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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18년 연속 금상 받아

천세윤 | 기사입력 2025/09/01 [11:21]
천세윤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5/09/01 [11:21]
한수원,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18년 연속 금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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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한수원은 18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316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계측제어설비 공정기술 학습으로 정비시간 단축’을 주제로 발표한 I-NOVA 분임조(월성본부 3발전소 기기엔지니어링부 및 정비관리부)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7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5개 및 동상 1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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