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5일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본부 관계자와 관내 53개 현장의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근로자의 생명 보호와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전달하고, 각 사업 부서별로 수립된 ‘2026년도 안전사고 예방 계획’을 상세히 공유하며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위험 요인 발굴 및 제거를 통한 무재해 달성 ▲부정부패 척결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상생의 철도 문화 조성 ▲ESG 경영 실천을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핵심 과제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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