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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주소정책 미래 방향성 논의 장 마련

‘1회 주소 미래혁신 세미나’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3/22 [15:20]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3/22 [15:20]
LX공사, 주소정책 미래 방향성 논의 장 마련
‘1회 주소 미래혁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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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주소정보를 활용한 산업진흥을 위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4년 1회 주소 미래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발족한 주소미래포럼을 확장한 세미나로, 주소발전 과정과 함께 주소정책의 방향성, 주소산업의 미래 등에 관해 국민 눈높이에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는 관련 기업이나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세미나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주소 미래혁신 포럼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의 주소정책이 소개됐다. 

 

1부 행사에서는 네이버 김필수 대외협력실장이 ‘생성형 AI와 공공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진행, 건국대학교 김지영 교수의 ‘주소정보와 데이터’, 대구대학교 양성철 교수의 ‘도시가 요구하는 주소정보’, 한국교통대 문철 교수의 ‘주소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등이 소개됐다. 

 

2부에서는 포럼의장인 카이스트(KAIST) 김대영 교수가 지난 2년간의 주소포럼의 성과와 주소정책, 주소플랫폼, 주소응용 TF운영에 관해 소개한 후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주소 미래혁신 포럼은 분기별로 오픈 세미나 형태의 행사를 부산과 광주에서 각각 6월과 9월에 개최할 계획이다.

 

김미정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장은 “주소 미래혁신 포럼 운영을 통해 주소정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주소정보 관련 산학연관 커뮤니티가 확장돼 주소정보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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