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매년 7월 31일 발표하는 종합건설업 토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결과 2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의 올해 순위는 지난 2024년 대비 3단계 상승한 것으로, 2023년 30위권 내 재진입 이후 3년 연속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집중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는 설계변경과 원가 구조 개선을 통한 비용 효율화 전략으로 경영 안정성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경영평가액을 높인 것이 주요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술인력 승급 및 보수교육 확대와 미신고 인력 적극 등록 등을 통해 기술 능력 평가액 또한 크게 향상되면서 2024년 대비 순위가 3단계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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