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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가을 시즌 ‘The High Light’ 전시 열어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3/09/15 [16:31]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3/09/15 [16:31]
삼성물산, 가을 시즌 ‘The High Light’ 전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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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3번 째 시즌 전시인 ‘The High Light’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는 올해 봄에는 플라워 샤워를, 여름에는 스마일 컬러팝을 주제로 시즌 전시를 개최했다. 

 

가을 시즌 전시인 ‘The High Light’는 래미안의 디자인 철학인 ‘Light of Life’를 주제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래미안에서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크게 ‘Spot Light 존’과 ‘Star Light 존’으로 구성됐다. 

 

Spot Light 존은 래미안 아파트를 재해석한 공간이며, Star Light 존은 떨어지는 은하수, 별빛 속을 걷는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두 곳의 전시 공간 외에도 다양한 작가들의 빛과 관련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스탬프투어, 굿즈 이벤트, CSR 연계체험, 아카데미 등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래미안갤러리의 시즌 전시에는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고 있으며, 올 한해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가을 시즌전과 함께 1층의 카페 공간도 리뉴얼하고, 래미안갤러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래미안 시그니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래미안갤러리 유혜인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기존의 모델하우스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찾는 문화공간,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휴식공간,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고객 여러분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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