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GS건설, ‘라클라체자이드파인’ 3월 분양 예정

총 1,499가구 중 59~106㎡ 369가구 일반분양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2/13 [13:39]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2/13 [13:39]
GS건설, ‘라클라체자이드파인’ 3월 분양 예정
총 1,499가구 중 59~106㎡ 369가구 일반분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본문이미지

 

GS건설·SK에코플랜트는 오는 3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일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 369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 59㎡A 132가구 △ 59㎡B 9가구 △ 59㎡C 28가구 △ 84㎡A 65가구 △ 84㎡B 91가구 △ 84㎡C 20가구 △ 106㎡A 2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설 예정으로, 필라테스를 비롯해 스카이라운지, 컨시어지홀, 다목적체육관 등 여가·운동·문화 기능이 결합된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서 오는 3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한편,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도보권에 1·9호선 노량진역을 비롯해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해 여의도·서울역·광화문·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교가 고르게 밀집해 있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학군 환경을 갖췄다. 

 

인근에 위치한 노량진 학원가는 입시·고시·취업 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이 집약돼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노량진 뉴타운이 개발돼 구역별 대형 브랜드 단지들이 들어서며 향후 서울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 두 곳이 손잡고 공급하는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단지인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미래가치를 이끌 노량진의 대표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기술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