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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집중기간 선포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6/14 [13:38]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6/14 [13:38]
DL건설,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집중기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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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은 현장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집중기간을 선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집중기간 선포는 지난 4일 사내 최고안전책임자(CSO)주관으로 개최된 ‘안전보건 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국 70여 개 사업장의 현장소장이 참석했다.

 

이날 DL건설은 고용노동부의 폭염·호우 대비 안전관리 가이드 특별 대응 지침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열사병 예방 3대 기본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확보하기 위한 DL건설 만의 세부 운영지침 및 이행 우수사례가 담겼다. 

 

DL건설은 해당 지침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예방 지침을 완비한 후 혹서기 종료 시점인 8월 말까지 집중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SNS를 활용한 폭염 정보 수시 제공, 폭염 위험 단계별 대응 요령 안내, 온열질환 종류와 증상, 예방 수칙 등 교육, 경영진 특별 점검 실시, 온열질환 예방체제 이행현황 수시 모니터링, 온열질환 예방 관련 캠페인 전개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혹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중기간을 설정했다”며, “이번 선포를 시작으로 현장 내 온열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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