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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취약계층에 9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

천세윤 | 기사입력 2026/01/16 [15:56]
천세윤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1/16 [15:56]
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취약계층에 9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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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16일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다. 지원된 물품은 모두 진주지역 업체를 통해 구매했다. 

 

관리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도 5백만 원 상당의 책가방, 보온병,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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