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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주택공급 활성화·부동산금융시장 안정 정책 세미나’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3/26 [13:05]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3/26 [13:05]
건산연, ‘주택공급 활성화·부동산금융시장 안정 정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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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오는 4월 2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주택공급 활성화와 부동산금융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건산연은 지난 19일 주택공급 활성화와 부동산금융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과제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급체계 마련,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제도 개편, 건설·부동산 금융 안정화를 위한 총 24개의 세부 과제를 ‘정책자료집’으로 발간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민과 산업계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이 반영된 바람직한 입법정책 방향과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날 이태희 부연구위원의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급체계’와 김성환 부연구위원의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제도 개편 방향’, 김정주 연구위원의 ‘건설·부동산 금융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건설 정책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토론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행사 당일 건산연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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