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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업 발전 '공로' 28명 포상

“다시 뛰는 건설산업, 기계설비 앞장서자” 9회 기계설비의날 기념식 개최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7/04 [15:31]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7/04 [15:31]
기계설비업 발전 '공로' 28명 포상
“다시 뛰는 건설산업, 기계설비 앞장서자” 9회 기계설비의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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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이 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조직위원장)을 비롯해 대한기계설비건설단체총연합회 산하 5개 단체와 6개 유관단체 소속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다시 뛰는 건설산업, 기계설비 앞장서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기념식에는 대통령 특사로 해외순방 중인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을 대신해 진현환 제1차관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호 조직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독립된 법 체계를 갖춘 기계설비산업은 대도약을 위해 작금의 위기를 도약의 징검다리로 삼자”고 밝히고 “기계설비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매진, 대국민 홍보 강화, 다시 뛰는 건설산업을 위해 기계설비가 적극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8명의 기계설비인들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원종순 ㈜세원센추리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최성열 우노건설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강용태 고려대 교수 외 17인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강병하 국민대 교수가 공로상을, 이원재 삼우설비 대표 외 4인이 포상장을 받았다.

 

한편,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는 기계설비건설협회 설비공학회 설비기술협회 냉동공조산업협회 설비설계협회 등 5개단체와 6개의 유관단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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