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GTX-B 추진현황 점검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3/02 [11:18]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3/02 [11:18]
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GTX-B 추진현황 점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달 29일 GTX-B 합동사무실을 방문,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를 위해 기존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무엇보다 이용객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도록 고려해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이사장은 또 “GTX-B 노선은 A, C노선과 함께 수도권 교통여건 개선의 핵심축인 사업으로 자부심을 갖고 착공 전 설계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말하기도 했다.

 

한편, 용산∼상봉 구간은 총사업비 2조 7,584억 원을 투입해 용산∼상봉 간 본선 19.95km와 상봉∼중앙선 간 연결선 4.27km, 정거장 총 4개소(용산, 서울역, 청량리, 상봉)를 신설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기술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