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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옥 경민학원·서울여대 전 이사장 소천

손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1/04 [13:10]
손인호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3/11/04 [13:10]
이연옥 경민학원·서울여대 전 이사장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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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의 최고 여성지도자인 이연옥 박사가 3일 숙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98세.

 

황해도 황주군 연봉리에서 태어난 고인은 세계최대 기독교 여성단체인 여전도회전국연합회를 이끌며 뛰어난 여성리더십을 발휘했으며, 정신여고 교장, 학교법인 경민학원 이사 및 이사장, 서울여자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동생 이연신 장로, 조카 홍문종 전 국회의원, 홍인종 장로회신학대학 교수,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 등이 있다. 장지는 경민대학교(의정부시 서부로 545)내 경민 평화의 동산이며,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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