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병완)는 11일 본부에서 관내 각 지사장과 본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적측량 서비스의 정상적인 실적 마감을 위한 ‘9차 지사장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부 내 16개 지사의 사업실적 분석과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기관별 목표량 달성 전략과 함께 연내 안전한 업무 마무리를 위해 본사 안전관리 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다양한 업무 완료와 함께 기온이 급강하하는 시기인 만큼 연내 정확하고 안전한 업무 마무리를 위한 이월 업무와 지연·누락 등의 재점검 및 현장 안전과 직원 근평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병완 본부장은 “11월은 업무 마무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지사장 판단하에 재량권을 발휘해 각종 업무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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