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DL이앤씨, 회사채 수요예측 총 8,050억 주문 접수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7/03 [09:19]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7/03 [09:19]
DL이앤씨, 회사채 수요예측 총 8,050억 주문 접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본문이미지

DL이앤씨는 지난 2일 진행한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총 8,050억 원 규모의 주문을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DL이앤씨는 당초 2년물 600억 원, 3년물 400억 원 등 총 1,000억 원 규모로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했지만, 2년물 5,200억 원, 3년물 2,850억 원 등 계획 대비 약 8배의 물량이 접수됐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 발행 흥행에는 DL이앤씨의 탁월한 재무안정성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안정적 사업기반 등의 강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DL이앤씨는 최근 회사채 신용등급 평가에서 건설업계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등급을 받아 2019년 이후 6년 연속 해당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여러 투자자들이 DL이앤씨의 우수한 시장지위, 안정적 사업기반, 탁월한 재무안정성을 높게 평가했다”며,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과 리스크 관리를 지속 전개함으로써 업계의 여러 난관을 극복함은 물론 투자자들의 기대에도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기술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