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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기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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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승강기공단 수원지사, 피난용 엘리베이터 모의훈련 실시]]></title>
       <link >http://ctman.kr/361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363842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수원지사(지사장 최동원)는 지난 11일 수원시 장안구 화서역 파크푸르지오 오피스텔에서 화재 등 고층 건축물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리주체의 피난용 엘리베이터 운용 능력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이번 훈련에는 오피스텔 관리사무소 시설관리팀과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피난용 엘리베이터의 구조와 운용 원리, 재난운전 방법과 비상상황 시 조치사항 등을 교육한 후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피난용 엘리베이터 운용부터 재난자 구조 및 입주민 대피 유도까지 단계별로 수행했다. </p><p> </p><p>특히, 시설관리팀의 실제 업무를 반영해 시설팀장은 안전관리자 역할을, 직원들은 통제자와 유도자 역할을 맡아 재난 발생 시 역할별 대응 절차를 직접 수행하도록 했다. </p><p> </p><p>또한, 피난용 사다리 등 관련 피난설비의 활용 방법도 함께 실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p><p> </p><p>최동원 지사장은 “이번 훈련은 단순한 이론교육이 아닌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관리주체가 재난 발생 시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수행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층 건축물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관리주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6: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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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규수주 위축 영향 건설체감경기 정체]]></title>
       <link >http://ctman.kr/361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3124961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종합실적지수 추이    </p></td></tr></tbody></table><p> </p><p>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12일 ‘월간 건설시장동향(2026년 8월호)’를 통해 6월 건설수주는 18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보고서에서는 공공수주는 제천~영월 고속국도와 제주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등 대형 사업 발주 영향으로 29.2% 증가한 반면, 민간수주는 토목·주택·비주택 부문이 모두 줄어 4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p><p> </p><p>이는 최근 3년 간 6월 평균과 비교해도 5조 4천억 원이 낮은 수치로, 공공 발주 확대만으로 민간 부문의 위축을 만회하기에는 부족했던 것으로 분석된다.</p><p> </p><p>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건설기성은 공공과 비주거용 건축을 중심으로 개선됐지만, 민간·주거 부문의 부진은 이어졌다. </p><p> </p><p>6월 건설기성은 14조 1천억 원으로 전월 대비 19.9%, 전년 동월 대비 1.6% 증가했다. 공공 기성은 전년 동월 대비 12.2% 늘어난 반면, 민간은 1.1% 감소했으며, 비주거용 건축기성은 22.9% 증가했지만,  주거용은 8.7% 줄었다. </p><p> </p><p>건설업 고용도 감소세가 이어졌다. 6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189만 3천 명으로 전월 대비 1.4%, 전년 동월 대비 3.4% 감소했다. </p><p> </p><p>공공 및 일부 비주거용 공사의 기성 증가에도 민간 수주 부진과 주거용 건축 위축, 고용의 후행적 특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고용 여건은 개선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p><p> </p><p>건설공사비지수는 상승률이 재차 확대되며 원가 부담을 이어갔다. 6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8.22포인트로 전년 동월 대비 5.5% 상승했다. </p><p> </p><p>시멘트와 레미콘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지만, 일반철근은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8.6%, 시장가격지수가 11.8% 올라 철근을 중심으로 한 자재비 상승 부담이 지속된 것으로 분석됐다.</p><p> </p><p>한편, 건설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7월 CBSI는 72.8포인트를 기록, 전월 대비 1.7포인트 하락했다. </p><p> </p><p>8월 종합전망지수도 72.5포인트로 7월 실적보다 0.3포인트 낮아, 건설기업들은 단기간 내 뚜렷한 체감경기 회복보다 부진한 흐름의 지속을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이지혜 연구위원은 “지난 6월 건설수주는 공공 대형 프로젝트 발주가 늘었음에도 민간 토목·주택·비주택 수주가 동시에 위축되면서 큰 폭의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p><p> </p><p>이어 “기성이 공공과 비주거용 건축을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고 수주잔고와 대금회수 여건도 나아졌지만, 신규수주 둔화와 민간 건축시장 부진, 고용 감소, 철근 등 자재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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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엔협, ‘엔지니어링산업 웹툰 기획 스토리 공모전’ 개최]]></title>
       <link >http://ctman.kr/361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1943815.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한명식)는 엔지니어링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대중적 서사로 풀어내고 글로벌 원천 IP를 발굴하기 위한 총상금은 1,200만 원 규모의 ‘2026 엔지니어링산업 웹툰 기획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현대적 감각의 직업물, SF, 로맨스, 호러 등 엔지니어링과 타 장르 간의 참신한 결합을 시도한 작품을 적극 권장할 방침이다.</p><p> </p><p>이는 단순한 기술 설명형 콘텐츠를 넘어 엔지니어의 기술적 고민과 현장 애로, 프로젝트 이면의 갈등, 인간적 교류 등을 입체적 서사로 구현해 낼 독창적인 신작을 발굴하겠다는 취지다.</p><p> </p><p>심사 기준과 출품 규격도 1회와 달리 실무 중심 및 변별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됐다.</p><p> </p><p>평점 균등 배점 방식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창의성·독창성’과 ‘주제 적합성’의 배점을 각각 30점으로 대폭 상향, 작품 고유의 신선함과 산업 맥락의 이해도를 최우선으로 평가한다.</p><p> </p><p>또한, 출품 서류 중 트리트먼트 분량을 기존 최대 10쪽에서 최대 7쪽으로 축소 제한해 대사 위주의 나열을 지양하고 시퀀스 중심의 압축적이고 밀도 높은 서사 전개 능력을 검증할 예정이다. </p><p> </p><p>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팀, 법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접수는 오는 11월 8일까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p><p> </p><p>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700만 원), 우수상 1편(300만 원), 장려상 2편(각 100만 원) 등 총 4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수상작에는 콘텐츠 제작사와의 온·오프라인 매칭 및 2차 사업화 연계 혜택 및 협회 차원의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p><p> </p><p>한편, 협회는 공모전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본심 진출작을 대상으로 별도의 표절검사(카피킬러 등) 예정이며, 생성형 AI를 사용한 작품은 심사에서 원천 배제된다. </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6: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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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태기후센터, ‘APCC 실무단 회의’ 개최]]></title>
       <link >http://ctman.kr/361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12393448.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원장직무대행 김형진, APCC, 이하 아태기후센터)는 지난 6일  APEC 회원경제체 기상청의 기후예측 실무자들과 함께 엘니뇨 현황 공유 및 기후예측 서비스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2026년도 APCC 실무단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APCC 실무단은 아태기후센터가 제공하는 기후정보 서비스의 실질적인 사용자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아태기후센터는 매년 정례회의를 통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 기후예측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p><p> </p><p>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캐나다, 일본,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베트남 등 10개 APEC 회원체의 기상청 기후예측 및 서비스 실무단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태기후센터에서는 김형진 원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회의를 주관했다. </p><p> </p><p>실무단 회의에서는 아태기후센터의 최신 기후예측 기술개발 현황을 파악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엘니뇨 전망과 그에 따른 대응 사례를 살펴보고, 매달 제공되는 아태기후센터의 기후예측 정보가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의견을 나눴다. </p><p> </p><p>또한, 각 회원체 상황에 맞게 기후정보 서비스를 개선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p><p> </p><p>김형진 원장직무대행은 “기후변화와 강력한 엘니뇨로 인해 아태지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아태기후센터는 APEC 회원체 기상청 현업 실무자들의 수요와 의견을 적극 수렴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신뢰성 높은 엘니뇨 및 기후예측 정보를 매달 제공함으로써 아태지역 내 이상기후 감시와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6: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52</guid>
     </item> 
	  <item>
       <title><![CDATA[LX공간정보연구원, 김신 신임 원장 취임 ]]></title>
       <link >http://ctman.kr/361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06308377.jpg" alt="본문이미지" width="150" border="0" /></div></td></tr></tbody></table><p>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은 13일 24대 원장에 김신 전 LX 경영지원실장(사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p><p> </p><p>신임 김신 원장은 1997년 공사에 입사 후 예산기획부장, 글로벌사업처장,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예산·기획을 비롯해 글로벌사업과 경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와 조직관리 경험을 쌓으며 경영·행정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p><p> </p><p>김신 원장은 “기술과 전략,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연구성과가 조직과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AI 시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6: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51</guid>
     </item> 
	  <item>
       <title><![CDATA[SK에코플랜트, AI DC 사업단 신설]]></title>
       <link >http://ctman.kr/361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0340410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SK에코플랜트가 AI 데이터센터(AI DC) 사업단을 신설하고 반도체·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p><p> </p><p>SK에코플랜트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사업단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통해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p><p> </p><p>이번 개편은 급증하는 AI DC 구축 수요에 밀도 있게 대응하는 한편, 분산돼 있던 조직과 기능을 통합해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추진됐다. </p><p> </p><p>AI DC는 일반 건축물보다 전력 밀도와 시스템 복잡도가 높아 단순 시공 역량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p><p> </p><p>이에 SK에코플랜트는 기계·전기·배관(MEP: Mechanical·Electrical·Plumbing) 설계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AI DC 표준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p><p> </p><p>한편, SK그룹은 글로벌 AI 수요 확대에 맞춰 AI DC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에코플랜트가 참여 중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울산 AI DC 프로젝트를 비롯해 전국 주요 거점에 총 15GW 규모의 AI DC 구축을 계획 중이다. </p><p> </p><p>SK에코플랜트도 SK그룹의 ‘AI 풀스택’ 전략에 발맞춰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p><p> </p><p>AI 풀스택은 인프라·하드웨어·플랫폼 등 AI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전 단계를 통합 제공하는 역량으로,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소재 및 제조공장(FAB), AI DC 등 EPC 및 인프라 부문에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SK에코플랜트가 AI DC 사업·기술·EPC 조직을 사업단 산하로 통합 배치한 것도 이 같은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p><p> </p><p>프로젝트 수행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설계 역량 내재화와 공법 표준화 등 핵심 역량을 강화해 복수의 AI DC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p><p> </p><p>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반도체와 AI DC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6: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50</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LS일렉트릭과 AI 데이터센터사업 경쟁력 강화 맞손]]></title>
       <link >http://ctman.kr/361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27591239.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지난 10일 LS일렉트릭과 ‘AIDC(AI Data Center, AI 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 GS건설 허윤홍 대표, LS일렉트릭 채대석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사는 급변하는 AI 데이터센터 시장과 기술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관련 사업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p> </p><p>특히, 양 사는 GS건설이 추진하거나 계획 중인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필요한 주요 전력기기를 LS일렉트릭을 통해 적기에 공급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안정성과 수행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p><p> </p><p>또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AI 데이터센터로의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전력 솔루션도 공동으로 모색한다. </p><p> </p><p>주요 협력사항은 모듈러 데이터센터 및 직류(DC) 배전 기반 전력 솔루션 관련 기술교류회 개최, 글로벌 빅테크 기업 등 주요 고객의 설계·기술 요구사항에 대한 공동 대응,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필요한 전력기기 공급 협력 등이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높은 수준의 전력 안정성과 효율적인 전력 운영 역량이 요구되는 만큼, 전력 인프라 경쟁력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밝혔다.</p><p> </p><p>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기기 공급은 물론 차세대 전력 솔루션과 글로벌 고객의 기술 요구사항까지 공동으로 대응해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0: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9</guid>
     </item> 
	  <item>
       <title><![CDATA[자이C&A, ‘청년기자단 1기’ 모집]]></title>
       <link >http://ctman.kr/361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312235425.png" alt="본문이미지" width="300" border="0" /></div></td></tr></tbody></table><p>자이C&amp;A는 산업플랜트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인프라 분야의 기술과 현장을 청년의 시선으로 소개할 ‘청년기자단 1기’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올해 처음 운영되는 청년기자단은 자이C&amp;A의 다양한 사업과 기술, 기업문화 등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하는 대외 소통 프로그램이다.</p><p> </p><p>모집 대상은 만 34세 미만 청년으로, 대학생과 직장인 등 콘텐츠 제작과 기업 취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p><p> </p><p>지원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자이C&amp;A 공식 블로그와 SNS에 게시되는 모집 안내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8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p><p> </p><p>최종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월 1회 자이C&amp;A의 주요 사업과 기술, 기업문화, 임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주제를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p><p> </p><p>제작된 콘텐츠는 자이C&amp;A 공식 블로그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p><p> </p><p>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활동증명서가 수여되며,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활동 기자를 선정해 별도의 포상도 진행할 계획이다.</p><p> </p><p>자이C&amp;A 관계자는 “데이터센터와 산업플랜트는 일상과 가까이 연결돼 있지만, 그 안의 기술과 직무는 대중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청년기자단이 가진 새로운 질문과 시선을 통해 자이C&amp;A의 기술, 현장, 사람의 이야기를 보다 쉽고 진정성 있게 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0: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8</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평택안성지사, 탈북민 취업 기회 확대 나서]]></title>
       <link >http://ctman.kr/361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2041063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평택안성지사(지사장 김정환)는 지난 11일 경기남부하나센터(센터장 허용림)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전한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북한이탈주민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 및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생활 속 필수 안전인 승강기 안전교육과 산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승강기 유지관리 분야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전문기술 교육과 민간기업 연계를 함께 추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경제활동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북한이탈주민 대상 승강기 안전교육 및 기술교육 운영, 교육 대상자 모집 및 행정지원, 승강기 산업 인력 수요 정보 공유, 민간기업 연계를 통한 현장체험 및 취업 지원,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p><p> </p><p>공단은 교육 프로그램 기획, 전문 강사 지원,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을 담당하고, 경기남부하나센터는 교육 대상자 모집과 교육 운영 지원, 사후관리 및 만족도 조사 등 교육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수행한다.</p><p> </p><p>승강기안전공단 김정환 지사장은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생활안전과 직업 역량을 함께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전문 기술교육을 통해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경기남부하나센터 허용림 센터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직업교육과 지속적인 취업 지원이 중요하다”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6: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7</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AI 전환, AX 리더십 특별교육’ 실시]]></title>
       <link >http://ctman.kr/361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25840122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본원에서 원장을 포함한 전체 보직자가 참여하는 ‘AI 전환, AX 리더십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p><p> </p><p>철도연은 앞서 구성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의 목표를 지속 가능한 변화와 혁신의 기관운영 방향과 연계, 새롭게 ‘R.A.I.L.’로 정립한 바 있다. </p><p> </p><p>이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기관운영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보직자들의 AI 기반 성과관리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 선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특히, 이번 교육은 AX 전환이 연구와 행정 모두에서 내재화될 수 있도록 보직자 리더십과 연계해 자동화, 코칭, 성과 등 3대 역량 제고에 집중했다.</p><p> </p><p>사공명 원장은 “AI는 특정 분야의 도구가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야 할 필수 역량”이라며, “이번 AX 리더십 특별교육을 통해 모든 보직자들이 솔선수범하며 AI 중심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이를 통해 국민체감 기관 성과향상의 기반이 마련될 것”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5:5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6</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화성오산지사, 어린이 눈높이 안전 포스터 부착]]></title>
       <link >http://ctman.kr/361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25254172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화성오산지사(지사장 김영준)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 간 화성특례시에 위치한 ‘늘봄이음터’와 ‘화성시립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등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을 우선 대상으로 ‘승강기 문 끼임 사고를 예방을 위한 안전 포스터 부착 사업’을 시범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승강기 이용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린이 손 끼임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번 포스터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넛지(Nudge)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다.</p><p> </p><p>공단 캐릭터 ‘엘리’와 ‘에스’를 활용한 안전 포스터는 손을 대면 숨겨진 안전 메시지가 나타나는 ‘시온(변온) 스티커’ 기술을 접목, 승강기 내부 어린이들의 시선이 머무는 위치에 집중 부착됐다.</p><p> </p><p>한편, 공단은 경기도청 안전기획과와 협력해 ‘경기도 공식 엠블럼’ 사용 허가 및 안전 포스터 공식 승인을 획득, 공공 안전 캠페인으로서의 신뢰도와 공신력을 확보했다.</p><p> </p><p>김영준 지사장은 “이번 안전 포스터 부착을 통해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에게 승강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과 계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5:52: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5</guid>
     </item> 
	  <item>
       <title><![CDATA[TS 경기남부본부, ㈜원콜과 화물차 민관협력 추진]]></title>
       <link >http://ctman.kr/361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2484892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12일 화물운송플랫폼 (주)원콜(대표 민구현)과 화물차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화물운전자 안전의식 제고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는 화물차 교통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국정 방향에 발맞춰 안전한 교통환경과 지속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안전운전 서약·교통안전 퀴즈·차량점검 인증 등 화물운전자 참여형 안전 실천 이벤트를 추진한다. </p><p> </p><p>또한, ‘오늘도 무사Go’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추진, 화물차 DTG 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험운전행동 개선 효과 검증, 화물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정보 상시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특히, 공단은 전국 약 6만 명의 화물운전자가 이용하는 화물운송 플랫폼 (주)원콜과 협력해 운전자들이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정보를 플랫폼 기반으로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p><p> </p><p>한정헌 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교통안전 전문 기관과 민간 플랫폼이 함께 국민 안전을 위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화물차 교통사고를 줄이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4</guid>
     </item> 
	  <item>
       <title><![CDATA[KCL, 충남대와 AI 등 국가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맞손]]></title>
       <link >http://ctman.kr/361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1102518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KCL(원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난 10일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와 AI 및 성장엔진 산업의 핵심기술 확보와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p><p> </p><p>충남대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충남대가 보유한 우수한 연구·교육 역량과 KCL의 시험·평가·인증 및 기술사업화 지원 역량을 연계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전략으로 AI·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국가전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부권 성장엔진 산업의 산학연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성장엔진·AI 분야 공동연구 및 국가전략산업 연구개발 공동 기획·수행, 창업·상용화 촉진을 위한 공동 테스트 하우스 구축·운영, 연구시설·장비 및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시험·평가·인증 및 KPI 공동 개발·검증, 표준화 분야 기술협력, 공동임용 교원 참여와 강의·학생지도 등 교육협력 등에 나선다. </p><p> </p><p>특히, 양 기관은 충남대의 원천기술과 연구성과를 국내 최대 시험·인증·연구 기관인 KCL의 성능·환경·수명 및 신뢰성 평가 역량과 연결해 연구실 단계의 기술을 시제품 제작, 실증시험, 공인시험, 인증 및 시장진입 단계까지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p> </p><p>이를 위해 AI·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테스트 하우스를를 우선 운영하고, 향후 이차전지와 바이오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테스트 하우스에서는 기업의 시제품 개발 전후 성능 비교, 열화 및 고장모드 분석, 안전성 평가, 신뢰성 검증과 표준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한편, 양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기점으로 대학과 연구원 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분야별 과제를 구체화하고,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 연구개발 성과지표 개발·검증, 연구장비 공동 활용 및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p> </p><p>또한, 충남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창업지원 조직 및 가족회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기술과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KCL의 시험·평가·인증 등 사업화 인프라를 연계해 기업의 기술 완성도와 시장진입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이외에도 신기술 및 신제품 인증, 성능 검증, 표준·규제 대응 등을 지원하고, 향후 기업의 혁신제품 지정과 우수조달제품 등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술 검증과 시험평가 협력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 </p><p>KCL 천영길 원장은 “충남대학교의 우수한 원천기술과 인재양성 역량에 KCL의 시험·평가·인증 전문성을 결합하면,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에 보다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p><p> </p><p>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연구에서 실증, 인증, 사업화까지 즉, 연구실과 시장을 연결하는 신뢰의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 내겠다”고 밝혔다. </p><p> </p><p>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성과와 지역기업의 혁신기술을 전문 시험·인증 체계와 연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AI와 성장엔진 산업을 중심으로 연구·교육·산학협력이 선순환하는 중부권 혁신 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6: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3</guid>
     </item> 
	  <item>
       <title><![CDATA[주택관리사협,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출시]]></title>
       <link >http://ctman.kr/361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156389028.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최근 전국에서 어린이놀이시설을 설치, 운영하는 공동주택 단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도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택관리사협회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p><p> </p><p>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교육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주체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설치검사 합격 후 관련 시설을 관리주체에게 인도하기 전 설치 검사자(법인)와 관리주체(개인)가 각각 수료해야 한다. </p><p> </p><p>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하원선)는 행정안전부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운영에 관한 고시’에 따른 사이버교육기관 지정 승인을 받아, 오는 24일부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p><p> </p><p>협회는 지난 2025년 8월부터 교육과정 개발 회의를 시작한 이래 콘텐츠 제작, LMS 구축, 심사 등 약 1년에 걸쳐 이번 사이버교육 시스템 출시를 준비했다. </p><p> </p><p>특히, 전용 교재와 강사 프레젠테이션, 애니메이션 기법 등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자체 개발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한편, 타 기관 대비 4.5~45% 저렴한 합리적 수준의 교육비를 책정. 공동주택 관리현장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p><p> </p><p>이번 사이버교육 과정은 온라인 기반 상시 교육 운영 방식으로 수강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p><p> </p><p>수강 신청부터 학습 진행, 수료증 발급까지 전용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교육 사이트를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된다. 교육 대상은 설치검사자(법인) 및 관리주체(개인)이며, 법 개정 등으로 운영 중인 현장 대상자 중 관리주체도 신청이 가능하다.</p><p> </p><p>수강 신청 및 교육 관련 문의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교육 전용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p><p> </p><p>협회는 이번 사이버교육 출시를 통해 그동안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접근성이 낮았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법정교육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제공, 현장 종사자들의 교육 이수 편의를 높이고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p> </p><p>또한, 이번 서비스 개시를 계기로 협회가 공동주택 관리 분야 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p><p> </p><p>하원선 회장은 “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사이버교육 출시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법정교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한 협회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5: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2</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 ]]></title>
       <link >http://ctman.kr/361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1500980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는 기술과 조직, 협력사를 하나로 연결하는 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AI 기반 예방 시스템을 적용하고 협력사까지 동일한 안전 기준으로 관리에 나서는 한편, 시니어 구성원들의 경험을 안전 전문 역량으로 전환하는 인재 육성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p> </p><p>특히,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p><p> </p><p>현재 현장에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공장 내 소방·대피시설 시인성을 개선하고, AI 비전 플랫폼과 무인지게차, 라이브 바디캠 등을 도입해 잠재 위험을 조기 확인·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충주 스마트캠퍼스는 지난 달 공간안전인증도 획득했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 제도로, 안전경영, 소방안전, 설비성능 등 7개 분야 12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한다.</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평가에서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운영, 소방설비 관리, 선제적 재난 예방 능력, 자율안전 관리시스템 유지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p> </p><p>일부 공간에 한정됐던 인증 범위도 높이 235m의 승강기 테스트 타워 ‘현대아산타워’ 준공을 계기로 스마트캠퍼스 전 영역으로 확대했다.</p><p> </p><p>이와 함께 현대엘리베이터는 안전관리 범위를 자체 사업장에서 협력사 현장으로 넓히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협력사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예방 중심의 현장 점검을 확대하고 협력사별 특성에 맞춘 관리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협력사에도 자사와 동일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현장별 관리 수준의 편차를 줄이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p> </p><p>협력사 지원 방식과 현장 적용 방안도 간담회 등을 통해 구체화하고 있다. </p><p> </p><p>한편, 시니어 구성원의 실무 경험을 현장 안전 역량으로 전환하는 ‘안전마스터 트랙’도 검토 중이다. 현장과 제품 특성을 잘 아는 내부 인력을 안전 전문가로 육성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제도다.</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장기간 현장에서 근무한 시니어 구성원이 축적한 경험과 기술 노하우가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p> </p><p>참여자는 8주간 안전 전문가 육성 교육을 이수한 뒤 3~6개월간 현장 실습에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승강기 개론, 부품 구조 및 구동 원리, 설치공정, 전기제어, 유지관리, 법규, 현장안전 실무 등으로 구성된다.</p><p> </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핵심 경쟁력에서 ‘안전’은 빠질 수 없는 주요 요소”라며, “장기간 업계 1위로서 축적한 경험 자산을 활용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1</guid>
     </item> 
	  <item>
       <title><![CDATA[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헌혈 행사 진행]]></title>
       <link >http://ctman.kr/361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14213306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병완)는 10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헌혈버스에는 본부 직원들은 물론 인근 기관 직원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p><p> </p><p>김병완 본부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5:41: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40</guid>
     </item> 
	  <item>
       <title><![CDATA[KCL, EU 환경규제 대응 종합 지원 체계 구축]]></title>
       <link >http://ctman.kr/361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04042738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KCL이 오는 12일 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의 본격 적용을 앞두고, 국내 수출기업의 환경규제 대응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체계를 구축했다. </p><p> </p><p>KCL(원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난 1일 ‘EU 환경규제 대응 지원단’을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지원단은 식품을 비롯한 화장품, 전기·전자,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KCL의 시험·인증 역량과 전문기술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EU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전담 조직이다.</p><p> </p><p>지원단은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과 함께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ESPR), 일회용 플라스틱 지침(SUP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주요 EU 환경규제를 중심으로 시험·평가, 전문컨설팅, 기술문서 작성, 공급망 데이터 검증, 글로벌 인증 연계까지 기업의 규제 대응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p><p> </p><p>한편, 오는 12일부터 본격 적용되는 PPWR에 따라 국내 수출기업의 대응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p><p> </p><p>PPWR은 포장재의 유해물질 관리, 재활용성 설계, 재생원료 사용, 포장 최소화, 라벨링 및 적합성 입증 등 포장재 전 생애주기에 걸친 환경·순환성 요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제도다.</p><p> </p><p>따라서 EU 수출기업은 중금속·PFAS 등 유해물질 시험은 물론 원재료와 공급망 정보 확보, 기술문서(TD) 및 EU 적합성 선언서(DoC) 작성 등 제품과 포장재의 규제 적합성을 객관적인 데이터와 문서로 입증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p><p> </p><p>이에 KCL은 올해 PPWR 대응 포장재 재활용성 평가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 데 이어, 독일 프라운호퍼 IVV와 이탈리아 GPSNet 등 유럽 현지 전문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p><p> </p><p>KCL은 이번 지원단(EU 데스크) 출범을 통해 국내 시험·평가 인프라와 유럽 현지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수출바우처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 포장재 소재·구조 분석, 유해물질 시험, 재활용성 및 재생원료 평가, 탄소정보·공급망 데이터 검증, 기술문서(TD)·적합성 선언서(DoC) 작성 지원까지 기업의 EU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종합적인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천영길 원장은 “EU 환경규제는 이제 개별 제품이나 포장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제품 설계와 원재료, 공급망, 자원순환, 탄소배출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수출 경쟁의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p><p> </p><p>이어 “KCL은 시험·평가와 전문컨설팅, 기술문서 작성, 탄소·공급망 데이터 검증, 글로벌 인증 연계까지 전 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해 국내 기업이 EU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6: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39</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연,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와 건설기술 협력 강화 추진]]></title>
       <link >http://ctman.kr/361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01047123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현지시간 지난 5일부터 사흘 간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이하 UKC 2026)’에 참가한 가운데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이하 KSCEA)와 건설 분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KSCEA는 지난 2011년 UKC 기간 중 설립된 전문학술단체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학회(KSEA)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재미 한인 토목·환경·교통·구조공학 및 인프라 분야 전문가들의 학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회원 중심 단체다.</p><p> </p><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건설기술 분야의 공동 발전과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건설·토목·환경·건축 분야 연구 정보 공유, 국제공동연구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 전문가 교류와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나선다. </p><p> </p><p>건설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협력 거점국인 미국, 일본, 유럽을 중심으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KICT 글로벌 협력 자문위원단’을 발족한다. </p><p> </p><p>자문위원단은 토목, 건축·건축에너지, 수자원·환경, AI·미래융합 4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며, 기술·정책 자문, 국제공동연구지원, R&amp;D 기획, 해외 네트워킹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건설연의 글로벌 협력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p><p> </p><p>건설연은 이를 통해 국제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를 촉진해 건설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p>박선규 원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유일의 건설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건설연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건설 분야에서 한·미 공동 연구를 확대하고,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38</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진흥원, ‘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 개최]]></title>
       <link >http://ctman.kr/361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0582176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은 10일 ‘2026년 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국토교통진흥원에서 열린 이번 서약식은 지난해 최초로 수립된 상호존중 문화 조성 계획을 한 단계 발전시켜, 실제 현장에서 사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의 실천력을 강화하고. 노사 간 상생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올해 서약식에는 부원장과 노동조합지부장을 비롯해 최근 새로 임명된 3개 주요 사업 본부장이 직접 서약 주체로 참석했다. </p><p> </p><p>이는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새로 출범한 현장 리더십이 솔선수범해 조직문화를 쇄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p><p> </p><p>이날 참석자들은 상호 존댓말 사용 및 먼저 인사하기, 질문과 미숙함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기, 공사 구분과 본업 존중, 눈치 보지 않는 연가 사용 및 정시 퇴근 문화 조성 등 4대 핵심 실천 과제를 담은 서약서에 서명했다.</p><p> </p><p>국토교통진흥원은 이날 서약식을 시작으로 부서 간 갑질 예방 및 수평적 소통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캠페인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p><p> </p><p>김정희 원장은 “2025년이 상호존중 문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해였다면, 2026년은 노사 합의와 신임 본부장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현장에 문화가 깊이 뿌리내리는 해가 될 것”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인격적으로 존중받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5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37</guid>
     </item> 
	  <item>
       <title><![CDATA[TS 경기남부본부, 휴가철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title>
       <link >http://ctman.kr/361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10535117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85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지난 7월 30일과 31일 하계 휴가철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성휴게소(부산방향)와 세종포천선 처인휴게소에서 각각 ‘하계 휴가철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p><p> </p><p>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및 수원지사, 고속도로순찰대, 롯데웰푸드 등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p><p> </p><p>캠페인 참가자들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한 운전자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서약 스티커 부착 행사 및 ‘장거리 운전 시 무조건 휴식’ 등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용품(리플릿, 생수, 졸음껌) 등 홍보용품을 배포했다. </p><p> </p><p>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 당부 및 경제운전 메시지도 연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p><p> </p><p>한정헌 본부장은 “휴가철 교통량 급증 및 장거리 운행으로 운전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은 적정 휴식 등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운행 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52: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36</guid>
     </item> 
	  <item>
       <title><![CDATA[LH, ‘026 LH AI 창의성 캠프’ 추진 ]]></title>
       <link >http://ctman.kr/36135</link>
       <description><![CDATA[<p>LH는 서울대학교에서 한국창의성학회,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2026 LH AI 창의성 캠프’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LH 창의성 캠프’는 교육 편차가 심한 지역이나 교육 인프라 접근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LH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추진돼 왔다.</p><p> </p><p>올해는 해군본부 추천을 통해 도서·격오지 또는 함정·함대에 근무하는 해병대 등 직업군인 자녀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12일까지 두 차례에 나눠 열린다.</p><p> </p><p>이번 캠프는 서울대학교 교수진이 참여해 △창의성 진단 △창의적 문제 해결 △창의적 글쓰기 교육 △창의성 진단 기반 진로탐색 등 AI 시대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된다.</p><p> </p><p>아울러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 아이들과 함께 서울대학교 탐방은 물론 진로상담 등 소통하는 시간도 가진다.</p><p> </p><p>이를 위해 LH는 7일 체계적인 창의성 캠프 운영과 청소년 창의력 증진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35</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발전, 보령 오포리 '마을태양광발전소' 준공]]></title>
       <link >http://ctman.kr/36134</link>
       <description><![CDATA[<p>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6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청년회관에서 ‘오포리 마을태양광발전소 및 옥상태양광 설치 지원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준공식에는 중부발전 관계자를 비롯해 보령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에너지드림협동조합, 지역 주민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p><p> </p><p>이번에 준공된 200kW 규모의 주민수익형 마을발전소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설립한 ‘에너지드림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게 된다. </p><p> </p><p>발전소 운영을 통해 창출되는 지속적인 수익은 발전소 주변 지역 마을의 기금 조성과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 등에 환원될 예정이다. 더불어 청년회관에 구축된 자가발전용 옥상 태양광 시설을 통해 공공시설의 운영비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34</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필리핀 아보이티즈 파워와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 체결]]></title>
       <link >http://ctman.kr/36133</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지난달 31일 경주 본사에서 필리핀 대표 에너지기업인 아보이티즈 파워와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원자력 기술 관련 정보 교류 ▲신규 원전 예비타당성 조사 협력 ▲교육·세미나 및 실무협의체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p> </p><p>아보이티즈 파워는 화력·수력·태양광·지열발전 등 다양한 발전원을 운영하는 필리핀의 대표 민간 에너지기업으로, 발전·배전·전력 판매 사업을 통해 필리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이끌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33</guid>
     </item> 
	  <item>
       <title><![CDATA[“8월 주간 시간대·빗길 사고 연중 ‘최다’”]]></title>
       <link >http://ctman.kr/36132</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최근 3년간 8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8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13명(3년 평균)으로 평균 수준이지만 주간 시간대(09∼18시) 사고와 빗길 사고는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p><p> </p><p>8월은 폭염과 여름 휴가철 장거리 운행이 겹치며 주간 시간대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최근 3년간 8월 주간 시간대 인명손실은 19명(3년 합계)으로 연중 가장 많았으며, 특히 이 중 100km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인명손실도 가장 높게 나타났다. </p><p> </p><p>장거리 운행으로 피로가 누적되는 데다, 에어컨을 내기순환 모드로 장시간 켜둔 채 창문을 닫고 달리면 차량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쉽게 졸음이 유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p> </p><p>8월에는 빗길 사고 또한 연중 최다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빗길 교통사고는 1,928건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3.2% 수준이다. 하지만 치사율은 교통사고 100건당 4.7명으로, 맑은 날 치사율 3.4명보다 약 1.4배 높게 나타났다.</p><p> </p><p>특히, 최근 3년간 월별 빗길 사고를 보면 8월은 강수량이 연중 세 번째 수준이지만, 인명손실은 10명(으로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p> </p><p>빗길 사고를 피하려면 평소보다 20% 이상, 폭우가 내릴 때는 50% 이상 감속해야 한다. 또한 차간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확보하고, 물이 고인 구간은 저속으로 통과하되 멈추지 않고 지나가야 한다.</p><p> </p><p>도로공사 관계자는 “8월은 폭염으로 인한 졸음운전과 갑작스러운 국지성 호우로 인한 빗길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위험한 시기”라며, “빗길에서는 평소보다 20% 이상 감속하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거리 운행 시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졸음이 올 때는 즉시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32</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목동 재건축 수주 ‘출사표’]]></title>
       <link >http://ctman.kr/361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8241385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단지를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p><p> </p><p>현대건설은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모포시스, 글로벌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를 위해 지난 3일 모포시스의 에릭 리치 건축사와 임성범 한국지사 대표 등 주요 설계진이 목동10단지를 직접 방문했다.</p><p> </p><p>모포시스는 2005년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톰 메인이 설립한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다. 유기적인 조형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 디자인으로 명성을 쌓았으며, 캘리포니아 교통국 센터와 샌프란시스코 연방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건축·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을 위한 글로벌 설계진에도 참여했다.</p><p> </p><p>사사키는 1953년 조경가 히데오 사사키가 설립한 설계 그룹으로, 건축과 조경, 도시계획, 인테리어, 토목 등을 아우르는 융합형 통합 설계로 명성이 높다. 사사키는 베이징 올림픽 그린의 계획과 도시설계를 비롯해 시카고 리버워크, 뉴욕 그린에이커 파크 등 대규모 공원과 도심·수변 공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p><p> </p><p>모포시스는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목동 신시가지의 계획도시로서의 특성과 목동10단지의 입지 여건을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목동의 도시적 맥락과 단지 특성을 반영한 건축 디자인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p><p> </p><p>사사키는 목동10단지 조경과 단위세대, 커뮤니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 자문을 맡는다. 조경 분야에는 사계절 입체 녹화와 리조트형 워터 테라스, 프라이빗 힐링 산책로를 적용하고, 단위세대 분야에는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한 가변형 평면과 자연 유입형 창호 설계를 제안한다. 커뮤니티 분야에서는 실내외가 연계된 친환경 하이엔드 클럽과 호텔식 인테리어 마감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p><p> </p><p>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에 최고의 제안을 하기 위해 조합원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지난 3월 단지 인근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전용 공간인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개관하고 브랜드와 주거 상품을 소개하는 등 조합원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목동10단지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와 학군, 사업성이 결합된 대표 단지”라며 “압구정3구역에서 호흡을 맞춘 모포시스의 건축 디자인과 사사키의 통합 디자인 역량, 현대건설의 주거 기술을 결합해 목동 신시가지를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p><p> </p><p>한편,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하는 대형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 6,135억원에 달한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31</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철도공단, 역대 최대 1,500억 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title>
       <link >http://ctman.kr/36130</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은 친환경 철도 건설 가속화와 재정 운용 효율성 향상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원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녹색채권은 기후변화 대응, 재생에너지 개발 등 환경개선 목적의 친환경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되는 채권으로, 철도건설은 이러한 친환경 사업의 대표적 사례이다. </p><p> </p><p>공단은 2023년 녹색채권을 최초 발행한 이후 호남고속철도 1단계 사업 등 300억 원(2023년), 수도권고속철도 건설사업 500억 원(2024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700억 원(2025년)에 이르기까지 매년 녹색채권 발행을 통한 ESG 자금조달을 꾸준히 확대해 온 바 있다.</p><p> </p><p>공단은 이번 녹색채권 발행에 앞서 한국기업평가㈜가 실시한 ESG채권 인증평가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 부합 여부, 프로젝트 선정의 적정성, 자금 관리의 투명성 등을 인정받아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p><p> </p><p>이번에 확보한 1,500억 원 전액은 경부고속철도 수송용량 증대를 위한 핵심 사업인 ‘평택∼오송 2복선화 노반공사’에 투입된다. 공단은 이를 통해 고속철도 수혜지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친환경 교통체계 확충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3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공제조합, 서부보상센터 신설 ]]></title>
       <link >http://ctman.kr/361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8221962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전문건설공제조합이 조합원과 보증채권자의 업무 편의를 높이고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권관리 전담 조직인 ‘서부보상센터’를 신설했다.</p><p> </p><p>조합은 이 같은 내용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지난 5일 광주 전문건설회관에서 채권관리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보상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기존 4개 지점(광주, 전주, 목포, 순천)에서 각각 담당하던 보상업무 등 채권관리 업무가 ‘서부보상센터’로 일원화된다.</p><p> </p><p>신설된 서부보상센터는 지난 3일부터 공식 업무에 돌입했으며, 호남 지역의 채권관리 업무를 전담한다.</p><p>조합은 이번 서부보상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분산돼 있던 지점별 채권관리 업무를 권역별로 통합해 선제적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조합 관계자는“이번 서부보상센터 신설은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조합원과 보증채권자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교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기존 광주회관 내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만큼, 초기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고 차별화된 보상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29</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 우수현장’ 관계자 포상 ]]></title>
       <link >http://ctman.kr/36128</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7일 경북 김천에 있는 영남지역본부에서 ‘2026년 상반기 스마트 안전 우수현장 관계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포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추진 중인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스마트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올해 상반기 포상에는 5개 권역에서 모두 30명의 후보가 추천되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실적과 현장 적용 성과에 대한 평가를 거쳐 10명의 최종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국토안전관리원장상과 함께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28</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철도공단, 철도 시스템 분야 감리 용역 761억 원 발주]]></title>
       <link >http://ctman.kr/36127</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은 철도통합무선망(LTE-R)과 고속철도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 구축 등 총 7,012억 원 규모 철도 시스템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총 24건, 761억 원 규모의 감리 용역을 8월 중 발주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먼저, 태백선 등 아직 LTE-R이 구축되지 않은 일반철도 12개 노선을 대상으로 감리 용역 20건(통신 8건, 전기12건), 536억 원을 발주한다. </p><p> </p><p>LTE-R은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LTE를 철도환경에 최적화한 국산 철도무선통신시스템으로, 열차와 관제센터, 현장 작업자 등이 열차 운행과 안전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다.</p><p> </p><p>공단은 2028년 12월 사용개시를 목표로 총사업비 4,962억 원을 투입해 LTE-R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p>고속철도 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KTCS-2 구축 사업의 감리용역 4건, 225억 원도 발주한다.</p><p> </p><p>KTCS-2는 열차의 위치와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하는 한국형 열차제어 시스템으로, 철도 신호분야 기술자립의 상징으로 꼽힌다. </p><p>총사업비 2,05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역시 2028년 12월 사용 개시가 목표다. </p><p> </p><p>이어 공단은 9월까지 호남선 노후 배전선로와 영동선 노후 신호설비 개량, 고속선 통신 전송설비 사업 등에 대한 감리 용역 27건, 617억원을 추가 발주하고, 연말까지는 전철변전소 개량, 영상감시장치 설치 등의 감리 용역 29건, 1,104억 원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27</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철도공단, 철도종합시험선로 연장구간 조기 사용 개시]]></title>
       <link >http://ctman.kr/361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8274267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국가철도공단은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이 수주한 1조 2천억 원 규모 미국 LA Metro 중전철 개량사업 지원을 위해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에 차량의 고속 성능 검증이 가능한 연장구간을 조기에 구축하고 사용을 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조치는 해당 사업의 초도 편성(최초 제작 차량) 국내 성능 검증을 적기에 완료하고, 2028년 LA 하계올림픽 수송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기존 성능 검증 구간은 대부분 곡선 구간으로 선로 최고속도가 시속 80km로 제한되어 있어 고속화 주행시험에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연장으로 시속 120km 고속주행 시험이 가능해져 성능 검증을 일정대로 마칠 수 있게 됐다. </p><p> </p><p>공단은 종합시험운행 프로세스 효율화 및 인력 추가투입 등으로 공사 기간을 대폭 단축해 연장 구간 내 시험설비를 적기에 구축했으며, 국토교통부는 행정·외교적 지원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시험 구간 우선 배정과 운영을 지원하는 등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연장 구간 사용개시 시점을 앞당길 수 있었다.</p><p> </p><p>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량을 모은 결과 시험설비를 조기에 갖추고 국내 기업의 해외사업 이행을 뒷받침할 수 있었다”며, “K-철도가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분야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에 반입된 LA Metro 전동차 초도 편성은 2026년 11월까지 총 3,000마일 주행시험 및 성능검증을 거친 후 2026년 12월 미국 현지로 운송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3: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철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26</guid>
     </item> 
	  <item>
       <title><![CDATA[하도급대금지급보증 수수료 최대 20%까지 할인]]></title>
       <link >http://ctman.kr/36125</link>
       <description><![CDATA[<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은 오는 11일 시행되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건설업계의 보증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합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원활한 공사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대응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p><p> </p><p>지난 2월 공포된 하도급법 개정에 따라 하도급대금지급보증 의무 대상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발주자와 원사업자, 수급사업자간 직불합의가 있거나 상생결제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 지급보증 의무가 면제됐지만, 제도 시행 이후에는 이 같은 경우에도 소액 공사를 제외하고는 지급보증 의무가 발생한다.</p><p> </p><p>이에 따라 원도급 건설사의 금융비용 증가 등 사업 수행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조합은 이 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 시행에 발맞춰 조합원 지원방안을 마련했다.</p><p> </p><p>우선 직불합의 건의 하도급대금지급보증 수수료를 최대 20%까지 할인해 조합원의 보증 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며, 보증한도 또한 직불합의 계약에 대해서는 기존보다 대폭 완화해 조합원이 필요한 보증서를 원활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p><p> </p><p>특히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원자재 가격과 금융비용 등 경영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증 수수료와 한도 문제는 경영 여건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조합은 이번 지원을 통해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공사 수주와 사업 수행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p><p> </p><p>조합 관계자는 “이번 법령 개정으로 조합원의 보증 이용에 큰 부담이 예상되는 만큼 제도 시행 과정에서 현장의 혼선과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제도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증 수요 및 운영 경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조합원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과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p> </p><p>조합은 앞으로도 제도 변화에 따른 현장의 부담을 면밀히 살피면서 조합원의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3: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25</guid>
     </item> 
	  <item>
       <title><![CDATA[교육시설안전원, 화재 피해 교육시설 긴급 복구 지원]]></title>
       <link >http://ctman.kr/361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8175429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지난달 말 화재가 발생한 교육시설의 신속한 복구와 교육활동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 안전점검과 복구 지원 등 종합 대응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p><p> </p><p>허성우 이사장은 4일 화재 피해 교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피해 현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공제사업처, 안전관리처, 소관 권역지부 등 관계 부서의 안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시설물 안전성과 복구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p><p> </p><p>한국교육시설안전원 전문인력은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축물의 구조 안전성과 시설물 피해 정도를 면밀히 점검했으며, 추가 안전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기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p><p> </p><p>안전원은 화재 발생 당일에도 즉시 권역지부 직원을 현장에 투입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에게 피해 복구를 위한 가지급금 제도와 공제 보상 절차를 안내하는 등 교육부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 지원체계를 가동했다.</p><p> </p><p>허성우 이사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육활동을 조속히 정상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원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전문적인 기술 지원, 공제 서비스를 통해 학교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시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가지급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피해 추정 손해액의 최대 50%를 우선 지급하는 '선 지원·후 정산' 방식으로, 학교가 긴급 복구를 신속히 추진하고 교육활동을 조기에 정상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3: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24</guid>
     </item> 
	  <item>
       <title><![CDATA[공간정보산업협, 파주시와 지역 개발 규제 완화 등 논의]]></title>
       <link >http://ctman.kr/36123</link>
       <description><![CDATA[<p>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김대천 회장)는 지난 6일 파주시(손배찬 시장)와 지역 발전과 개발 관련 규제 개선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p><p> </p><p>파주시청에서 이번 면담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협회 김대천 회장과 김승현 경기북부도회장, 김효중 파주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측량 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p><p> </p><p>이날 협회는 개발행위 허가 시 경사도 기준 완화 및 옹벽 높이 보강, 성장관리계획 재정비 시 도로폭 규제 유연 적용 및 인센티브 강화, 지적확정측량 민간 이양 확대 및 측량용역 분리발주 이행, 산지구분도 재정비 대비 사전 실태조사 협력 등 파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p><p> </p><p>특히, 난개발 방지 목적의 기존 규제로 인해 시골 마을길에 인접한 기존 공장·창고의 증설이나 신규 입지가 위축되는 현상을 지적하며, 지역 실정에 맞춘 유연한 도로 요건 적용과 현실적인 성장관리방안 마련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p><p> </p><p>또한, 고질적인 분쟁 원인인 사도 및 도로 관리와 관련, 건축법 개정 이후 누락되기 쉬웠던 '도로대장' 등록과 포장·분할 이행 관리를 강화해 시민과 기업 모두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협의했다.</p><p> </p><p>파주시 관계자는 “제시된 건의 사항들을 도시계획과 등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고, 내년도 성장관리계획 재정비 및 관련 지침에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공간정보산업협회 김대천 회장은 ”파주시 내 50여 개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은 물론, 향후 상·하반기 정례 정책 포럼을 통해 파주시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6: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23</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과학창의재단과 철도기술 과학문화 확산 맞손]]></title>
       <link >http://ctman.kr/361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7320875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5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과 철도기술 과학문화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철도연 오송분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철도기술 분야 과학문화 확산 및 과학기술인재 양성 협력, 철도 과학문화 콘텐츠 협력, 과학문화 행사 협력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p><p> </p><p>이날 양 기관은 철도연이 개발한 친환경 수소열차를 함께 시승하는 한편, 한국기업이 미국에 수출하는 LA 메트로 경전철 시험현장에서 국내 철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 </p><p> </p><p>철도연은 철도기술 연구성과가 재단의 과학문화 역량과 연계해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와 프로그램, 과학기술 인재양성 등에 함께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p> </p><p>한편, 철도연은 올해 경기, 대전, 의왕, 전북 등 전국 다양한 지역의 과학축제에 참여하며 국민이 직접 체험하는 과학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p><p> </p><p>특히, 철도 연구성과를 굿즈로 상품화해 국민이 더욱 친근하게 철도기술과 함께 하도록 하고 있다. </p><p> </p><p>과학창의재단 정우성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철도기술 연구성과가 교육과 과학문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국민에게는 더 풍부한 과학문화 경험을, 미래세대에게는 새로운 진로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p><p>철도연 사공명 원장은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철도기술을 연구하는 기관으로 국민의 시각에서 소통하는 과학문화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재단과의 과학문화 확산 협력 성과를 통해 철도연의 미래 기술을 국민이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철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22</guid>
     </item> 
	  <item>
       <title><![CDATA[SK에코플랜트,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
       <link >http://ctman.kr/361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7263558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SK에코플랜트는 AI 인프라 중심 사업 전환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p><p> </p><p>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제조시설 구축을 비롯해 산업용 가스,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AI 데이터센터(DC), IT 자산순환(ITAD)에 이르는 AI 인프라 전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다. </p><p> </p><p>이번 보고서에서도 SK하이닉스 청주 M15X 준공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울산 AI DC 프로젝트, 부평 AI DC 연료전지 공급 등 AI 및 반도체 중심의 비전∙사업모델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p><p> </p><p>ESG 핵심사항과 사회공헌 활동, 대외 평가 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 현황 등 지속가능경영 성과 등도 폭넓게 담고 있다. </p><p> </p><p>SK에코플랜트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사업장 안전보건, 지속가능한 공급망 등 중요 주제를 선정하고, 사업영역과 연계한 IRO(Impact·Risk·Opportunity) 평가를 진행했다. </p><p> </p><p>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자회사까지 밸류체인 영역이 확대된 만큼 주요 리스크와 기회 요인, 영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했다.</p><p> </p><p>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로의 사업 전환에 맞춰 지난해부터는 핵심 사업장 인근 지역에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확대하고 있다.</p><p> </p><p>지난해 임직원이 참여한 봉사활동 시간은 총 5만 208시간으로 집계됐다. </p><p> </p><p>대외 ESG 평가 부문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CDP 기후변화 평가에서 리더십 등급(A-)을 유지했고, 동반성장지수에서도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고등급 등을 획득했다.</p><p> </p><p>한편,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총 7,640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측정됐다. 사회적 가치는 경제 간접 기여성과, 환경성과, 사회성과 등을 종합해 SK그룹의 DBL(Double Bottom Line) 경영원칙을 반영한 측정 기법에 따라 산출됐다.</p><p> </p><p>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SK에코플랜트는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로서 AI 인프라 구축과 운영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나가는 동시에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며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21</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연, ‘첨단 인프라 분야 채용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ctman.kr/361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72226411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연구원이 AI를 비롯한 전략산업 인프라, 첨단 모빌리티 등 미래 건설기술 분야의 우수 과학기술자 유치에 본격 나섰다. </p><p> </p><p>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현지시간 지난 5일부터 사흘 간 미국에서 진행 중인 ‘2026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이하 UKC 2026)’ 기간 중 우수 한인 과학기술자를 대상으로 ‘건설연 첨단인프라 분야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채용설명회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국가 차원의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응해 첨단 건설·인프라 분야의 글로벌 연구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건설연은 이번 채용 설명회를 통해 AI, 국가 전략산업 인프라, 수소, 첨단 모빌리티, 탄소중립·에너지, 재난안전 등 주요 연구 분야와 우수 연구인력 확보 계획을 소개했다.</p><p> </p><p>특히, 재미 한인 과학기술자와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채용 절차와 연구 환경 등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향후 공동연구와 지속적인 인적 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p><p> </p><p>한편, 건설연은 오는 18일까지 2026년도 2차 정규직 채용 공고를 진행 중이다.</p><p> </p><p>박선규 원장은 “국가 대도약을 뒷받침할 첨단인프라 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인재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과학기술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20</guid>
     </item> 
	  <item>
       <title><![CDATA[건축사협, ‘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상영작 공개]]></title>
       <link >http://ctman.kr/361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2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537241465.jpg" alt="본문이미지" width="250" border="0" /></div></td></tr></tbody></table><p>건축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작이 &lt;프로세스 : 진화하는 공공건축, 구마모토&gt;로 선정됐다.</p><p> </p><p>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는 오는 9월 5일 ‘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집행위원장 김용각)’ 개막을 앞두고 개막작을 포함한 전체 상영작 14편을 5일 공개했다.</p><p> </p><p>올해 영화제에서는 12개국 1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개막작으로는 &lt;프로세스 : 진화하는 공공건축, 구마모토&gt;가 상영된다. </p><p> </p><p>개막작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KAP)’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서울국제건축영화제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p><p> </p><p>또한, 건축과 공간을 꾸준히 탐구해 온 케빈 시유안 감독의 신작 &lt;썸머 아일랜드&gt;와 정다운 감독의 신작 &lt;더 스튜디오 :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gt;도 상영작에 포함됐다.</p><p> </p><p>한편, 올해 상영작은 슬로건 ‘101’이 담고 있는 ‘건축의 기초와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공공건축과 도시, 공간, 건축사의 철학 등 다양한 주제를 조명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p><p> </p><p>건축을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문화적 매개로 바라보며, 관객이 건축의 본질을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p><p> </p><p>이외에도 호스트 아키텍트 포럼과 게스트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p><p> </p><p>오는 9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9월 5일부터 이틀 간 이화여자대학교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상영은 9월 6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TV를 통해 이어진다. </p><p> </p>]]></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19</guid>
     </item> 
	  <item>
       <title><![CDATA[공간정보산업협, ‘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 적극 지지]]></title>
       <link >http://ctman.kr/361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522327892.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AI 생성 이미지</p><p> </p><p>공간정보산업협회가 최근 발표된 ‘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이 미래 모빌리티와 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p><p> </p><p>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될 이번 계획은 기존의 단순 위치·지적 데이터 수집과 지도 제작 중심에서 벗어나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Geo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등 공간정보산업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p> </p><p>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김대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3일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한 ‘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2026～2030)’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p><p> </p><p>협회는 전 국토를 대상으로 한 ‘고정밀 3차원 입체지도(일명 ‘신 대동여지도’) 구축’을 비롯해 정밀도로지도, 보행지도, 실내공간정보 구축, 지하공간통합지도 고도화 등 5개의 핵심 공간정보 구축 계획은 미래 모빌리티와 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p><p> </p><p>협회 관계자는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는 회원사들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본계획을 계기로 국내 공간정보 기술과 산업 경쟁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실제로 협회는 이번 기본계획은 정부 주도의 데이터 구축 사업을 넘어 민간이 주도하는 AI 시대 융복합 핵심 산업으로 공간정보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p><p> </p><p>협회는 회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국토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책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p><p> </p><p>김대천 회장은 “공간정보산업 육성 정책과 함께 산업의 근간이 되는 측량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건설·설계분야의 측량과 개발행위 인허가 측량 등 일반측량 분야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병행될 때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5: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18</guid>
     </item> 
	  <item>
       <title><![CDATA[산업 혁신 설계 ‘플랫폼화’ 주력 ··· 공간정보산업 새 도약 이끈다]]></title>
       <link >http://ctman.kr/3611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산업 발전’ ‘기술 향상’ 등 3가지 축 중심 5대 전략목표 12대 과제 수립</p><p><span class="bold">AI 디지털 전환 ‘신산업 육성’ 표준·품질·인증 등 미래 지향적 사업 집중</p><p><span class="bold">‘지적확정측량 민간 이양’ ‘스마트 건설측량 표준시방서 개발’ 적극 추진</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5195337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p><p>“정책을 비롯한 기술, 데이터, 금융, 인재, 시장을 유기적으로 잇는 ‘산업 전략 플랫폼’으로서 공간정보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내겠습니다”</p><p> </p><p>지난 2월 공간정보산업협회 24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대천 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협회를 단순한 관리조직에서 벗어나 회원 성장과 산업 혁신을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p><p> </p><p>이 같은 청사진 실현을 위해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산업 발전, 기술 향상 등 크게 3가지 축을 중심으로 회원가치 극대화 등 5대 전략목표와 12대 전략과제를 수립해 나가고 있다. </p><p> </p><p>특히, 핵심 목표인 회원가치 극대화를 위한 방안으로 회원 유형별 맞춤 서비스 제공과 함께 중·소 회원사의 성장과 공동 수주를 위한 사업을 마련하고 있으며, AI와 디지털 트윈 전환, 신산업 육성, 표준·품질·인증 등 산업 혁신을 이끌어 나갈 미래 지향적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p><p> </p><p>김 회장은 “현재 회원 유형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핵심 전략과 6대 가치를 담은 패키지를 수립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패키지에는 회원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맞춤형 전략이 담겨 있다.</p><p> </p><p>대상별 맞춤 지원 방안을 살펴보면, 우선 개인 기술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경력관리와 교육 추천, 채용 정보 제공 등을 추진하고, 청년·미래인재에게는 멘토링, 인턴십, 채용 연계 등 맞춤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p><p> </p><p>기업 규모별 지원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규모업체에는 표준계약서와 입찰·회계·노무를 지원하고, 중·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입찰 정보와 공동 수주, 금융·보증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p><p> </p><p>중견·플랫폼기업에게는 대형 사업 참여와 컨소시엄 구성 지원 등을, 지역조직과 협력기관 대상으로는 지역사업 연계, 정책 협력,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반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p><p> </p><p>정책 영향력 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김 회장은 “적정 대가와 공정시장 형성을 목표로 적정 대가 현실화, 공정입찰 정착, 법률·계약 지원, 표준·품질·인증 고도화, 민간시장 확대, 현장 의견의 제도 반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특히, 회원들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디지털 트윈 사업화를 비롯해 3차원 데이터 고도화, 드론 서비스 다각화, 신산업 컨소시엄, 학습데이터 표준화, 실증사업 확대 등 현실적인 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이외에도 신뢰받는 협회 구현을 위한 조직·거버넌스·재정 혁신, 디지털 행정·정보 보완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p><p> </p><p>한편, 이 같은 사업 추진과 함께 ‘일반측량 업무 범위 명확화’ 등 산업계가 안고 있는 현안 해결에도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p><p> </p><p>현재 ‘공간정보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일반측량업자는 각종 인·허가 관련 측량도면 및 설계도서 작성을 업무 범위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행정사법’에서 행정기관에 하는 신청·청구 및 신고 등의 대리 업무를 행정사가 아닌 사람이 업으로 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p><p> </p><p>김 회장은 “따라서 향후 ‘공간정보관리법령’ 개정을 통해 일반측량 업무범위에 인·허가 승인 및 신청 업무 대행 권한 명문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또한, 측량용역의 적정 대가 지급과 설계 품질 향상을 위해 측량을 수반하는 사업은 측량용역을 분리발주하고, 측량업 등록업체의 입찰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는 현재 측량이 포함된 사업을 설계용역과 일괄 발주하는 사례가 지속되면서 중소기업자 간 경쟁 제품 제도의 취지가 훼손되고, 중소측량업체의 입찰 참여가 제한돼 있는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 꼽히고 있다.</p><p> </p><p>‘지적확정측량 민간 이양’과 ‘스마트 건설측량 표준시방서 개발’도 추진한다. 김 회장은 “민간 일자리 창출과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적확정측량사업의 완전한 민간 이양을 위한 ‘공간정보관리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p> </p><p>이어 “또한, 시설물별 건설측량 표준시방서를 단계적으로 개발하고, 건설측량 기준 체계 정비 및 현장 적용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서울시 신길동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협회 건물 자산 반환 소송 대응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p><p> </p><p>끝으로 김 회장은 “취임 당시 회원들에게 일감 증대 등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회원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는 데 집중하겠다는 약속 이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p><p> </p><p>이어 “이를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시행하는 14개 핵심 조사·평가 항목에 측량 부분이 새롭게 편입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또한,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업계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공간정보산업 시장 분석 연구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5:1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터뷰]]></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117</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엔케이세종병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ctman.kr/36116</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29일 엔케이세종병원(이사장 김영제)과 건설기술인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협회 회원들의 지역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박종면 협회 회장과 김영제 엔케이세종병원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번 협약에 따라 엔케이세종병원을 이용하는 협회 회원 및 가족은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할인(약 35%) 이외에도, 초음파 CT 등 추가검사 및 예방접종(10~50% 할인), 외래·입원 진료 시 비급여 항목(협약 대상 20% 할인) 등에서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p><p> </p><p>그동안 협회는 회원 대상으로 실시한 복지서비스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건강검진 우대서비스를 최우선적으로 도입하고, 국내 주요 건강검진기관과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추진했다.</p><p> </p><p>업무협약 이후, 약 한 달간 총 157명의 회원이 이용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협회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거점병원으로 확대를 추진하게 됐다.</p><p> </p><p>엔케이세종병원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서 전문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2019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1: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1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공제조합 인사]]></title>
       <link >http://ctman.kr/36115</link>
       <description><![CDATA[<p>&lt;1급 전보&gt;-△하덕성 감사실 실장 △박석중 광주지점 지점장 △이석근 대전지점 지점장 △조미라 수원지점 지점장 △안광인 성남지점 지점장 &lt;2급 전보&gt;-△윤대섭 영업기획팀 팀장 △우규선 공제보상팀 팀장 △변성석 보상심사팀 팀장 △이순맹 서부보상센터 센터장 △강동구 부산지점 지점장 △배수미 의정부지점 지점장 △이근수 춘천지점 지점장 △신민철 예산지점 지점장 △원정열 전주지점 지점장 △오창수 제주지점 지점장 △김연경 중앙지점 부지점장 △정윤재 영등포지점 부지점장 △이유미 사당지점 부지점장 △박준용 잠실지점 부지점장 △임상진 강남지점 부지점장 △김기옥 인천지점 부지점장 △오영준 청주지점 부지점장(이상 8월1일자)</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3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인물정보]]></section_k>
	   <section2><![CDATA[인사]]></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15</guid>
     </item> 
	  <item>
       <title><![CDATA[“학교시설 구조안전 협력 강화” ]]></title>
       <link >http://ctman.kr/36114</link>
       <description><![CDATA[<p>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27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회장 곽동삼)와 교육시설의 구조안전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이날 협약식에는 허성우 이사장과 곽동삼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양 기관은 그동안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과 엔지니어 기술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책과 연구, 기술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구조안전 전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1: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14</guid>
     </item> 
	  <item>
       <title><![CDATA[기계설비협,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인재 양성 지원금 전달]]></title>
       <link >http://ctman.kr/361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434496961.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27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해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 지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p><p> </p><p>이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진행된 지원금 기탁식에는 김동환 총장, 김선혜 학과장, 김영일·김지민 교수 등이 참가했고, 기계설비협회에서는 허용주 회장과 류성목 수석부회장, 유경하 자동제어설비공사협의장 등이 참석했다.</p><p> </p><p>기계설비협회는 기계설비 관련 학과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p><p> </p><p>기계설비협회 허용주 회장은 “최근 기계설비산업은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건축 확산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1: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13</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 긴급 법률출동 서비스 본격 시행]]></title>
       <link >http://ctman.kr/361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4340157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중대재해와 사망·중상사고 등 긴급한 법률지원이 필요한 회원에게 전문 변호사가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긴급 법률출동 서비스’를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p><p> </p><p>건설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수사기관이 개입하는 초기 단계에서의 대응은 향후 법적 책임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p><p> </p><p>그러나 건설기술인 개인이 사고 직후 적절한 법률 조력을 받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 대응 시기를 놓치거나 정당한 권익을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이에 협회는 회원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순간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협회는 서비스 수행기관으로 법무법인 와이케이(YK)를 선정했다. </p><p> </p><p>와이케이는 전국 31개 분사무소를 기반으로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운영하며, 중대재해 등 긴급사고가 접수되면 권역별 전담 변호사와 관계기관 출신 전문위원을 투입해 사고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p> </p><p>서비스는 24시간 언제든 긴급콜(1555-6997)을 통해 회원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건은 긴급성·중대성 및 법률지원 필요성 등을 검토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p><p> </p><p>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접수 후 30분 이내 전문 변호사 현장출동 △관계기관(경찰·고용노동부 등) 조사 참여 및 초기 법률자문 △진술 시 유의사항 안내 △법률적 위험요인 검토 등 사고 초기 대응에 필요한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p><p> </p><p>협회는 올해 시범서비스를 운영한 뒤, 효과성과 회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부터 확대 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박종면 회장은 “긴급 법률출동 서비스가 사고 발생 직후 회원들이 겪는 법적·절차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안전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회원이 가장 어렵고 절박한 순간에도 협회가 곁에서 함께하는 대표적인 회원복지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12</guid>
     </item> 
	  <item>
       <title><![CDATA[고속도로 안전띠 미착용 사망자 ‘급증’]]></title>
       <link >http://ctman.kr/36111</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457명(3년합계) 중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87명(19%)이었으며, 특히 올해는(상반기) 사망자 95명 중 안전띠 미착용 사망자가 27명(28.4%)으로 최근 3년 평균 대비 9.4%p 급증했다고 밝혔다.</p><p> </p><p>교통안전공단이 발간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좌석별 안전띠 착용률은 조수석이 85.3%로 가장 높았고, 운전석은 85.01%, 뒷좌석은 69.65% 순으로 나타나 뒷좌석이 가장 낮았다. 특히, 뒷좌석은 전년 대비 8.3%p나 하락했다.</p><p> </p><p>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사고 시 머리·목·흉부 등 복합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안전띠를 착용했을 때보다 최대 9배 높아지며, 치사율도 앞좌석이 2.8배, 뒷좌석은 3.7배까지 높아진다.</p><p> </p><p>용도별·차종별 안전띠 착용률을 살펴보면 화물차 안전띠 착용률은 78.3%로 고속도로 전체 평균(85%)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p><p> </p><p>실제로 최근 3년간(’23~’25년)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를 살펴보면, 안전띠 미착용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52명(3년합계)으로 전체 사망자의 23.6%(52/229명)이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11</guid>
     </item> 
	  <item>
       <title><![CDATA[LH,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설계용역 발주 개시]]></title>
       <link >http://ctman.kr/36110</link>
       <description><![CDATA[<p>LH는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예비)사업시행자 선정과 동시에 조사설계용역 발주 절차를 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앞서 국토교통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이어 지난달 30일 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p><p>이에 LH는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된 날 즉시 조사설계용역 발주를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p><p> </p><p>절차는 30일 사전규격공고를 시작으로, 8월초 입찰공고 시행, 8월 중순 1차 심사, 9월초 2차 심사(적격자 대상), 9월말 최종 낙찰자 결정 순으로 진행되며, 곧이어 10월 첫째 주부터 바로 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p><p>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3대 메가프로젝트'인 만큼, LH는 통상 조사설계용역 입찰 시 소요되는 기간(약 107일)을 거의 절반(58일)으로 줄여 해당 절차를 신속히 완수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관계기관과의 협의도 병행 진행하며 후속 절차도 최대한 앞당겨 추진할 방침이다.</p><p> </p><p>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826만㎡(약 250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p><p> </p><p>특히, 광주 군공항 부지는 대부분이 국방부 소유 국유지여서 단기간에 부지 확보가 가능해 보상 등 후속 절차 추진에도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p><p> </p><p>이와 더불어 LH는 용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조기 완성을 목표로 사업 속도를 올리고 있다. 지난 16일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우선 발주를 마쳤으며, 이어서 보상 절차와 동시에 문화재조사, 법정보호종 이주 용역 등 필수 사전 절차를 병행 추진하며 사업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10</guid>
     </item> 
	  <item>
       <title><![CDATA[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직계약 시범운영]]></title>
       <link >http://ctman.kr/36109</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7월 발표한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 방안 추진을 위해 시범운영 대상 8개 휴게소의 사전규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입찰 일정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사전규격에는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에 따른 입찰 단위, 입찰참가자격, 평가방식 등 사업자 선정을 위한 세부 내용이 담겼다.</p><p> </p><p>우선 입찰단위는 기존 ‘도로공사-운영업체-입점매장’으로 이어지던 수수료 구조를 개선해, 한국도로공사가 푸드코트, 간식매장, 커피코너, 편의점 등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되, 휴게소별 매출 규모와 위치, 업종별 운영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독 또는 통합으로 입찰하도록 했다.</p><p> </p><p>휴게소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사업자 선정 방식도 새롭게 바꿨다. 기존의 임대요율 가격 투찰 방식 대신, 음식 맛과 서비스는 물론 부담 없는 가격을 제시하는 사업자가 선정되도록 입찰제도를 전면 개선했다.</p><p> </p><p>서비스 운영 능력(권장업종 부합도, 상품가격 제안 및 이행계획, 위생인증 등) 및 입찰가격 점수를 종합 평가해 최다 득점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p><p> </p><p>입찰 과정상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장치도 마련했다. 우선 퇴직자 등 이해관계자의 참여는 완전히 배제했다. 입찰공고일 기준으로 3년이내 퇴직자 및 현직자 본인과 그 배우자, 직계가족이 대표자로 있는 법인, 퇴직자단체 관련 업체는 입찰참여가 배제된다.</p><p> </p><p>또한 서비스 이행 능력 평가를 담당하는 평가위원회를 100%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p><p> </p><p>도로공사는 오는 12월 운영개시를 목표로, 8월 중 입찰공고를 거쳐 9월까지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9</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
       <link >http://ctman.kr/3610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4310812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글로벌 ESG 공시 대응 전략을 소개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p><p> </p><p>현대건설은 지속가능성 정보의 신뢰성과 정확성 제고를 위해 ESG 데이터의 수집, 검증, 보고, 공시까지 전 과정에 대한 내부통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ESG 데이터 관리 기준을 표준화하고 ESG IT 시스템(H-SYNC)을 활용해 데이터의 정합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p><p> </p><p>보고서에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통해 도출한 ▲산업안전보건 ▲품질관리 ▲기후변화 대응 3대 중요 이슈에 대한 관리 체계와 성과를 중심으로 안전경영 투자 확대, 고객 품질만족도 향상, 2045 탄소중립 로드맵 이행 등 이슈별 위험과 기회 요인 및 전략을 담았다.</p><p> </p><p>환경 부문에서는 친환경 사업 투자와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해상풍력, 양수발전, 수소·암모니아, 원전,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래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p><p> </p><p>아울러 3,100억 원 규모의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재생에너지 등 사업의 투자 재원을 확보하고, 7,797억 원 규모의 녹색구매를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친환경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p><p> </p><p>사회 부문에서는 안전보건 투자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 관련 성과를 담았다. 현대건설은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해 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p><p> </p><p>지난해에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S)을 획득했다.</p><p> </p><p>아울러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체계 강화 노력을 강조했다. 현대건설은 선임독립이사 제도 도입과 독립이사회 운영을 통해 이사회 독립성과 감독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사회 자가평가와 외부 전문기관 평가를 병행해 거버넌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p><p> </p><p>또한 2년 연속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우수(AA) 등급을 획득했으며,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과 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 27001)을 운영하는 등 책임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p><p> </p><p>현대건설의 ESG 경쟁력은 국내외 주요 평가기관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 8년 연속 종합 A등급 획득,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Korea) 명예의 전당 8년 연속 등재를 비롯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 월드 16년 연속 편입, MSCI ESG Rating A등급 획득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ESG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ESG 정보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We Build a Sustainable Future’ 비전 아래 저탄소 사회 구현, 더 나은 삶 제공, 이해관계자 신뢰 구축이라는 3대 전략 방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8</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2027년 연구개발과제·기술사업화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ctman.kr/36107</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은 30일 충남 서산에서 ‘2027년도 신규 연구개발과제·기술사업화 동반성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설명회에서 민간기업 46곳에서 온 65명과 서부발전 20명 등 모두 85명은 내년 연구개발 추진 방향과 신규 연구개발 과제, 기술사업화·동반성장 지원제도를 공유했다.</p><p> </p><p>이날 서부발전은 ‘2027년도 연구개발 중점 추진 방향·연구개발 제도’, ‘미활용 특허 기술이전·기술 고도화 지원제도’, ‘더블유피-코디 사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연구개발 참여 기회와 사업화 지원 방안 등을 설명했다.</p><p> </p><p>설명회 이후에는 신규 연구개발 과제, 기술사업화, 동반성장 분야별 1대1 맞춤형 상담도 이뤄졌다. 서부발전은 기업별 관심 기술과 수요를 직접 듣고 연구개발 참여와 기술사업화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p><p> </p><p>서부발전은 연구개발 기획에서 기술사업화까지 기업이 함께하는 개방형 연구개발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또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미활용 특허 기술이전과 기술 고도화 지원,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연계해 중소기업이 실질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1: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7</guid>
     </item> 
	  <item>
       <title><![CDATA[“도심 내 유휴공간, 주거공간으로 바꾼다”]]></title>
       <link >http://ctman.kr/36106</link>
       <description><![CDATA[<p>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성훈)는 도심 내 빈 상가, 숙박시설과 같은 유휴공간을 품질 좋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30일 LH 경기남부본부에서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간담회는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 사업 공고* 설명 및 참여절차, 관련 제도 개선안 안내, 현장 의견 수렴의 순서로 진행됐다.</p><p> </p><p>이번 간담회는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민간 사업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도심 내 비주택을 거주 공간으로 신속하게 전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p> </p><p>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신축에 비해 공사 기간이 짧아 주거공간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도심 내 방치된 유휴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주거 공급이 기대된다.</p><p> </p><p>또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직주 근접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하여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p><p> </p><p>국토교통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 사업자의 사업 참여를 촉진하고 사업성을 높이는 제도개선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1: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6</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상반기 영업익 4,427억원]]></title>
       <link >http://ctman.kr/36105</link>
       <description><![CDATA[<p>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 매출 13조 1,236억 원, 영업이익 4,427억 원을 기록했다. 수주는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와 경쟁 우위 상품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22조 8,230억 원을 기록했다. </p><p> </p><p>수주잔고는 창사 이래 최초로 100조 원을 돌파했다. 전년 동기 대비 9.4% 늘어난 103조 9,831억 원으로, 약 3.8년치 일감을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p><p> </p><p>매출은 13조 1,2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4,427억 원을 기록했다. 주택 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적정 수익 중심 프로젝트의 비중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이 회복세에 접어들었으며 연간 목표의 55.3%를 달성했다.</p><p> </p><p>현금 및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3조 8,646억원이며 부채비율은 19.6%p 감소한 155.2%, 유동비율은 0.3%p 증가한 148.2%를 기록했다. 보유자산의 실질 가치를 반영하기 위한 자산 재평가를 통해 자본 확충 및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다. 신용등급은 업계 최상위 수준인 AA-등급을 유지하며 사업 지속성을 확보해나가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1: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5</guid>
     </item> 
	  <item>
       <title><![CDATA[설비조합, ‘카카오톡 연계 AI 모바일 보증신청 서비스’ 출시]]></title>
       <link >http://ctman.kr/361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428131692.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p><p>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직무대행 최운구)이 모바일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디지털 보증 서비스를 선보이며 조합원 업무 편의 향상에 나섰다.</p><p> </p><p>3일 조합은 ‘카카오톡 연계 AI 모바일 보증신청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카카오톡 채널 기반 모바일 보증신청, AI·OCR기반 계약정보 자동 인식·입력, 생성형 AI 챗봇 상담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p> </p><p>조합원이 해당 서비스에 계약서를 업로드하면 AI가 공사명, 계약금액, 공사기간, 발주처 등 주요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보증신청서에 입력한다. </p><p> </p><p>이에 따라 계약서 내용을 확인하며 각종 정보를 일일이 입력해야 했던 조합원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고, 보증 신청시간 단축과 수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최소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만 있다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간편하게 보증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로, AI가 계약서의 주요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보증신청서에 입력하는 차세대 디지털 보증 플랫폼이다.</p><p> </p><p>모바일 보증신청과 AI 자동 입력 기능은 이용 수요가 높은 입찰보증, 계약보증, 하자보수보증에 우선 적용된다. 조합은 서비스 운영 결과와 조합원 의견을 바탕으로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p> </p><p><br /><br /></p><p>최운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서비스는 조합원이 평소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보증을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한 디지털 혁신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조합원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서비스 품질은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4</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 용품 표준규격 정보 ‘한 눈에’]]></title>
       <link >http://ctman.kr/36103</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용품에 적용되는 표준규격 관련 정보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단 홈페이지에 ‘KR표준규격’ 통합메뉴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p><p> </p><p>공단 표준규격(KRSA)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관리하는 한국철도표준규격(KRS) 외에 자체적으로 제정·관리하는 철도 용품의 표준규격으로, 그동안 관련 정보가 공단 홈페이지 내 여러 메뉴에흩어져 있어 협력사 등 이용자가 표준규격 현황과 규정, 절차 등을 한 번에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p><p> </p><p>공단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표준규격 관련 정보를 하나의 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는 ‘KR표준규격’ 메뉴를 구축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p><p> </p><p>새롭게 문을 연 ‘KR표준규격’ 통합메뉴에서는 노반궤도·전철전력 등 분야별 표준규격 300여 개의 현황을 검색·열람·다운로드하고 표준규격의 관리 근거와 제·개정 절차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의 접근성과 이해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3</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본공사 착공 ]]></title>
       <link >http://ctman.kr/36102</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벌목 공사를 시작으로 포천양수발전소 본공사에 착수했다.</p><p> </p><p>포천양수발전소는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총 사업 면적은 214만 4,337제곱미터(㎡), 예상 사업비 1조 7,508억 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설비용량은 700메가와트(MW, 350MW×2기) 규모로, 2033년 12월 준공 목표다. 사업시행은 한수원, 시공은 현대건설 등 3개사가 수행한다. </p><p> </p><p>이번 착공은 상부댐 진입도로 및 스위치야드 조성을 위한 벌목 작업이며, 앞으로 상부댐 진입도로 개설, 모선터널 굴착, 지하발전소 굴착, 하부댐 건설 착공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p><p> </p><p>포천양수발전소는 전력수요가 적은 시간대의 잉여 전력을 활용해 물을 상부댐으로 끌어올리고, 전력수요가 많은 시간대에는 낙차를 이용해 발전하는 가변속 양수발전소로 건설된다. 향후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성과 국가 전력수급의 안정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2</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발전-제주대, ‘제주 탄소중립 실현’ 미래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ctman.kr/36101</link>
       <description><![CDATA[<p>중부발전과 제주대학교는 29일 제주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 및 탄소중립 캠퍼스 조성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발전분야 교육지원과 인력양성 △국립대학육성사업 등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추진 △맞춤형 산학협력체계 및 공동연구 기반 구축 △R&amp;D 및 기술개발 활성화 △제주 특화형 탄소중립 모델 구축 및 기후 위기 인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단계적으로 협력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1: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1</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현장 환경·안전관리” ‘무인로봇 도입’ 확대 추진]]></title>
       <link >http://ctman.kr/361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4251840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건설현장의 환경·안전관리를 위해 무인로봇 도입 확대를 추진한다.</p><p> </p><p>현대건설은 최근 과천주공 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에서 살수드론을 통한 비산먼지 저감 작업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실증을 통해 실제 철거공사 환경에서 살수드론의 성능과 비행 안정성, 작업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p> </p><p>철거공사 현장에서는 비산먼지 저감과 작업자의 안전 확보가 동시에 요구된다. 비산먼지 저감은 필수적인 환경관리 활동이지만 작업 시 미끄러짐, 감전, 중장비 충돌 등의 위험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 </p><p> </p><p>특히 고층부나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구간 등 작업자와 장비의 접근이 제한적인 구역에서 안전사고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충분한 살수가 어려운 경우 비산먼지 관리의 한계에 부딪히기도 한다.</p><p> </p><p>현대건설은 현장의 비산먼지 발생 구간에 살수드론을 투입해 무풍 기준 최대 12~15m 반경에 분당 50리터의 물을 집중 살포하는 방식으로 실증을 진행했다. </p><p> </p><p>전원 케이블과 물 호스가 직접 연결된 드론을 적용해 비행시간과 급수량의 제약을 받지 않고, 수시로 변경되는 먼지 발생 지점을 타깃으로 살수 위치와 범위를 실시간 조정할 수 있어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유연한 운용이 가능했다.</p><p> </p><p>원격 조정으로 사람의 접근을 최소화면서도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이 가능한 만큼, 살수차나 고정식 분진 저감 설비를 활용한 기존 방식에 비해 비산먼지 저감 효과는 물론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통해 살수드론의 철거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다양한 현장 및 철거공정에 살수드론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현대건설은 건설현장에 착용 로봇, 자재 운반 로봇, 청소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도입하는 동시에 실증 또한 활발히 진행 중으로, 이를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건설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통합 R&amp;D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은 ‘AI·로보틱스를 활용한 안전과 품질 향상, 휴먼에러를 예방하는 스마트 건설’을 4대 연구 축 가운데 하나로 AI, 로보틱스, 자동화, 디지털 기술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건설현장 혁신에 매진 중이다. 이에 지상조종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4족 보행 로봇 스팟, 무인 드론 스테이션 등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통해 작업자의 안전성과 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p><p> </p><p>HMG건설기술연구원은 현대자동차그룹 건설 부문의 R&amp;D 역량을 결집한 조직으로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의 비전을 실현하는 건설·인프라 기술 허브의 역할에 집중할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100</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 직무 체험으로 청년 진로 설계 돕는다]]></title>
       <link >http://ctman.kr/360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4234060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주요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현대건설이 오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기술교육원에서 ‘건설 실무 교육 체험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청년 구직자들의 건설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는 교육원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시설 투어 ▲분야별 실무 교육과정 체험 ▲전문 교수진 진로 멘토링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p><p> </p><p>참가자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조성된 실습실과 전산실, 강의실, 안전문화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의 현장 중심 교육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p><p> </p><p>분야별 참여 프로그램에서는 건축·토목, 안전, 에너지, 설계, 전기·전자 등 건설산업의 주요 직무를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실제 건설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실습 장비와 디지털 교육시스템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p> </p><p>체험 프로그램 이후에는 교육과정별 전문 교수진이 참여하는 진로 멘토링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무별 필요 역량과 자격증 준비 방법, 교육과정 선택, 건설업계 채용 동향 등에 대해 1대1 또는 소그룹 상담을 받을 수 있다.</p><p> </p><p>참가 신청은 23일까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육원 명의의 참여확인서와 기념품이 제공된다.</p><p> </p><p>현대건설 기술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교육시설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건설산업의 주요 직무와 실제 교육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1977년 개원 이후 약 4만 명의 건설 전문인력을 양성한 국내 건설사 유일의 전문 교육기관이다. 고용노동부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됐으며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건설인재 육성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p><p> </p><p>현재는 정규 교육과정인 ‘THE FIELD : 실전 취업 트랙’을 비롯해 고용부 정책사업 ‘K-뉴딜 아카데미’와 연계한 ‘HILLSTATE Academy’ 등 청년과 건설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09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공제조합, 신규직원 14명 입교식 개최]]></title>
       <link >http://ctman.kr/360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4223323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전문건설공제조합이 3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 사령장 수여식 및 입교식’을 개최했다.</p><p> </p><p>입교식에는 조합 임원진이 참석해 새 출발을 앞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입직원들은 먼저 일주일간의 합숙 교육에 돌입한다.</p><p> </p><p>총 3주간 조합업무 프로세스, CS 교육을 비롯해 최근 트렌드에 맞춘 AI 활용 업무역량 향상 교육 등을 이수한 후, 전국 지점 및 본부 부서로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1: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ctman.kr/36098</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천연비누 만들기’ 캠페인 전개]]></title>
       <link >http://ctman.kr/360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3282518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 오는 12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인 ‘천연비누(설거지바)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캠페인은 합성세제 사용을 줄이고 하천·바다의 수질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방식을 임직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p><p> </p><p>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 70명은 이날 천연 재료를 활용해 설거지바를 만들 예정이며, 특히,  수질 보호와 탄소중립 등 생활 속 ESG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p><p> </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선택과 실천이 수질 보호와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회사 구성원들이 직접 체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6: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ctman.kr/36097</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스마트폰 기반 철도 차량 승차감 측정 기술 선봬]]></title>
       <link >http://ctman.kr/360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8/20260803250997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TX에서 진행한 ‘SMART KRRIAcc’ 측정 모습    </p></td></tr></tbody></table><p> </p><p>고가의 계측장비 없이 일만 스마트폰으로 차량 진동과 승차감을 이용해 철도의 선로 상태를 쉽고 경제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술이 선보였다. </p><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철도 차량의 진동가속도와 승차감을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앱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p><p> </p><p>기존 철도 승차감 평가는 전문 검측차량이나 고가의 진동가속도계가 필요해 측정 비용이 높고, 다양한 노선과 운행 차량에 수시로 적용하기 어려웠던 반면, 이번에 개발한 앱은 일반 운행 차량에서도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현장 점검 접근성과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지난 2022년부터 4년 간 철도연의 기본사업 중 ‘철도시설물 지능형 유지관리 기술 개발’ 연구를 통해 선보인 앱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관성측정장치(IMU) 센서와 GNSS 수신기를 이용, 차량의 진동가속도를 측정하고, 국제표준에 따라 승차감지수를 실시간으로 산출한다.</p><p> </p><p>또한, 선로 정합 알고리즘을 적용해 측정 위치를 실제 철도 노선과 일치시키고, 측정 결과를 지도 위에 실시간으로 표시한다. </p><p> </p><p>측정 결과는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할 수 있고, 노선별 승차감 분포와 선로 상태를 공간정보 기반으로 분석도 가능하다. </p><p> </p><p>철도연은 이번 기술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철도 선로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유지관리 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p> </p><p>실제로 다수의 일반 운행 차량에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할 경우 노선별 승차감 변화를 분석, 선로 이상 구간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유지보수 전후 승차감 변화를 객관적으로 비교해 유지보수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유지보수 기반 구축도 가능하다. </p><p> </p><p>한편, 철도연은 이번에 개발한 앱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지난 7월 31일 운행 중인 KTX 열차(서울~대전)에서 스마트폰과 산업용 데이터로거를 동시에 설치, 현장시험을 수행했다.</p><p> </p><p>시험 결과, 스마트폰으로 측정한 승차감지수는 산업용 계측장비로 측정한 값과 유사한 수준으로 높은 신뢰성으로 확인됐다. </p><p> </p><p>철도연은 향후 도시철도, 일반철도, 고속철도 등 다양한 노선에 적용해 디지털 기반 스마트 유지관리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터널 등 위성 수신 음영구간에서도 안정적인 위치 추정이 가능한 관성항법 기반 기술을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p><p> </p><p>김만철 수석연구원은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폰 기반 승차감 측정 기술은 별도의 고가 계측장비 없이도 철도 선로의 상태를 쉽고 경제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앞으로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예방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해 철도 안전성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사공명 원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철도시설 유지관리 혁신은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를 이용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철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계적인 디지털 철도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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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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