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한국철도공사와 철도발전을 위한 현안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30일 철도발전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경영진 등 16명이 참석해, ▲ 철도안전관리체계(유지관리) 시설물 현행화 ▲ 열차운행위치 파악을 위한 자료 제공 ▲ 철도공동사옥 로비 환경 개선 등 철도시설안전과 운행선 인접 작업자 보호를 위한 현안을 공유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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