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제11기 ‘주거복지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주거복지 청년기자단’은 청년들이 직접 주거복지 현장을 취재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청년층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LH의 주거복지 정책과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활동이다.
청년기자단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수도권·전라권·경상권·충청권·강원권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10개 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기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임대주택 입주정보 ▲청년 주거지원제도 ▲주거서비스 ▲실제 주거복지 현장 등 다양한 주제를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LH 공식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공개되며, 주거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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