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지정 철회하라”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지정 철회하라”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려는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업계와 전문가들이 지난 13일 세종청사에서 집회를 열고 전기를 소비하는 설비를 재생에너지로 분류하는 것은 재생에너지 개념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것이라며 ...
-
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 ‘퀀텀점프’
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 ‘퀀텀점프’대형원전 SMR 데이터센터 등 핵심사업 본격화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 25조 5,151억원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실적은 2024년 18조 3,111억원보다 39%나 증가한 역대 최고 기록으로, 단일 국내 건설사의 연간 수주가 25조원 ...
-
작년 4분기 건설시장 ‘부진’ 올해 1분기 공공 중심 회복 가능성
작년 4분기 건설시장 ‘부진’ 올해 1분기 공공 중심 회복 가능성지난해 4분기 건설시장은 건설기성과 건축착공 등 주요 지표의 감소세가 지속되며 전반적인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올해 1분기에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회복 가능성이 예상되나 민간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전망이라는 ...
-
작년 CM 발주금액 5조 8,068억 원 ‘전년 비 하락’
작년 CM 발주금액 5조 8,068억 원 ‘전년 비 하락’지난해 CM 발주금액이 5조 8,068억 원으로 집계돼 2024년에 비해 0.7% 하락했다. 건수는 2,163건으로 1.2% 감소했다. 1건당 평균 금액은 26.8억 원으로 전년 26.7억 원 보다 0.1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CM협회는 최근 지난해 공공공사 C ...
-
건설인 ‘2026년 희망가’ ··· “안전이 일상이 되는 건설현장 만들자”
건설인 ‘2026년 희망가’ ··· “안전이 일상이 되는 건설현장 만들자”대한건설협회 한승구 회장지난해 우리는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의 확산과 국제적 불확실성의 장기화, 국내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을 감내해야 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건설산업 역시 공공 건설투자 감소, 공사 ...
-
300m 이내 천해용 ‘수중 모빌리티’ 개발 추진
300m 이내 천해용 ‘수중 모빌리티’ 개발 추진해양자원 조사부터 지형·지질 연구, 연안·대륙붕 관측에 이르기까지 국가 정책 수행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독자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가 해양 역량의 실질적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천해용 수중 모빌리티’ 개발이 추진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