도 23건에 비해 4.3%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6억 원으로 전년도 13.7억 원 보다 10.1억 원 줄었다.</p><p> </p><p>3분기 자체발주는 10,354.6억 원으로 전년도 9,736.1억 원 대비 6.4%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386건으로 전년도 409건 보다 5.6%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6.8억 원으로 전년도 23.8억 원 보다 3.0억 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p><p> </p><p>조달청 발주대행은 4,851.9억 원으로 전년도 5,366.0억 원 보다 9.6% 하락했고, 발주건수는 106건으로 전년도 139건 보다 23.7%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45.8억 원으로 전년도 38.6억 원보다 7.2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8: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77</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사용후핵연료 처분공 굴착장비 ‘실증’ 완료]]></title>
       <link >https://ctman.kr/364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55811886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현대건설이 개발한 사용후핵연료 처분공 전용 굴착장비.</p></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사용후핵연료 처분공 전용 굴착장비를 개발한 데 이어, 연구 실증부지 내 지하 암반에서 실제 처분공 규모의 굴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성과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술개발 국책연구를 통해 이뤄졌다. 현대건설은 건설사로는 유일하게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통합 R&amp;D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굴착장비와 공법, 암반 모니터링 등 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p><p> </p><p>사용후핵연료는 원자력발전소에서 연료로 사용된 후 인출된 핵연료로, 장기간 높은 방사능과 열을 방출하기 때문에 안전한 관리와 처분을 위한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깊은 지하 암반에 조성되는 처분시설에서는 사용후핵연료를 담은 처분용기가 최종 배치되는 처분공의 시공 품질이 시설의 장기 안전성을 좌우한다. </p><p> </p><p>특히 처분공 굴착 과정에서 주변 암반에 균열이나 손상이 발생하면 지하수 이동 경로가 형성될 수 있어, 굴착손상영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정밀 시공기술이 요구된다.</p><p> </p><p>현대건설이 개발한 처분공 전용 굴착장비는 직경 1.75m, 길이 5.7m 규모로, 한국형 심층처분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처분공 규격과 시공 조건을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다수의 처분공을 반복 시공해야 하는 처분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접이식 커터헤드’를 적용했다. 굴착 완료 후 커터헤드를 접어 장비를 안정적으로 회수한 뒤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p><p> </p><p>현대건설은 연구용 지하 터널에서 실제 처분공 규모의 암반 굴착을 수행하며 장비의 성능과 시공성을 검증했다. 실증 과정에서는 AI를 활용해 굴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지반 조건을 파악하는 한편, 분석 결과와 장비 성능을 고려해 최적의 굴착을 수행했다. 굴착 완료 후에는 라이다 기반 디지털 매핑을 통해 시공 품질을 확인하고 처분공의 적합성을 평가함으로써 결과의 신뢰도를 높였다.</p><p> </p><p>현대건설은 처분시설의 장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굴착 기술에서 건설재료 및 암반 기술 분야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공학적 방벽의 장기 성능 확보 및 지하수 유입 제어를 위한 콘크리트·그라우트를 개발하고, 동시에 국내 지질 특성을 반영한 암반 분류 체계와 디지털 기반의 암반 평가·모니터링 기술을 고도화해 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종합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p><p> </p><p>HMG건설기술연구원 관계자는 “국내 건설사 최초로 처분공 전용 굴착장비를 개발하고 실제 암반 굴착을 통해 성능과 시공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원전 건설부터 해체, 사용후핵연료 처분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핵심 역량을 통해 글로벌 원전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서 현대건설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9: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7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조합,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국제 신용등급 ‘A+’ 유지]]></title>
       <link >https://ctman.kr/36475</link>
       <description><![CDATA[<p>전문건설공제조합이 지난달 29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의 보험금지급능력 평가에서 국제 신용등급‘A+’를 획득했다. 등급 전망은‘안정적(Stable)’이다.</p><p> </p><p>조합은 지난해 S&amp;P로부터 국내 건설 관련 공제조합 충 최초로 국제 신용등급 ‘A+’를 획득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한 신용등급을 유지했다.</p><p> </p><p>이번 등급 유지는 조합의 탄탄한 자본 건전성과 법적 기반을 둔 사업 안정성, 그리고 건설산업 내 정책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다.</p><p> </p><p>S&amp;P는 “조합이 지속적인 신규 출자와 다각화된 투자 배분을 통해 향후 2년간 우수한 자본 건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총보증 익스포저를 자기자본의 약 7.5배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리스크기준자본비율을 480%로 유지하는 등 강력한 자본완충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이어 “안정적인 현금성 자산과 채권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한편, 대체투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며 “다각화된 투자 수익을 통해 건설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자본 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p><p> </p><p>또한 S&amp;P는 “조합이 국내 건설 보증시장에서의 견고한 지위와 전문건설산업에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양호한 수익성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p><p> </p><p>조합 관계자는 “이번‘A+’등급 유지는 조합의 자본 건전성과 건설산업 내 중요한 역할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며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한민국 대표 건설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9: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75</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산업 진흥’ 청사진 만든다]]></title>
       <link >https://ctman.kr/3647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연구개발 인력 양성 해외 진출 등 ‘중장기 발전’ 본격 추진</p><p><span class="bold">정책 제도 개선 ‘산업계 목소리’ 국회 정부에 잘 전달할 터</p><p><span class="bold">내달 11일 열리는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성공 개최 ‘최선’</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9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224137145.jpg" alt="" width="492" border="0" /></div></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br /></p><p>국내 승강기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산업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4년 7월부터 ‘승강기산업 진흥법(승강기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승강기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기본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p><p> </p><p>이번 기본계획 수립의 중심에 서 있는 대한승강기협회는 단기적인 지원방안을 넘어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 상생 기반 구축, 해외 진출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청사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p> </p><p>협회는 올해 하반기를 승강기산업의 ‘기존 과제 제도화’와 ‘미래 준비’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 </p><p> </p><p>이민권 상근부회장은 “올해는 ‘승강기산업 진흥법’ 제정·시행 이후 처음으로 승강기산업 진흥 기본계획이 마련되고 있는 만큼 유지관리계약제도 개선 등 기존에 논의돼 온 제도의 정착을 통해 산업진흥의 기틀이 단단해져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p><p> </p><p>이어 “또한, 향후 5년간 승강기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담을 승강기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통해 연구개발, 인력양성, 상생협력, 해외 진출 등 중장기 발전 방향도 구체화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협회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p><p> </p><p>한편, 협회는 오는 11월 11일부터 사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p><p> </p><p>이 부회장은 “이번 엑스포는 ‘승강기산업진흥법’ 제정·시행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엑스포로 의미가 남다르다”며, “따라서 승강기산업 진흥의 출발점인 동시에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장으로 꾸려질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p><p> </p><p>이어 “현재 승강기 기술의 오늘과 내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의 장은 물론 해외 바이어 상담회 등을 마련하며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가 실질적인 성과를 얻어갈 수 있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p><p> </p><p>- 기존에 논의되고 있는 주요 현안들을 설명해 달라.</p><p>▶ 우선 승강기 유지관리계약제도 개선을 말하고 싶다. 현재 공동주택의 승강기 유지관리업체는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에 따라 경쟁입찰 등을 통해 선정되고 있다. </p><p> </p><p>하지만, 현장에서는 실제 유지관리 계약 금액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매년 공표하는 표준유지관리비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가격 중심의 업체 선정 방식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p><p> </p><p>승강기 유지관리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인 만큼 단순히 낮은 가격만을 기준으로 업체를 선정하기보다는 기술인력과 유지관리 역량, 긴급출동체계, 서비스 품질 등 안전과 직결되는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계약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p><p> </p><p>이에 협회에서는 종합심사제 또는 적격심사제의 확대·개선, 가격평가 비중의 합리적 조정, 기술 역량 및 서비스 품질 평가 강화 등을 주요 개선 방향으로 제시해 왔다. </p><p> </p><p>특히, 지난해 국회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합리적인 유지관리계약제도 마련을 위해 정부·국회 및 관련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p><p> </p><p>승강기 안전인증제도 개선도 반드시 필요하다. 지난 2019년 ‘승강기 안전관리법’ 전부개정 시행으로 안전인증 대상 부품이 20종으로 확대되면서 승강기 및 주요 안전부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p><p> </p><p>다만, 제도 시행 이후 현장에서는 모델별 인증과 변경 인증, 안전성시험, 공장심사, 정기심사 등 인증 과정에서 유사, 반복되는 시험·심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p><p> </p><p>특히, 중소 제조·수입업체를 중심으로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과 기간, 행정적 부담을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p><p> </p><p>중요한 것은 안전인증제도 개선의 기본 방향은 안전기준을 완화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안전기준과 검증체계는 유지해야 한다. </p><p> </p><p>하지만, 제도 시행 이후의 기술 발전과 산업환경 변화를 반영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시험·심사가 중복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변경의 정도와 관계없이 동일한 인증 절차를 반복하도록 하는 부분은 없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p><p> </p><p>이를 위해 부품별 위험도와 안전 중요도를 고려한 인증체계의 합리화, 동일·유사시험에 대한 중복심사 완화, 변경 인증 절차 개선, 정기심사 및 공장심사의 효율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p><p> </p><p>특히, 안전수준을 저하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시험·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비용과 인력 부담을 합리적으로 줄이고, 국제기준과의 정합성을 높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 </p><p> </p><p>향후 인증제도 개선은 단순한 절차 간소화에 그치지 않고, 안전성 확보를 전제로 불필요한 중복과 비효율을 해소하는 동시에 국제기준과의 부합화를 통해 국내 승강기 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p><p> </p><p>정부에서도 2021년 이후 승강기 안전인증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과 민관 TF 등을 운영하며 인증대상과 절차, 심사방식 등에 대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왔다. </p><p> </p><p>따라서 이제는 그동안의 연구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도출된 개선 과제를 실제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안전성은 더욱 확고하게 확보하는 동시에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와 중복절차는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p><p> </p><p>승강기 설치·유지관리 분야의 표준품셈과 노임단가 마련도 현안으로 남아 있다. 현재 현장에는 작업 공정별 소요 인력, 작업량, 기술 수준 등을 객관적으로 산정할 수 있는 기준이 충분히 마련돼 있지 않아 발주자와 사업자 모두 적정대가 산정에 어려움이 있다.</p><p> </p><p>표준품셈과 노임단가는 적정가격을 판단하기 위한 기본적인 기준으로, 이를 통해 발주처는 합리적인 대가산정 기준을 확보하고 사업자는 적정한 비용을 바탕으로 전문인력 확보와 교육훈련, 기술·장비에 재투자할 수 있다. </p><p> </p><p>이는 기술인력의 처우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나아가 승강기 안전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p><p> </p><p>- 미래 승강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준비가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p><p>▶ ‘승강기산업 진흥법’에서는 기본계획을 통해 추진이 필요한 사안으로 제조·설치·유지관리 분야의 발전전략을 비롯해 연구개발, 인력양성, 사업자 지원, 산업구조 개선, 상생협력, 국제협력 및 해외진출 등이 계획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p><p> </p><p>기본계획은 단순한 개선 방안에서 나아가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 즉, 기본계획은 앞으로 5년간 승강기산업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보여줘야 하고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중소기업 지원, 해외진출 등 필요한 계획이 실제 제도와 사업으로 연결돼 국가적 정책으로 실현되는 것이 중요하다. </p><p> </p><p>이를 위해 기본계획에 따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행계획이 마련되는 만큼,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실행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가 현장의 소리를 충실히 전달할 것이다. </p><p> </p><p>이와 함께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보완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기본계획에 포함할 필요가 있다. </p><p> </p><p>현재 유지관리 산업은 낮은 유지관리비, 기술인력 부족과 처우 문제, 교육·연구개발 투자 부족 등이 서로 맞물려 개별 문제에 대한 단편적인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 </p><p> </p><p>따라서 승강기 산업계에서 마련할 수 있는 자원을 기반으로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술개발, 금융지원, 종사자 복지 등에 다시 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p><p> </p><p>즉,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교육·복지·금융·기술개발 등을 포괄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 </p><p> </p><p>협회도 정부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로서, 이 같은 상생구조가 마련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p><p> </p><p>승강기 관련 법령, 안전기준, 인증제도, 안전검사 등에 대한 전문위원회 구성·운영도 필요한 과제 중 하나다. 승강기 관련 현안을 전문가들이 모여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논의해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공식적인 전문기술위원회 성격의 협의체도 필요하다. </p><p> </p><p>-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린다.</p><p>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는 ‘승강기산업진흥법’ 제정·시행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뜻 깊은 엑스포로, 오는 11월 11일부터 사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AI와 함께 미래로, 세계로 뻗어가는 K-승강기’를 주제로 개최된다. </p><p> </p><p>이번 엑스포는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가 실질적인 성과를 얻어갈 수 있도록 AI 융합기술과 스마트 승강기, 로봇 연동, 예지보전 등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한편,  해외 바이어 상담회와 노후승강기 교체 설명회, 일자리 창출관, 세미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p><p> </p><p>특히, 국내 기업의 기술을 알리는 것은 물론 해외 바이어와 기업을 연결하고, 실제 수출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자리로 마련되는 만큼 이번 엑스포가 승강기산업 진흥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p>]]></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터뷰]]></section2>
	   <author><![CDATA[오성덕]]></author>
	   <guid>https://ctman.kr/36474</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승강기인재개발원, ‘거창한마당축제’ 환경정비 전개]]></title>
       <link >https://ctman.kr/364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2244663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승강기인재개발원(원장 김재우)은 지난 1일부터 이틀 간 ‘거창한마당’이 열리는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p><p> </p><p>이번 활동은 거창한마당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p><p> </p><p>승강기인재개발원 직원들은 축제장 일대와 주변 도로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 부착물 정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p><p> </p><p>한편, 승강기인재개발원은 지역 주민과 교육생들을 위한 KoELSA 북카페 운영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상생 협력에 나서고 있다. </p><p> </p><p>김재우 원장은 “거창의 대표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5:23: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73</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정보공사, 부동산 리츠산업 효율성 향상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64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10603792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지난 9월 30일 한국리츠협회(협회장 정병윤)와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p><p> </p><p>리츠협회에서 열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부동산 리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적측량 업무 관련 공간정보 기반 리츠 투자·개발 자산 발굴, 개발형 부동산 리츠사업의 지적측량·공간정보 등 토지행정지원 협력 등을 수행한다.</p><p> </p><p>국토정보공사는 지적측량을 비롯한 고정밀 공간정보와 3차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부동산 리츠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p><p>한편, 국토정보공사는 현재 옛 서울지역본부 부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리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휴·노후 부동산의 개발을 통한 자산의 효율적 활용과 새로운 자산가치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p><p> </p><p>또한, 노후 청사인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청사를 대상으로 공공청사와 공공주택, 주민편의시설을 결합한 복합 개발사업을 리츠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p><p> </p><p>리츠협회 정병윤 회장은 “부동산 리츠와 국토정보를 연계해 자산가치를 제고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 기관이 지속가능한 협력 업무를 발굴해 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국토 공간정보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운용 분야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리츠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공공과 민간의 부동산 자산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6: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72</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철도운영기관 신호분야 실무자 대상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64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1305262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9월 29일부터 이틀 간 철도운영기관의 신호분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KTCS-M(Korean Train Control System-Metro) 현장 적용 실무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p><p> </p><p>KTCS-M은 철도연이 주관연구기관으로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한국형 도시철도용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경량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 건설 및 연장사업, 노후화된 도시철도 신호시스템 개량사업 등에 적용되는 핵심 설비다. </p><p> </p><p>지난 2022년 개통된 서울 신림선에 공급한 이후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양산선에도 구축,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북선에도 구축하고 있다. 향후 많은 도시철도노선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p><p> </p><p>이번 교육에는 총 48명의 철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차를 운행 중인 상태에서 기존 철도 신호체계를 KTCS-M으로 개량하는 방안에 대한 기술적 논의와 실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p><p> </p><p>교육에서는 기존 신호체계 현황 분석, KTCS-M 시스템 개요 및 주요 기술, 기존 시스템에서 KTCS-M으로의 전환 및 개량 전략, 현장 실무 적용 방안 논의가 이뤄졌다.</p><p> </p><p>정호성 전기신호본부장은 “열차 운행을 유지하면서 기존 신호설비를 KTCS-M으로 개량하는 과정은 고도의 기술적 이해와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작업”이라며, “현장 실무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전환할 수 있도록 연구원의 기술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겠다”고 말했다.</p><p> </p><p>사공명 원장은 “이번 교육은 도시철도 현장에서 국산 열차제어시스템 KTCS-M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며, “철도연이 개발한 철도기술이 철도현장에 지속가능하게 안정적으로 적용되기 위한 기술지원과 교육 등의 노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0: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포럼]]></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71</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아르뮤제자이’ 10월 분양 예정]]></title>
       <link >https://ctman.kr/364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10/20261001241852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이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586번지 일원에(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  들어서는 '아르뮤제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p><p> </p><p>아르뮤제자이는 지하 6층~지상 49층, 총 6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984가구와 업무시설 370실을 합쳐 총 1,354가구로 조성된다. </p><p> </p><p>아파트는 전용 84·99·104㎡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며, 타입별로는 △ 84㎡A 180가구 △ 84㎡B 88가구 △ 84㎡C 90가구 △ 99㎡A 180가구 △ 99㎡B 272가구 △ 104㎡A 174가구 등 총 984가구로 구성된다. </p><p> </p><p>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 84㎡A 148실 △ 84㎡B 74실 △ 84㎡C 148실 등 총 370실이다.</p><p> </p><p>단지 내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에는 사우나, 스크린골프, 퍼팅시뮬레이터,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 중·석식 다이닝 서비스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 및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p><p> </p><p>특히, 단지 곳곳에 예술 조형물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유명 작가의 작품도 함께 배치해 단지 전체를 하나의 갤러리로 구현할 계획이다.</p><p> </p><p>단지명에도 이 같은 계획이 담겨 있다. ‘아르뮤제(ARMUSEE)’는 예술을 뜻하는 ‘ART’와 미술관을 뜻하는 프랑스어 ‘MUSEE’를 결합한 이름으로,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예술과 취향, 경험을 함께 큐레이션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p> </p><p>홍보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6-1, 1층에서 현재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10월 오픈 예정이다.</p><p> </p><p>한편, 이 단지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며, 중앙역(4호선,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다. </p><p> </p><p>인천 송도역과 화성 어천역을 잇는 인천발 KTX(초지역 정차)는 지난 9월 17일 종합시운전에 착수해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산 상록수역이 정차역으로 포함된 GTX-C 노선도 지난 9월 15일 본착공에 들어가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p><p> </p><p>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르뮤제자이는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대단지인 만큼 지역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화 평면과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0: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70</guid>
     </item> 
	  <item>
       <title><![CDATA[한건연, 한양대와 건설기계 기술개발·인재양성 맞손]]></title>
       <link >https://ctman.kr/364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9/20260930472593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왼쪽부터) 한건연 김정대 원장과 한양대 안진호 연구부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건설기계연구원이 한양대와 차세대 건설기계 기술 공동 개발과 전문인력양성, 관련 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p><p> </p><p>한국건설기계연구원(원장 김정대, 이하 한건연)은 30일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와 건설기계 및 관련 융합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협약은 한건연이 보유한 건설기계 분야 연구·시험·인증 인프라와 한양대의 공학·정보기술 분야 연구 역량 및 전문인력을 상호 결합, 차세대 건설기계 기술의 공동 개발과 전문인력양성, 관련 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건설기계 미래 유망 분야 기술·정보 교류를 비롯한 연구 및 시험 인프라 상호 활용, 전문인력양성 과제 공동 기획·운영,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정보 교류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 </p><p> </p><p>한편,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분야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p><p> </p><p>한양대 안진호 연구부총장은 “건설기계는 해저·우주 등 미래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로, 한양대와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성과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건연 김정대 원장은 “한양대와의 협력이 실질적인 공동연구와 인력 교류로 이어져 국내 건설기계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연구원은 이번 협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69</guid>
     </item> 
	  <item>
       <title><![CDATA[수자원공사, ‘국제기능올림픽’ 수처리기술 종목 2회 연속 메달 획득]]></title>
       <link >https://ctman.kr/364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9/202609302313662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현지시각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수처리기술(Water Technology) 종목에 출전한 최수호 선수가 동메달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수자원공사는 지난 2024년 프랑스 리옹 대회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수처리기술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2회 연속 메달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수처리기술의 우수성과 국제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6개 분야별 숙련 기술을 겨루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능 경진대회로 수처리기술은 2019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p><p> </p><p>공사는 정식종목 채택 이후 매 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p><p> </p><p>이번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최수호 선수는 23일부터 나흘 간 진행된 경기에서 수처리 공정 운영 및 설계, 수질 분석, 설비 유지보수, 수처리 공정 구성·조립 및 자동화 운영 등 4개 분야 13개 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p><p> </p><p>과제별 종합 득점과 수행평가 가점 등을 합산한 결과, 최수호 선수는 공동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높은 기술 집중도와 완성도 있는 경기 운영으로 현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p> </p><p>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8개국 1,385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대한민국은 50개 종목에 56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6개를 획득했다. </p><p> </p><p>국가대표 선수단은 전통적인 강세 분야인 IT 직종은 물론 수처리기술 등 다양한 직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숙련 기술의 높은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p><p> </p><p>윤석대 사장은 “지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메달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의 수처리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해 준 우리 선수단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물 분야 숙련 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68</guid>
     </item> 
	  <item>
       <title><![CDATA[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추진]]></title>
       <link >https://ctman.kr/364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9/20260930184344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9일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주)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비점오염원은 오염 발생 지점이 광범위하고 강우 시 단기간에 유출되는 특성이 있어 댐 상류 유역에서는 발생원 단계에서의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 </p><p> </p><p>특히, 과도하게 살포된 가축분뇨 퇴비는 강우 시 비점오염원으로 작용해 질소와 인 등 영양염류 유입을 증가시키고 수질 관리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p><p> </p><p>이에 양 기관은 영주댐 상류 유역에서 발생한 잉여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자원화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수질 오염원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이를 발전용 연료로 활용하는 친환경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p><p> </p><p>이날 협약으로 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공급 및 품질 분석을 총괄하고, 한국남동발전(주)는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 연소에 활용하며 관련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p><p> </p><p>특히, 공사는 고체연료 생산 과정에서 댐 내 수거된 목본류 등 부유물을 보조 원료로 함께 활용할 계획이다. </p><p> </p><p>또한, 양 기관은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활용 전 과정에 걸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연내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댐 수질 관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p><p> </p><p>장병훈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유역 내 오염원의 하천 유입을 줄이고 이를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모델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물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5: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ctman.kr/36467</guid>
     </item> 
	  <item>
       <title><![CDATA[“FMS 정보 연계로 건설기술인 경력신고 간소화”]]></title>
       <link >https://ctman.kr/36466</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이 손잡고 시설물 안전점검·진단 분야 건설기술인의 경력관리 편의성 높이기에 나선다.</p><p> </p><p>협회는 22일 국토안전관리원과 시설물 안전점검·진단을 수행하는 기술인의 등록 및 경력관리 편의성 제고와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점검·진단 기술자의 등록 및 경력관리에 필요한 정보 상호 제공 △건설기술인 관련 시스템 연계 및 정보 활용 협력 △등록·경력관리 과정의 행정절차 개선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p><p> </p><p>협회는 기술등급과 자격사항 등 등록·경력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고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을 통해 기술인 정보와 점검·진단 수행이력을 관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기술자의 등록 및 경력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상호제공하고 시스템 연계에 협력하기로 했다.</p><p> </p><p>앞으로 양 기관 간 정보를 상호 연계해 활용함으로써, 건설기술인의 전문성과 현장경력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될 전망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4: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6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공제조합, ‘타운홀 미팅’ 개최 ]]></title>
       <link >https://ctman.kr/364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9/202609304944213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문건설공제조합이 정해진 시나리오와 회의자료를 과감히 없앤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며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조합은 지난 22일 본부 임원진 및 부서장, 주니어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 스탠드업 미팅’을 개최하고, 최근 전격 착수한 ‘단기 혁신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수렴했다.</p><p> </p><p>이번 미팅은 이달 초 관리자 워크숍을 통해 본격 가동된 ‘Quick Wins’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p><p>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미팅에서는, 특히 입사 5년 차 이하 주니어 직원 3명이 혁신안을 직접 발표하며 눈길을 끌었다. 주니어 직원들은 전국 각 지점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몸소 느낀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업무 개선안을 제안했다.</p><p> </p><p>이들은 △조합원 편의를 위한‘가상계좌 결제시스템’ 도입 △업무시간 단축을 위한‘마감 원클릭 전자결재 전환’△‘모바일 신분증 인정’을 통한 대면 본인확인 절차 개선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과제들을 제시했다.</p><p> </p><p>조합은 이날 미팅에서 제안된 과제들을 검토하고, 90일 이내에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p><p> </p><p>조합 관계자는 “진정한 혁신은 현장의 사소한 문제점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Quick Wins’프로젝트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며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디지털 금융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65</guid>
     </item> 
	  <item>
       <title><![CDATA[LH, 도심 주택공급 확대 위한 우량토지 무제한 매입]]></title>
       <link >https://ctman.kr/36464</link>
       <description><![CDATA[<p>LH는 29일부터 5,000억 원 규모의 수급조절용 공공비축토지 매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p> </p><p>LH는 앞서 지난 8일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해소 및 토지시장 안정을 위해 토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26년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매입 공모’를 실시했다.</p><p> </p><p>이번 수급조절용 비축토지 매입 대상은 신청일 현재 수도권 내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3,300㎡ 이상(1필지 또는 연접한 다수 필지) 토지이다.</p><p> </p><p>건축물이 소재한 토지와 근저당·압류 등이 설정된 토지, 관계 법령에 따라 취득·이용이 제한되거나 현황상 개발이 어려운 농지·임야·공원·공익사업 대상지 등은 제외된다.</p><p> </p><p>LH는 접수 건에 대해 토지조사 및 매입심사 절차를 거쳐 매입적격 여부를 결정하며, 이후 측량 및 감정평가, 가격협의 등을 거친 뒤 최종 매매계약을 체결한다.</p><p> </p><p>매입심사는 인구수·지가 등 시장 수요, 용도지역·입지·접근성 등 공익사업활용 가능성, 정부정책 부합성 등 공공비축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이를 통해 우량토지를 매입할 방침이다.</p><p> </p><p>매입 가격은 LH가 선정한 2인의 감정평가사업자가 평가한 감정평가액의 산술평균 금액 이내에서 소유자와 협의해 결정하며, 매매계약이 체결되면 감정평가 비용은 LH가 부담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64</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공단, 노후 방음벽 ‘투명형’으로 교체]]></title>
       <link >https://ctman.kr/36463</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태백선영동선이 통과하는 도심구간 노후 흡음형 방음벽 4개소를 투명형 방음벽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28일 밝혔다.</p><p> </p><p>기존 흡음형 방음벽은 약 30년 전 설치돼 철도소음을 줄이는 역할을 해왔으나, 도심구간에서는 시야를 가리고 채광을 저해하는 문제가 있어 주변 생활환경과 도시경관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p><p> </p><p>이에 강원본부는 영주·태백·동해시 도심 통과 철도 구간의 기존 방음판을 투명형으로 전면 교체해 기존의 소음저감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조망과 개방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p>]]></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63</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회, ‘오늘은 응원 먹는 날’ 이벤트 실시]]></title>
       <link >https://ctman.kr/36462</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건설기술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응원하기 위해 건설기술인 응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우수사연 선정 규모를 50개에서 70개로 확대해 더 많은 건설기술인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p><p> </p><p>이벤트는 ‘건설기술인의 특별한 이야기’를 주제로 협회 정회원과 건설 관련 학과 재학생의 사연을 공모해 우수사연을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현장(사무실)이나 학과 등에 피자·치킨 간식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공모주제는 △예비 건설기술인의 전공생활·실습·공모전·꿈과 목표 △청년 건설기술인의 첫 현장 경험·도전과 성장 △중·장년 건설기술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기술인으로서의 자부심 △동료·우리 팀 이야기 △건설산업에 종사하거나 건설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가족에게 전하는 응원 등이다. 응모는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ctman.kr/364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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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도공단,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직·청년인턴 등 184명 채용]]></title>
       <link >https://ctman.kr/36461</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은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미래 철도 건설·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103명 및 청년인턴 80명 등 총 184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p><p> </p><p>채용 분야별 규모는 ▲대졸수준 46명(사무, 토목, 건축, 전기, 통신, 기계) ▲장애 4명(사무, 토목, 전기, 기계) ▲보훈 6명(사무, 토목, 건축, 전기) ▲고졸 11명(사무, 토목, 건축, 전기, 기계) ▲경력직 12명 ▲실무직 24명(국가중요시설 방호, 시설관리, 미화) ▲계약직 1명(국가R&amp;D 위촉연구원) ▲체험형 청년인턴 80명이다.</p><p> </p><p>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한편, 법률·세무·노무 분야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경력직 선발과 장애·보훈 전형 등 사회 형평적 채용을 병행한다.</p><p> </p><p>또한, 준고령자·고령자 우선 고용 직종인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미화 분야 채용을 통해 고령층의 고용기회 확대에도 나선다.</p><p> </p><p>입사지원서 접수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국가철도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필기·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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