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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산불피해 지역 ‘탄소상쇄 숲’으로 탈바꿈 추진

경남 고성, 김해 등 전국 주요 산불 피해지역에 8,200여 그루 식재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4/07 [11:11]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4/07 [11:11]
LH, 산불피해 지역 ‘탄소상쇄 숲’으로 탈바꿈 추진
경남 고성, 김해 등 전국 주요 산불 피해지역에 8,200여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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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지난 4일 전국 산불 피해지역을 ‘탄소상쇄 숲’으로 탈바꿈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LH 본·지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국 4개소(경남 고성군, 김해시, 충남 금산군, 대구 남구)에 약 8,200여 그루 식재를 완료했다. 이는 연간 16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내는 수준이다.

 

LH는 지난 22년부터 대규모 산불로 산림이 훼손된 지역의 빠른 피해회복 지원을 위해 ‘탄소상쇄 숲’ 조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지난 2022년에는 경남 창녕군에 4,400여 그루를 식재했으며 지난해에는 경남 밀양시와 강원 고성군에 4,500여 그루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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