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KoELSA, 위험성 평가 우수 중소기업에 ‘인정서’ 전달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3/09/18 [15:12]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3/09/18 [15:12]
KoELSA, 위험성 평가 우수 중소기업에 ‘인정서’ 전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본문이미지

  

KoELSA(이사장 이용표, 한국승강기안전공단)18일 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 위험성 평가 우수 중소 승강기업체 6개사 대표를 초청,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이란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 사업장의 위험성 평가 실태를 위험성 평가 기준 및 인정절차에 따라 객관적으로 심사한 후 인정서를 발급하는 제도다.

 

KoELSA는 내년부터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4월부터 중소 승강기업체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은 중소 승강기 업체는 바른엘리베이터()를 비롯한 한영승강기, 하나엘리베이터(), 가온엘리베이터(), 주원엘리베이터, ()영덕이엔지 등 6곳이다.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업종에 따라 산재보험료 감면 또는 클린사업장 조성 지원 보조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KoELSA는 위험성 평가 사업주 교육, 사업장 위험요소 발굴, 감소 대책 수립을 위한 인력지원 등의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전국 7개 지역본부로 확대, 전개하고 있다.

 

이용표 이사장은 승강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종사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공단은 업계와 힘을 합쳐 사업장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위험성 평가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기술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