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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품질관리원, 국민 소통 강화 ‘1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8/14 [16:28]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8/14 [16:28]
공간정보품질관리원, 국민 소통 강화 ‘1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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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MZ세대의 트렌디하고 창의적인 시각을 반영해 국가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정형교)은 지난 12일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관의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서포터즈 제1기 누리이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1기 ‘누리이음’ 서포터즈는 외부 10명, 내부 5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간 카드뉴스, 숏폼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제작,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핵심 사업과 성과를 국민에게 전달하는 소통의 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세상을 잇다, 공간을 잇다. 세상의 모든 공간을 잇는 누리이음’이라는 공식 슬로건 선포식도 진행됐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기관의 주요 역할 소개 및 향후 서포터즈 활동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이번 1기 활동을 성공적인 발판으로, 내년부터 2기, 3기 서포터즈를 지속적으로 출범시켜 대국민 소통 창구를 더욱 확대하고, 국가 공간정보의 가치를 알리는 왕성한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정형교 원장은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기술력과 역할은 국가 최고 수준이지만, 국민들에게 공간정보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며, “1기 서포터즈 ‘누리이음’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공간정보품질관리원과 국민을 잇는 든든한 홍보대사로 활약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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