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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 21일 오픈

총 177세대 규모…전용 59·84㎡ 62세대 일반분양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8/19 [12:35]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8/19 [12:35]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 21일 오픈
총 177세대 규모…전용 59·84㎡ 62세대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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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은 오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원에 마련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84㎡ 6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세대, 84㎡A 53세대, 84㎡B 6세대다.

 

이 단지에는 채광과 통풍,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다.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전 가구에 개별창고도 체공할 예정이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약 1.63대로 넉넉하게 확보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분양 일정은 오는 21일 견본주택 공개 이후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해당지역), 26일 1순위(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로 235에 마련된다. 

 

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인근에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명지대학교도 가깝다. 단지 인근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신규 아파트로,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녹지 및 수변공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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