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5일 최임락 건단련 운영위원장 주재로 산하 17개 단체 부단체장, 건설산업연구원, 건설정책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함께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건설업 중대재해 근절 TF 구성 및 운영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TF팀은 향후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키로 하고 산업재해 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정부 정책에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중대재해 근절’ 현수막 설치, ‘2025 건설의 날 행사’ 시 중대재해 근절 관련 퍼포먼스 추진 등을 논의했다.
TF팀 관계자는 “앞으로 TF팀 회의를 통해서 건설업계 스스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산업 전반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는 한편,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조치가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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