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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적기개통 당부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3/09/09 [11:10]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3/09/09 [11:10]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적기개통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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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공정 안전관리로 적기 개통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은 사업비 2조 5,467억 원을 투입해 여주에서 문경까지 93.2km 구간을 단선전철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전체 구간 중 이천~충주(54km) 구간은 2021년 12월에 개통해 열차(EMU-260)가 운행 중이며, 충주~문경(39.2km) 구간은 2024년 10월 개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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