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2월 분양 예정

전용 84·106㎡ 총 519세대 규모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1/16 [14:11]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1/16 [14:11]
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2월 분양 예정
전용 84·106㎡ 총 519세대 규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본문이미지

 

GS건설은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99-4,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를 2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옛 창원호텔 부지를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기부체납 10세대(84㎡E 타입)를 제외한 509세대가 일반분양 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 84㎡ 464세대 △ 106㎡ 45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49층 초고층 높이와 함께 커튼월룩, 경관조명 등 특화 외관 설계를 적용하고, 고급 주거 단지에 주로 도입되는 스카이 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도 도입할 예정이다. 

 

세대별로는 4베이 4룸 구조(일부타입 제외)와 2.4m의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확대했으며, 전체 세대에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30년 상반기 예정이다.

 

한편,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인근에 이미 형성된 인프라를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시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성산구에서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신축 단지”라며,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입지와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기술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