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경기 구리시 수택동 496-6번지 일원에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4개 동, 주상복합 2개 동, 총 4개 단지, 3,02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 29㎡ 146가구 △ 38㎡ 29가구 △ 44㎡ 141가구 △ 59㎡A 397가구 △ 59㎡B 187가구 △ 59㎡C 365가구 △ 77㎡ 20가구 △ 84㎡ 186가구 △ 110㎡ 59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대형 건설사인 DL이앤씨와 GS건설, SK에코플랜트의 합작으로 지어지는 만큼, 차별화된 혁신 설계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하이니티’가 만드는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입주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커뮤니티라운지, 라운지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주요 시설들이 블록별로 상이하게 조성될 계획이다.
주택전시관은 경기 구리시 수택동 287-16(현장 부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단지 중앙에서 직선거리 800m 내에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위치하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일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반경 1km 내에 구리초, 수택초, 토평중∙고, 구리여중∙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단지 내 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에 예정돼 있다. 수택동 학원가도 도보 거리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구리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총 3,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DL이앤씨 등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건설사가 컨소시엄으로 시공을 맡은 만큼 차별화된 혁신 설계와 검증된 품질력을 제공해 향후 구리시 랜드마크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