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가 주최·주관하는 아시아 유일의 건축영화제인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4일 건축사회관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건축영화제의 슬로건은 ‘101(one-o-one)’이다. 이는 대학의 기초 입문 과목 번호에서 유래한 ‘101’로, 특정 분야의 기본 개념과 입문 과정을 뜻한다. 건축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관객에게 소개하기 위한 협회의 뜻이 담겨 있다.
영화제 상영작은 5일부터 이틀 간 이화여자대학교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은 6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 TV를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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