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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서 ‘우수’ 등급 획득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1/07 [15:06]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1/07 [15:06]
환경산업기술원,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서 ‘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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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가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사이버보안 실태평가는 중앙부처·공공기관·광역지자체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 보안 정책 이행 수준 등 전반적인 사이버보안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총 152개 기관이 평가를 받은 가운데 환경산업기술원을 포함한 32개 기관이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정보보호 관리 체계 개선, 보안 취약점 점검·조치,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체계 강화 등을 통해 사이버보안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특히, 사전 예방 중심의 보안 관리체계와 상시 점검·대응 체계를 운영한 것 등이 이번 평가에서 인정받았다고 분석했다.

 

김영기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은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이버보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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