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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BIM 설계지원’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

천세윤 | 기사입력 2025/07/08 [14:49]
천세윤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5/07/08 [14:49]
LH, ‘BIM 설계지원’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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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단지 분야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건설정보모델링(BIM)은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건설 단계의 주요 건설 정보를 3D로 시각화 자동화해 오류와 낭비 요소를 사전에 줄이는 기술이다.

 

개발 소프트웨어는 △3D 모델 내 건설 정보를 활용해 공사 수량과 공사비를 자동 산출하는 소프트웨어 1종 △우·오수 수리 계산과 연동해 3D 모델을 자동 생성하는 소프트웨어 1종, 총 2종이다.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경우 설계자의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설계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BIM 모델링 자동화 기능을 통해 우·오수 설계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설계 품질 및 업무 생산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LH가 발주한 BIM 설계 용역에 참여한 설계사 등 민간에 무상 배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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