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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마트한 도시, 더 밝은 미래’를 향해 ···

LH,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3/09/09 [11:17]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3/09/09 [11:17]
‘더 스마트한 도시, 더 밝은 미래’를 향해 ···
LH,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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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주최한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WSCE는 스마트시티 분야와 관련한 전 세계 정부, 기업 및 전문가들이 모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스마트시티 국제 행사이다. 특히, 데이터, AI 등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한국형 스마트시티 산업의 육성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더 스마트한 도시, 더 밝은 미래”를 주제로 컨퍼런스, WSCE 어워즈, 전시 및 비즈니스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LH는 지난 2017년부터 WSCE의 기획부터 운영을 총괄하는 주관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LH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기술과 사람이 만드는 살고 싶은 집과 도시’를 테마로 스마트시티로 인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미래도시의 서비스와 문화를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홍보 전시관을 운영했다.

 

LH 스마트시티 전시 홍보관 규모는 역대 행사 중 최대이며, △도시개발 역사 △스마트시티 플랫폼 △스마트 서비스 체험공간 △LH 중점 추진사업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등 스마트시티로 인한 국민들의 삶의 변화를 직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가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LH는 K-City 해외진출의 교두보 역할과 함께 국민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며 쾌적하게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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