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정형교)은 지난 1월 23일 본원에서 ‘DSK 2026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벡스코 하미영 부장의 ‘DSK 2026’ 소개를 시작으로, 공간정보품질관리원 김태훈 실장이 ‘2025년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성과’와 ‘2026년 운영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각 참여기업의 팜플릿 제작과 단체복 활용 계획을 바탕으로 공동 전시관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잠비아 및 월드 뱅크 관계자 등 해외 인사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사전 전략을 논의했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오는 2월 25일부터 사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 2026’ 행사 기간 중 26일 산·학·연·관 연계 강화 및 공간정보와 AI 기술 기반의 협력 확대를 위해 ‘AI 시티 구축을 위한 공간정보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에는 ㈜올포랜드를 비롯해 ㈜시스테크, 새한측기㈜, ㈜웨이버스, 가이아쓰리디㈜, ㈜메이사, 웨이즈원 주식회사, 삼아항업㈜, ㈜코세코, 주식회사 니나노컴퍼니, ㈜지오스토리 등 11개 기업과 공간정보품질관리원, 국토지리정보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벡스코 관계자는 “해외 참가자와 바이어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DSK 2026’의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며, “북미·아시아·유럽·중동 등 17개국에서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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