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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 소통 나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5/07/18 [14:49]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5/07/18 [14:49]
LX공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 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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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 LX공사)는 지적재조사사업이 국민 중심 서비스로 혁신하기 위한  현장 소통 강화 일환으로 18일 지적재조사사업이 진행 중인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2지구를 찾아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성남시 상대원2지구는 구도심 지역으로 주택 노후화와 빈번한 토지경계 민원이 발생된 곳이다.

 

이날 현장에는 지적소관청, LX공사, 토지소유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실적인 문제와 제도 개선 방향, 사업의 성과에 대해 활발한 의견이 교환됐다. 

 

어명소 사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단순히 도면을 바꾸는 작업이 아닌, 국민의 삶의 터전을 바로잡고 분쟁 없는 국토환경을 만드는 매우 중요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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